"우린 도쿄로 간다" 韓 게임사, TGS 대거 참가 작성일 09-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N, TGS 총출동…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속 해외 게임쇼 참가 봇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8Z9j4q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e907e201d73a77ee79c858f17f1308ab0099ebb1ac73cb50de2aaa7104df03" dmcf-pid="b3652A8B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6/552809-WkUXVfQ/20260906080105960uhxv.jpg" data-org-width="875" dmcf-mid="70pHbaV7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6/552809-WkUXVfQ/20260906080105960uh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92bad7c26d559b9b37233273f3d48ddded9ea43b8e6b116a309abc09f890d1" dmcf-pid="K0P1Vc6bce"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거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행보를 가속하고 있다. 참가를 확정한 기업들은 유명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과 고품질 서브컬처 라인업을 앞세워 현지 이용자들의 눈도장을 찍는다는 구상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게임쇼 출품 전략의 무게중심도 해외 메이저 무대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c30c254779725cba5aa50b459ce66e14361eced1acef28811ce9e5bc14041789" dmcf-pid="9pQtfkPKNR" dmcf-ptype="general">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오는 1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하는 TGS 2026에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NHN플레이아트 등이 참가를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8049bb74946fd718fa0e145d635160cd1520f39f677b38e5144e61a6f9489b16" dmcf-pid="2UxF4EQ9aM" dmcf-ptype="general">올해로 30주년을 맞은 TGS는 아시아 최대 규모 게임쇼다.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게임사 외에도 캡콤, 스퀘어에닉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코에이, 코나미 등 76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228500239eb175a3520e30cab452ba84a0a1146e0e8dcb869f730dee2a6aea4" dmcf-pid="VGbTuiB3Nx"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 회, 코믹스 누적 발행부수 1700만 부를 돌파한 현지 인기 IP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액션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시연 버전을 최초 공개한다. 또한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 등도 선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037dbe1ab08bb1acbe25ad35b8da19b44267806e245eafdab5bc9986c75f9" dmcf-pid="fHKy7nb0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6/552809-WkUXVfQ/20260906080107308flnk.jpg" data-org-width="875" dmcf-mid="zr1TuiB3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6/552809-WkUXVfQ/20260906080107308fl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d811234e1d1147c4ce307e280c5e071d4f4da933016a930d66425a6ad208f7" dmcf-pid="4X9WzLKpcP" dmcf-ptype="general">넥슨은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마비노기 모바일'과 '프로젝트 RX'로 알려졌던 신작 서브컬처 게임 '파레이돌리아'를 전면에 내세운다. 파레이돌리아는 이번 TGS에서 최초로 시연 코너를 운영한다. 마비노기 모바일 역시 현장 시연과 사전등록 이벤트를 병행해 현지 원작 팬덤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498d10e50ddc851261ff19c356c57e8d3f83b3cad821fdc5b8fc02cb196cd44" dmcf-pid="8Z2Yqo9Ug6" dmcf-ptype="general">엔씨와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서브컬처 타이틀로 승부수를 띄운다.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스마일게이트는 김형섭(혈라) 아트 디렉터가 참여한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2년 연속 선보이는 한편,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팀 로그라이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최초 공개하며 흥행몰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713b01048d03ad45dd725d43521b776445ddc86396f8e25dd2007740a2365bf6" dmcf-pid="65VGBg2uA8" dmcf-ptype="general">NHN의 일본 모바일 게임 자회사인 NHN플레이아트도 8년 만에 TGS에 복귀한다. 퍼즐 RPG '도검난무파즈기리'와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카드 배틀 RPG 'OVER RUSH' 등 신작 3종을 출품할 예정이다. 여기에 일본 누적 다운로드 3600만 건을 기록한 '요괴워치 뿌니뿌니'와 출시 10년 차를 맞은 '#콤파스 전투 섭리 분석 시스템' 등 현지 장수 흥행작을 함께 배치해 개발 역량을 과시할 방침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891449635d4faaf4a5aa1610d2455f4a96bfb325ca5b28ef719a8f541a06d" dmcf-pid="P1fHbaV7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6/552809-WkUXVfQ/20260906080108926ndqy.jpg" data-org-width="875" dmcf-mid="qdSnOUlw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6/552809-WkUXVfQ/20260906080108926nd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4f6879c66088527bcba1765a5bebd63cb22e08d873aafc6b052990b0948d65" dmcf-pid="Qt4XKNfzgf" dmcf-ptype="general">업계는 국내 게임사들의 글로벌 사업 비중이 커지면서 도쿄게임쇼의 전략적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있다. 반면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G-STAR)'의 위상은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f20dad0d3164d03b8024ebd0c7b253f920d78759f116957ad077dc26e4ec5d62" dmcf-pid="xF8Z9j4qoV" dmcf-ptype="general">실제로 올해 지스타의 메인스폰서는 게임사가 아닌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뤼튼테크놀로지'가 맡는다. 또한 국내 주요 게임사 중에서 크래프톤 정도만 참여를 확정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1b15ae95c9e7fb3c430c1cf95da9f15ed21b67af01e4e7a9118da1e6ad089237" dmcf-pid="yglisphDj2"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내수 시장 성장세 둔화와 글로벌 플랫폼 다변화 국면에서 국내 게임사들이 안방 대신 해외 메이저 무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IFA 2026] “시끄럽고 집중도 떨어져”… 주무대 떠난 삼성전자, 도심서 거래선 ‘밀착 상담’ 09-06 다음 [로봇 온사이트] '해킹'당한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보안 우려' 리스크 현실화 09-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