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양자 생태계 외연 확장 호주 '타깃팅' 작성일 09-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일환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 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0sE41ygp"> <p contents-hash="8a8043b0bb311a50d3327a6b76fa3ef7770c59f8d8743d41df3a7a93dc36347f" dmcf-pid="3CpOD8tWa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환태평양 국가들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첫 스타트를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양자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시동을 걸고 나섰다.</p> <p contents-hash="4fd29c11fc44e4935a6963fd6719879ff3ce1305df8d913382a03ad4ab797f02" dmcf-pid="0hUIw6FYk3" dmcf-ptype="general">KIST는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퀀텀 나우(NOW) : 양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6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내 양자 산업 생태계 외연을 국내는 물론, 해외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d07eb5e8405e86690878c31217415cc5bdc2e7b34803050f0680745ab676c" dmcf-pid="pluCrP3G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와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오른쪽)이 4일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에 앞서 기념촬영했다.(사진=K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ZDNetKorea/20260904184053221insh.jpg" data-org-width="638" dmcf-mid="1hQtHj4q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ZDNetKorea/20260904184053221in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와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오른쪽)이 4일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에 앞서 기념촬영했다.(사진=KIST)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7051b4f0fe31c66448821a98f381a4b5838937f8cc6c467f5f1b18c4e1a4e" dmcf-pid="US7hmQ0H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열린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사진=K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ZDNetKorea/20260904184054467fblb.jpg" data-org-width="640" dmcf-mid="tRmx4HEo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ZDNetKorea/20260904184054467fb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열린 퀀텀 넥서스 컨퍼런스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사진=KIS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396136f53a2a30a44d0defe614ef6df64a1ada3030f3f7cd62373b34b5358b" dmcf-pid="uvzlsxpXo1" dmcf-ptype="general">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을 비롯한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양자 분야 주관기관인 KIST가 주최 및 주관했다.</p> <p contents-hash="b81e34a25dc914c9f6133ef7f92d297bab6ffca723d3129f437d28c4c90e977d" dmcf-pid="7jWaiuSrj5" dmcf-ptype="general">강선준 KIST 기술사업화실장은 "호주국립대(ANU) 및 로열멜버른공과대학교(RMIT) 등 호주 주요 연구기관과 이어온 교류를 바탕으로 양국 양자기술 연구·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협력할 수 있는 접점을 모색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c6fcdf209b9353fc7bd319aa8fca6f00adf6e96ff9b8f624f71625c0663bbf" dmcf-pid="zAYNn7vmkZ" dmcf-ptype="general">개회식에는 오상록 KIST 원장과 제프리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206f9d07c193710807bdd86849f04cd06a6e64170c905c0af81bd37b44e1fdf" dmcf-pid="qcGjLzTsoX" dmcf-ptype="general">오 원장은 개회식에서 "양자 분야는 특정 국가나 연구자 만으로 산업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상호 연결될 때 산업 확장이 용이하다"며 "호주의 혁신적 스타트업과 기업 역량이 한국의 집적화된 기술 및 인력과 결합할 때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질 것이고, 환태평양 지역에 더 큰 기회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46c7ce123bd853f97fc7cdcd7e6aa8802e6ef7fbfe61dad7631441ec5c5167" dmcf-pid="BkHAoqyOcH" dmcf-ptype="general">기조강연은 김태현 서울대학교 교수가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서울대학교 양자연구단 초대 단장인 김 교수는 양자정보·양자컴퓨팅을 기반으로 양자컴퓨터 시스템과 양자알고리즘 등을 연구해 온 전문가다. 김 교수는 조만간 이온트랩 양자컴퓨터를 제조할 트래피온스를 공동 창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dfd7ee5905b98d841a9e7dc0dee39c4d1cbc58aa736cf32e239bf9d67e1f62" dmcf-pid="bEXcgBWIkG" dmcf-ptype="general">‘호주 양자 생태계와 새로운 기회’ 세션에서는 호주 주요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지 연구·산업 동향과 성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호주 정부와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퀀텀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해 퀀텀 브릴리언스와 엑스퀀텀(ExeQuantum) 등 호주 양자컴퓨팅 기업들이 참여해 현지 양자 생태계의 현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9f04c1f974abfdd8e450cb5ebcbdd0747f92d52d71f34d21be77aedd949cb93" dmcf-pid="KDZkabYCAY" dmcf-ptype="general">‘한국 양자 생태계와 성장 가능성’ 세션에서는 이정현 KIST 양자기술연구단 선임연구원이 다이아몬드 NV 센터 기반 고체 점결함 큐비트와 양자센싱 연구를 소개하고 기술 수준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734af4a111cc3b2d0bc01cf9172b531e88f3c4a1f62870e33a59f6410a4db81" dmcf-pid="9w5ENKGhjW" dmcf-ptype="general">이어 김기웅 충북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는 '양자 자기센서 응용과 산업화 전략'을 주제로 연구 생태계의 발전 가능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fca9c2b1bea0e71953b06cc6a3409cf3b2cd8cadb833187fb744eb15aa899d3" dmcf-pid="2r1Dj9Hlky" dmcf-ptype="general">또 곽승환 지큐티코리아 대표는 SK텔레콤과 스위스 ID 콴티크에서 쌓은 양자기술 연구·상용화· 글로벌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양자기술 상용화를 위한 허들제거'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c0db17e110851dca9e4dd7fcc0b5316e59c992a2042d91b2976e258aabfdb0d" dmcf-pid="VmtwA2XSAT" dmcf-ptype="general">오상록 KIST 원장은 “주한 호주대사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KIST가 한국과 호주의 양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연구자와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투자,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e17dde4b08013cb0dd50ea1bd892a07eaf9ddd06cf02d089fa988114b7f0fc" dmcf-pid="fsFrcVZvcv" dmcf-ptype="general">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땅속에 팬티 2000장 묻고 소변 안 튀는 변기 제작…올해 가장 황당한 과학은 09-04 다음 [지금, 명의] “생후 2개월 아기 겨드랑이 4㎝만 절개…소아심장 수술도 진화” 09-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