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서브컬처 재도전…일본서 경쟁력 검증 작성일 09-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GS 2026’ 참가…신작 3종 선보여<br>인기 IP 기반 작품에 신규 IP 출품<br>‘일곱 개의 대죄’·‘몬길’과 다를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CeLe71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8c9147a0174b3876c90136fce5f398f3bbcaeb003f04a22be4d575b44ecb1e" dmcf-pid="4Khdodzt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의 ‘TGS 2026’ 출품작 3종.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3/dt/20260903162044865tcyq.jpg" data-org-width="640" dmcf-mid="VSP505rN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3/dt/20260903162044865tc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의 ‘TGS 2026’ 출품작 3종.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24dda0430e889702e5263848f90b21344c31bfe62bedf25c938d9b5a3c864" dmcf-pid="89lJgJqFWc" dmcf-ptype="general"><br> 서브컬처 장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넷마블이 신작을 들고 새롭게 도전한다. 다가올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해 신작을 선보이며 콘텐츠 경쟁력을 확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와 동일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 넷마블이 보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8040593db6eb054d4d283fac948424771afa993a2d8ee480963bbb5ce9a8ff0" dmcf-pid="62SiaiB3TA"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는 1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를 선보이며 일본 게임 이용자와의 접점 마련에 나선다.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재산(IP) 기반 신작 2종과 신규 IP를 선보이는 셈이다.</p> <p contents-hash="779ce7bc30924ef7bdbaaf17d241c29c8aa197af087a3006ab2eab08c21671a0" dmcf-pid="PVvnNnb0Cj" dmcf-ptype="general">일본은 모바일부터 PC·콘솔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이 출시되는 세계 3위 게임 시장이다. 한국 게임사들은 일본을 서브컬처 작품의 검증 무대로 주로 활용하고 있다. PC·콘솔 신작은 각종 글로벌 무대를 통해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지만, 서브컬처를 지향하는 역할수행게임(RPG)은 출시 후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무대가 일본 외에는 이렇다 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9f9640c1e2f3ccf7041495ce106bc57b0d9a2ef9e613d0a83fb8b7e1a8a382f" dmcf-pid="QfTLjLKpTN"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성공하면 다른 권역에서도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 반대는 성립하지 않아 일본만큼 확실한 지표가 되는 시장은 없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386a1d1f7700c6fa0e971f9484a8d371cb66b27125d5a9eab419e1f5054d625" dmcf-pid="x4yoAo9UWa" dmcf-ptype="general">지난해 TGS에 첫 참가한 넷마블은 올해도 서브컬처 장르 신작의 경쟁력을 확인할 방침이다. 출품하는 신작과 출품작 수가 달라졌지만, 행사 참가의 속내는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이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 다이브’의 성과를 뛰어넘어 회사의 서브컬처 장르 확장을 이끄는 대표작을 발굴해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 <p contents-hash="5f4f4e8d1111456ec4f87143b5f869aea1cdc2c994ca9abb26c21b2b1ed15849" dmcf-pid="yhxtUtsASg"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해 행사에서 서브컬처 장르작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을 선보였다. 현장 반응을 면밀히 살폈고, 행사 이후 콘텐츠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a998d9a1c7479eb89692aa08e8c600304cb842ca3b06c4d86751a2d7b1146adb" dmcf-pid="WlMFuFOclo"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넷마블은 ‘대박’은 아니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내는 데 성공했다. 이 회사 IR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524억원, 몬길은 224억원의 수익을 냈다. 최근 게임 출시 이후 생존 경쟁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이용자들에게 외면받는 작품도 많은 것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성과다. 그러나 기대 대비 성적으로는 아쉽다는 평가가 뒤따른다.</p> <p contents-hash="c889d173f1ee6aa99cce71dd24c14c4327ce95265e345478eebf87c85bad5203" dmcf-pid="YSR373IklL"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이번에도 인기 애니메이션 IP 게임과 신규 IP를 선보이는 만큼, 출시 전 기대감을 성공적으로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과 ‘샹그릴라 프론티어’의 팬덤에 힘입어 신규 IP인 펄 인 블루를 알릴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p> <p contents-hash="0f27fbedcd004488079d3e5ce8195938aeec499edcf390161e940c8db8d04876" dmcf-pid="Gve0z0CECn"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이번 TGS에서 게임 시연을 제공하고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게임 전반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cbab358d5433d14e335bb77cc9aa202e50ccd3cfc97427c869081da9b3e2e35" dmcf-pid="HCQ1p1mjTi" dmcf-ptype="general">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원작 매력에 더해진 덱 조합과 연계 공격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와 간편한 한 손 터치를 통한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간편 조작 기반의 호쾌한 액션과 장르에 특화된 전투 경험을 어필한다. 펄 인 블루는 미소녀 캐릭터와의 교감을 강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XhxtUtsAWJ"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빙, 개인정보 유출 고객에 보상 패키지…보안투자 4배 확대 09-03 다음 [리뷰] 요슈아를 향한 에스텔의 모험과 완성된 이야기 '하늘의 궤적 the 2nd' 09-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