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2차 글로벌 테스트... 게임스컴 이어 이용자 검증 작성일 09-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WV7Ru5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a212f57eeb49d149ec4dd5516551cf1e8e2a052888481b76bb77301707af3" dmcf-pid="UoYfze71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제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etimesi/20260904120038426yniu.jpg" data-org-width="700" dmcf-mid="05xOcWAi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etimesi/20260904120038426yn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제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12b5f11a2d953b1387ca706200b6706bbbc422e3bbc594f88733e127f80908" dmcf-pid="ugG4qdztOP"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가 신규 히어로를 추가하고 전투 시스템을 개편해 두 번째 글로벌 이용자 검증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b780defbe2e8a1741bd8fa2c2fa3d1989102ce60a49e6ead78193d85d15a545" dmcf-pid="7aH8BJqFI6"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프로젝트 제타가 4일부터 6일까지 2차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히어로 2종을 추가하고 1차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매치메이킹과 전투 밸런스 등을 개선했다.</p> <p contents-hash="764b55046224cba2b73e4c9d92b6f2b6d2d81824945222fe155d9f0e028d9fdd" dmcf-pid="zNX6biB3E8"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 오브젝트를 두고 동시에 경쟁한다.</p> <p contents-hash="e2f6f45a6d7732da3bd8d5d59d845af080e3451f3f9e8bf651f7089258bea66d" dmcf-pid="qjZPKnb0O4" dmcf-ptype="general">일반적인 다중접속온라인배틀아레나(MOBA)처럼 라인이나 기지, 넥서스를 파괴하는 방식이 아니다. 4개 팀이 전장에서 프리즘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교전하며 먼저 5점을 획득한 팀이 승리한다. 한 경기 시간은 약 20분을 목표로 설계됐다.</p> <p contents-hash="80845b7d0efe133fdf3d39a5ea4a5de22b6cf36b2fd4322090e9cd7452a6cee9" dmcf-pid="BLWV7Ru5Ef" dmcf-ptype="general">이번 테스트에는 신규 히어로 '노바 크래쉬'와 '아즈라켈'이 추가된다. 노바 크래쉬는 메카닉 콘셉트의 전사 클래스로 주먹을 활용한 근거리 전투에 강점을 지녔다. 궁극기 '저스티스 임팩트'를 사용하면 공중으로 도약한 뒤 지면을 내려찍어 상대 진형을 흔들 수 있다.</p> <p contents-hash="84e93e16e919b3b88a42fbd170621243699f3bbd0e8f7fb4741969127022d337" dmcf-pid="boYfze71OV" dmcf-ptype="general">아즈라켈은 대심문관 콘셉트의 암살자 클래스다. 순간이동 능력을 활용해 적진을 파고드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궁극기 '최종 판결: 말소'는 강력한 피해를 주고 일정 수준 이하로 체력이 떨어진 적을 즉시 제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990ac376c84d9d55edb28e5a321518823ef8818674338fe3fec9bb120468b3" dmcf-pid="KgG4qdztE2" dmcf-ptype="general">1차 테스트에서 나온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매치메이킹과 전투 밸런스도 대폭 손봤다. 이용자 실력을 고려해 비슷한 수준끼리 매칭하는 등급 시스템을 도입했다. 경기 초반 격차가 벌어지더라도 전황을 뒤집을 수 있도록 성장 메커니즘도 보강했다.</p> <p contents-hash="7c72f2d879c10380adff3c018154fbc2ec63c117ddac7025314ab1a5a6768b9f" dmcf-pid="9aH8BJqFO9" dmcf-ptype="general">선두 팀이 초반 우위를 바탕으로 손쉽게 승기를 굳히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획득 난도가 높은 '슈퍼 프리즘'의 비중도 높였다. 타격감과 조작감, 이동 속도, 사망 시 연출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개선하고 사용자환경(UI)도 개편했다.</p> <p contents-hash="376cf041deea9983e9f8f03c65e0456c299b8ceebc1d64db71c2549438edaaf9" dmcf-pid="2NX6biB3rK"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제타는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도 시연 버전을 선보였다. 3인 1팀으로 구성된 4개 팀이 동시에 맞붙는 독특한 전투 방식과 빠른 템포의 팀 전투를 직접 체험하려는 현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ab1194cc568c37978fee71845fd7600fd1a0614851f4efbfd35cc0cdc949038" dmcf-pid="VjZPKnb0sb"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한 1차 글로벌 테스트에서는 한 경기에서 평균 18.3회의 팀 전투가 발생했고 최대 34회까지 교전이 벌어지는 등 멀티팀 전투를 중심으로 게임성을 검증했다. 크래프톤과 너바나나는 이번 2차 테스트에서 이용자 피드백을 추가로 수집해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47166256d0153f7a17fbef2d8b6f95c7409177fa10bbc63a1471e4cf25c3d1f" dmcf-pid="fA5Q9LKprB" dmcf-ptype="general">김남석 너바나나 대표는 “이번 빌드에서는 신규 히어로를 통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전달하고, 격차가 벌어져도 역전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긴장감을 높였다”며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프로젝트 제타를 성장시키고 있다. 한층 다듬어진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3121df5e1033dd527fe6a67af1ea0627e36eead64ddb9186578126940eb3a4" dmcf-pid="4c1x2o9Usq"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든 당신의 꿈…과학적으로 어디까지 밝혀질까 [정종오의 질문과답] 09-04 다음 예타 사라진 대형 R&D 사업…제대로 안착할까 09-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