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띄우고 '슈터 신작' 쏜다…엔씨, 글로벌 공략 '투트랙' 작성일 09-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간판 IP 후속작 '아이온2' 10월 5일 글로벌 출시 확정…영토 확장 가속<br>슈터 신작 '신더시티' 2년 연속 게임스컴 출품…해외 게이머 눈높이 맞춘다<br>'리니지 의존' 벗고 장르 다변화…신작 3종 앞세워 글로벌 체질 개선 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ZzG5rN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2fcaf5a09445ddfdc5c97417e21bf0a1982a0d79339d4c863ba94b4bde5a2" dmcf-pid="Bc5qH1mj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씨는 25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일정과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팅게임 '신더시티'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2026.08.26. (사진=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5/newsis/20260905140200796kgqf.jpg" data-org-width="720" dmcf-mid="7xtbZFOc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5/newsis/20260905140200796kg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씨는 25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일정과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팅게임 '신더시티'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2026.08.26. (사진=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3b2f290a15a70369bd2956070912667209bd928c46bdb430c7eb7c83a7bfba" dmcf-pid="bk1BXtsAX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엔씨가 대표 지식재산권(IP)을 계승한 '아이온2'와 오픈월드 슈터 신작 '신더시티'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이온2는 오는 10월5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고, 신더시티는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을 개발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c1f9b10c9bfcf9433c4ad3bb7b71f77ad9b27f85c329361e28b7094643556a25" dmcf-pid="KEtbZFOc1O" dmcf-ptype="general">검증된 간판 게임으로 글로벌 영토를 넓히고, 새로운 장르로 해외 게이머를 끌어들이는 '투트랙' 전략이다.</p> <p contents-hash="028b7d698c95440f678a243fde191effd85a11e6b1efbe96a9fbe4b00629ddc7" dmcf-pid="9DFK53IkYs" dmcf-ptype="general">엔씨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3종을 선보였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와 오픈월드 슈터 '신더시티', 팀 기반 1인칭 슈팅게임(FPS) '라이크 오어 다이' 등이다.</p> <p contents-hash="1431b834d2c090cc80998f43311a42b2a59f335030cff3715119553367423b35" dmcf-pid="2w3910CEGm" dmcf-ptype="general">아이온2는 엔씨의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의 후속작이다.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통해 글로벌 출시일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예고했다. 현재는 한국과 대만 시장에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78da161bb1a8b9bdaa65575d5f0aabb6a19bf06fcc967943d1681e34906fa163" dmcf-pid="Vr02tphDYr" dmcf-ptype="general">아이온2는 기존 IP를 세계 시장으로 확장할 엔씨의 주력 카드다. 게임스컴을 통해 출시 일정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해외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임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7c4671cf2537a1bf7954d584e8480ecfbad235460c5ec2a310bc1db6c9446d24" dmcf-pid="fOu407vmZw" dmcf-ptype="general">백승욱 엔씨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일을 공개하고 전 세계 게이머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었다"며 "오는 10월5일 글로벌 시장에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아이온2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6f388994c7863df0772dca3e31cdffe7790e2c61e6dbb1d35987f5323f29b9" dmcf-pid="4I78pzTsGD" dmcf-ptype="general">'신더시티'는 엔씨의 장르 다변화를 이끌 핵심 카드다. 엔씨 산하 개발사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슈터 게임이다. 넓은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며 총격전을 벌이는 방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d90c65429d160578e7ce7ff0f08f2cb7cd4b1d15766c683b5183e331b730b" dmcf-pid="8Cz6UqyO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씨소프트 자회사 빅파이어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신더시티'. 사진은 보스 '아이언 스매시'와의 전투 장면.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5/newsis/20260905140200936ukrm.jpg" data-org-width="720" dmcf-mid="zJ1BXtsA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5/newsis/20260905140200936uk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씨소프트 자회사 빅파이어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신더시티'. 사진은 보스 '아이언 스매시'와의 전투 장면.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f7f1f5b403cd19e3b414128a7904b52484327441ef45cae7aadda7aaa23fca" dmcf-pid="6hqPuBWIYk" dmcf-ptype="general">빅파이어 게임즈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게임스컴에 참가해 신더시티를 소개했다. 개발 과정에서부터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게임에 반영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c9a98641d2e2c550531c62a0e401fc11bb7ab61d6b203861992c13af4b9eab61" dmcf-pid="PlBQ7bYCHc" dmcf-ptype="general">신더시티는 엔씨가 기존 흥행 공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슈터 시장에 도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이온2가 대표 IP를 활용한 안정적인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신더시티는 새로운 장르에서 추가 성장동력을 찾는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938e5b09100f359a42d5f1ea2ed2b790e0db16d3fe1d4dc880ac1ebbead100ae" dmcf-pid="QSbxzKGh5A" dmcf-ptype="general">배재현 빅파이어 게임즈 대표는 "세계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에 2년 연속 참가해 신더시티를 선보이고 해외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완성도 높은 개발에 집중해 글로벌 오픈월드 슈터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bcf6cfc7cf8312c0ee138aead5cc10c216038e939a6e1af204a597711c4b61" dmcf-pid="xvKMq9Hl5j" dmcf-ptype="general">엔씨는 아이온2와 신더시티 외에도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 슈팅게임(FPS) '라이크 오어 다이'를 게임스컴에서 처음 공개했다. 팀을 이뤄 끝까지 살아남는 1인칭 생존 슈팅 게임이다.</p> <p contents-hash="278554987990dcc22f336d915286a02d0abea11567de9b2d2ad1b33b646cde25" dmcf-pid="yPmWDsd8XN" dmcf-ptype="general">특정 장르 편중을 깨려는 포석이다. 엔씨는 간판 IP의 해외 진출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연달아 투입하고 있다. 특정 대작 게임 하나에만 기대던 사업 구조를 뜯어 고쳐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a6267df4088b4fb3ea4db6ec24b0fe8bd60e07adc2af0dd7c95e7ffe75c1ce6" dmcf-pid="WQsYwOJ61a"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FA 2026] 스마트폰·대형가전부터 AI칩·로봇·전기차까지… 中 샤오미 ‘통합 생태계’ 가보니 09-05 다음 中 반도체 장비사, 전공정 넘어 후공정까지 국산화 속도 09-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