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트리, 새 비전 선포…AI 캘린더로 ‘누구나 자신의 시간을 선택하는 세상’ 구현 작성일 09-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70억건 일정 데이터와 AI의 결합, 각 개인에 맞는 시간을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8JxuSr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4658a9887c6ff9c0a3ff937c398493d1f2db74d437826e9413361762ff7d8" dmcf-pid="FB6iM7vm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3/dt/20260903095311696qkep.png" data-org-width="640" dmcf-mid="5X0K7yjJ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3/dt/20260903095311696qke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2159647af5d35421f3e6dae0fe881118cd369a6f9a3f82296d700af98a241f" dmcf-pid="3bPnRzTsSU" dmcf-ptype="general"><br> 전 세계 7500만명이 이용하는 캘린더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신규 미션과 비전을 발표하고,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일정 관리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d7f55f1d5576b46ebf33eb70e394cdd7e2c897f5479610093f1cb0d88771117" dmcf-pid="0KQLeqyOvp" dmcf-ptype="general">단순한 일정 기록 앱을 넘어, 방대한 데이터와 AI를 통해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824d8fb4ba1e36f2313297917b0e3d650a9e474738aed6690698f2c38ac1349d" dmcf-pid="p9xodBWIT0" dmcf-ptype="general">타임트리는 현대 사회가 ‘시성비(시간 대비 효율)’를 추구하며 끊임없이 시간을 절약함에도, 여전히 많은 현대인이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역설적 상황에 주목했다. 효율화로 확보한 빈자리가 곧바로 새로운 정보와 업무로 채워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64be49ebba9180a87188fd6309f023a83d356e4bd4933a3be44061ed0873f51" dmcf-pid="U2MgJbYCy3" dmcf-ptype="general">이에 타임트리는 9월 1일, ‘누구나 자기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내걸었다. 더불어 사람들의 과거 기록이 아닌 ‘미래 의도’를 이해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중장기적 의지(Will)를 새롭게 표명하며 서비스 혁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62c9d3c484c4626f82fcf60ac7e1b4f04c1d7d0dadfd2fd7ed6240a2de5593e" dmcf-pid="uVRaiKGhWF" dmcf-ptype="general">이번 혁신의 핵심 경쟁력은 타임트리에 누적된 170억 건, 연간 30억 건 이상 생성되는 ‘미래 일정 데이터’와 AI의 결합이다. 이를 위해 타임트리는 단순 텍스트가 아닌 사용자 일정 이면의 맥락(Context)을 이해하는 ‘스케줄 컨텍스트 엔진(SCE)’을 도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9146ad2874ae3ceaa46520b2c44a570d34b7ebe734ded5df9b988de2b18ae" dmcf-pid="7feNn9Hl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임트리(TimeTree)의 스케줄 컨텍스트 엔진(SCE) 개요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3/dt/20260903095313000zlcz.png" data-org-width="640" dmcf-mid="1Y3buTNd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3/dt/20260903095313000zl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임트리(TimeTree)의 스케줄 컨텍스트 엔진(SCE) 개요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0d0d8b15007a0e262127d15bd937ff9d0dc44c92fe7a8aac4dee99b2ca23e8" dmcf-pid="zarvILKpS1" dmcf-ptype="general"><br> SCE는 일정 정보를 각 계획의 의도, 배경, 상황 등 맥락으로 변환해 AI가 그 맥락을 바탕으로 작동하게 하는 기반이다. 타임트리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생활 환경 인프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 타임트리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와 기기에서 실행되는 AI 에이전트들이 타임트리의 SCE를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게 된다.</p> <p contents-hash="885bb0ba4300a6ea609a46bf555a35e0855d2b72ecae3b2d6767f4530b8af9d3" dmcf-pid="qNmTCo9Uh5" dmcf-ptype="general">나아가 등록된 일정의 맥락을 AI가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다음 행동을 추천하는 신기능 “Korekara”(제안 기능, 현재는 일본만 가능)를 선보인다. 예컨대 캘린더에 ‘이사’를 등록하면, AI가 이사에 필요한 준비 절차나 해야 할 일을 맞춤형으로 안내하여 다가올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비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bc561646cac8efa2c7a711bcec93de30cccb3be698b10ae4696df24557eba77" dmcf-pid="Bjsyhg2uCZ" dmcf-ptype="general">고도화된 서비스 확장 속에서도 프라이버시 보호는 최우선 가치로 둔다. 타임트리 측은 “‘당신의 일정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라는 철칙 아래, AI 기능의 데이터 활용 여부를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며 사용자 개개인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엮어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a2736c1427be4693324bc081915f4646d0bf64a35798ec750a699f1ba40d99" dmcf-pid="bAOWlaV7yX" dmcf-ptype="general">타임트리 박차진 대표는 “타임트리(TimeTree)는 지난 12년,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왔다. 타임트리가 앞으로 하려는 일은 하나다”라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한 이 도전을 한국의 사용자 여러분과 함께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f8c1f34ffd983943afdf2791b93024454afcdd605c7d897ef067450f72c5da" dmcf-pid="KcIYSNfzyH"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 AI, 자율형 휴머노이드 국책과제 선정 …“모션 데이터·월드모델 기술 적용" 09-03 다음 구글·오픈AI·앤스로픽 사이버보안 AI 접근 제한…아무나 못 쓰는 AI 쏟아진다 09-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