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문서·프레젠테이션에 AI 기능 강화…올해 업데이트 100개 돌파 작성일 09-0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틀에 한번꼴 새 기능 선보여<br>프레젠테이션 월간 이용자 1억명<br>캔바서 매월 디자인 10억개 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JaLIiP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e3a4783e0a50a6c6a8e77fffc11a22cd9173504f8756d01f61fbf455ec676" dmcf-pid="UviNoCn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캔바의 비주얼 스위트 메인 화면. 캔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mk/20260904154506606jcqn.jpg" data-org-width="700" dmcf-mid="0peoisd8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mk/20260904154506606jc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캔바의 비주얼 스위트 메인 화면. 캔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608fb94249a53da58d854584f3dde830ce7b1d21aadc0060826e4138d45fd7" dmcf-pid="uTnjghLxSO" dmcf-ptype="general"> 캔바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서와 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하며 디자인 제작을 넘어 생산성 도구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월간 이용자가 1억명을 넘어서면서 한국에서도 비주얼 스위트 도입률이 1년 새 31%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268907322b1f6025e578ad441e0016bcd5797bfef47cd276dd23a328578cf5c0" dmcf-pid="7yLAaloMhs" dmcf-ptype="general">4일 캔바는 올해 들어 문서와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화이트보드, 동영상 등 ‘비주얼 스위트’에 100개 이상의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틀에 한 번꼴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 셈이다.</p> <p contents-hash="6180644ca929501b39925b989fdbe0a6179308f4c3db9677e0779891078dcd97" dmcf-pid="zWocNSgRym" dmcf-ptype="general">캔바는 기존에 각각 다른 프로그램에서 처리하던 문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을 하나의 작업공간에서 이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화이트보드에서 정리한 아이디어를 문서로 옮기고 스프레드시트에서 분석한 데이터를 가져와 곧바로 발표자료로 만드는 식이다.</p> <p contents-hash="8d0d0ec0a101c0f829e2b5510b9f1f35e06ce25afd6a83d472b58b0c35771616" dmcf-pid="qYgkjvaeTr" dmcf-ptype="general">AI도 생산성 기능 확대에 활용하고 있다. ‘캔바 시트’에서는 AI가 데이터를 분석한 뒤 프레젠테이션이나 문서에 사용할 수 있는 차트와 표로 변환해준다. 공개 필터와 열 숨기기, 행 그룹화 기능 등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41107252bfee2c7c22429054cd8584e9c6d75c552b764d4156e163dc320c30f9" dmcf-pid="BGaEATNdCw" dmcf-ptype="general">문서 작성 도구인 ‘캔바 독스’에는 화면 전체를 활용할 수 있는 페이지 디자인과 자동 페이지 나누기 기능 등이 추가됐다. 협업 도구인 ‘캔바 화이트보드’에는 다른 구성원이 작업 중인 위치로 이동할 수 있는 협업자 따라가기 기능을 적용했다. 화이트보드에서 작성한 내용을 클릭 한 번으로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으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bc7819eac6223b5885fd1aae4a2579716ef39e0c65a021dead3e011e9e3f84c" dmcf-pid="buOvh3IkSD" dmcf-ptype="general">프레젠테이션 기능도 강화했다. 예상 발표 시간을 보여주는 타이머를 통해 발표 속도와 시간 배분을 확인할 수 있고 완성된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발표자 노트를 AI로 자동 생성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ff12586eb6cf951c19083f821a302c7c1dbf39a34bd76f0bbc730c196136625" dmcf-pid="K7ITl0CETE" dmcf-ptype="general">이용 규모도 커지고 있다. 캔바 프레젠테이션의 월간 이용자는 1억명을 넘어섰다. 캔바 독스 이용 규모는 최근 3년간 3배 이상 증가했다. 현재 캔바에서는 매분 약 1000개의 문서와 3000개의 프레젠테이션이 만들어지고 있다. 전체 디자인 제작량은 월 10억개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77e3771d424af6d102379b6abd2e4a5d93b21f4873114d5f8a627338cec04efd" dmcf-pid="9zCySphDTk" dmcf-ptype="general">모바일을 이용한 문서·프레젠테이션 제작도 확대되고 있다. 전 세계 비주얼 스위트 이용자 10명 중 6명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캔바 프레젠테이션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모바일 기기에서 제작을 시작한다. 한국의 비주얼 스위트 도입률은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p> <p contents-hash="9477369bc44a14d02113c20feda881474963c4bc80e6e42426718711176e5d0c" dmcf-pid="2qhWvUlwWc" dmcf-ptype="general">카메론 애덤스 캔바 공동창업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올해 출시한 새로운 기능이 100개를 넘어섰다”며 “사람들이 더 많은 일상 업무를 캔바로 옮기면서 생산성 플랫폼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투자증권 "롯데이노베이트, 데이터센터 성과로 그룹 SI 넘어 재평가 기대" 09-04 다음 SKT·카카오·KT, 10월 '모두의 AI' 일제히 서비스 개시한다[일문일답] 09-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