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마감, 반도체 웃고 SW는 종목별 엇갈려 작성일 09-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fdFZwa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3ec486a7197d4a29c3baabebe02821d3a48b978fd5c7945b793cd8f98af24" dmcf-pid="Z64J35rN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3/552796-pzfp7fF/20260903053437555cliy.jpg" data-org-width="640" dmcf-mid="H5HUrkPK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3/552796-pzfp7fF/20260903053437555cl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8c52bc856c5fd292295232c37354ed6c1cd42a73bfb952e60fa6fb871243ec" dmcf-pid="5P8i01mjCA"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국채금리 급등세가 잠시 진정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반도체 관련주는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올랐지만 소프트웨어 업종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p> <p contents-hash="f759d52bb3395793109c3dfc81f9d85b99e890ef9449c509d0f301efc6911206" dmcf-pid="1XGpwc6byj" dmcf-ptype="general">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5.07포인트(0.6%) 오른 5만3061.95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5.13포인트(0.5%) 상승한 7666.60을, 나스닥종합지수는 118.06포인트(0.5%) 오른 2만6217.83을 각각 기록했다. 국채수익률은 최근 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날 상승세가 주춤했다.</p> <p contents-hash="51f4343a7aa54cea4d0370e57b953b7504096283cba0a3a60f774d10ff3c67e6" dmcf-pid="tZHUrkPKTN" dmcf-ptype="general">반도체업종은 강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SMH는 1.0% 올랐다. 엔비디아(NVIDIA)는 6.97달러(3.2%) 오른 224.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1억4540만주로 전체 종목 중 두 번째로 많았다. 인텔(Intel)도 1.2% 상승한 90.05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브로드컴(Broadcom)은 0.7% 내린 367.24달러에 마감했다.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Credo Technology Group)은 20.0% 급락한 165.22달러로 이날 낙폭이 가장 컸다.</p> <p contents-hash="69a0d0b9b9b6ca5e23bf59325902be6a97f55166d35d24b32af5c1b0d7c26ef2" dmcf-pid="F5XumEQ9la"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업종은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 ETF인 테크놀로지 셀렉트 섹터(XLK)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유아이패스(UiPath)는 0.8% 내린 18.00달러, 제이프로그(JFrog)는 보합인 91.73달러, 패스틀리(Fastly)는 1.6% 내린 20.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넷스코프(Netskope)는 2.1% 하락한 13.75달러를 기록했다. 사이버보안 관련 ETF 핵(HACK)도 2.2% 내렸다.</p> <p contents-hash="b4a7ac3e83642cc89659d296240b61d45fe279faa908a5f583e62479e812eece" dmcf-pid="31Z7sDx2yg" dmcf-ptype="general">이날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1.0% 오른 배럴당 95.63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0.9% 상승한 배럴당 91.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는 7월24일 이후, WTI는 7월23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p> <p contents-hash="5b792eb71b1c8e3cbaa890d0b6f25ed6b4174c47bd3160d6b9afb92d3ff1c665" dmcf-pid="0t5zOwMVWo" dmcf-ptype="general">한 달가량 잠잠했던 미국과 이란이 최근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면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졌다. 전날 미군은 이란 남부 해안의 레이더와 기뢰 부설 시설을 겨냥해 공격했다. 이란은 역내 미군 기지를 공격하며 맞대응했다.</p> <p contents-hash="e0c5652b1c37639b7fa7f02710de03636c09a6aa67044133bc31615f2ea326e1" dmcf-pid="pF1qIrRfCL"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 재공습이 얼마나 지속될지 묻는 질문에 "너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얼마나 더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하지만 그게 얼마가 됐든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레이더 시스템과 미사일 시스템, 기뢰 투하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려 하고 있었다"며 "기뢰를 투하하는 로켓도 만들려 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뮤직 재생목록 점령한 'AI 노래'…번지는 'AI 슬롭' 불만 09-03 다음 "거대 AI 자본전 끝났다…문제 해결 속도가 승부처"[인터뷰] 09-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