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 '딥 옵스'로 문서 AI 운영 자동화 작성일 09-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OCR 수정 때마다 반복하던 개발·검증 과정 줄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FNb3IkkI"> <p contents-hash="e3cf81c44ce99c38115eb8679968da1920db1f5ac3d3f50c226b661bfc838b6b" dmcf-pid="xRFNb3IkkO"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한국딥러닝이 기업 업무 변화에 맞춰 문서 인공지능(AI)을 직접 수정하고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운영 플랫폼을 내놨다.</p> <p contents-hash="6e45fc4cfc8510dcab79a3e8cea761be93977a12bc9a6c66028afc0a6cbb8210" dmcf-pid="yYg0raV7as" dmcf-ptype="general"><span>한국딥러닝은 문서 AI 운영 플랫폼 '딥 옵스(DEEP Ops)'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고객이 문서에서 추출할 항목과 조건을 직접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변경 전후 성능 비교와 버전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span></p> <p contents-hash="5f6eecee3e8b9ea9d8f0e6b0535a54ba249118bb5f46c213c7f62d3559531a07" dmcf-pid="WGapmNfzNm" dmcf-ptype="general">딥 옵스를 활용하면 자연어 프롬프트로 새롭게 추출할 항목과 조건을 입력한 뒤 실제 문서에서 변경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추출 항목 하나를 바꿀 때도 새로운 데이터를 준비하고 개발사에 수정을 요청한 뒤 모델 검증과 배포 과정을 다시 거치는 경우가 많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744a20a769ac503e32dfeed0696c0f0d3d72f70cd8a4a0044098eaba2a771" dmcf-pid="YHNUsj4q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딥러닝은 문서 AI 운영 플랫폼 '딥 옵스(DEEP Ops)'를 출시했다. (사진=한국딥러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2/ZDNetKorea/20260902162653301oakr.jpg" data-org-width="640" dmcf-mid="PHNUsj4q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2/ZDNetKorea/20260902162653301oa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딥러닝은 문서 AI 운영 플랫폼 '딥 옵스(DEEP Ops)'를 출시했다. (사진=한국딥러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1e6f7328202ebbe725c66021dfcfab36a22eefe000dc62dcf44a20af10270" dmcf-pid="GXjuOA8BAw" dmcf-ptype="general">변경한 문서 AI가 기존보다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운영하는 버전과 새 버전을 같은 문서에 적용해 항목별 정확도와 추출 결과, 처리 지연 등을 비교하는 식이다. 문서와 항목별 결과를 확인해 새 기준 적용이 실제 성능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도 판단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d96cacab55fa98c416266144e7dcc143490945e498d3079afdca9e64389ac5f" dmcf-pid="HZA7Ic6bjD" dmcf-ptype="general">문서 AI 변경 이력은 버전 단위로 관리 가능하다. 추출 항목이나 조건을 바꿀 때마다 새 버전을 기록하고 이전 버전과 차이를 비교하거나 필요하면 기존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 언제 어떤 내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a03592befa7e856f55f9c0d709ea3d54f1d6fba1a217548578bfa5560a0cd70" dmcf-pid="X5czCkPKoE" dmcf-ptype="general">문서 처리 후 업무 과정도 딥 옵스에서 구성할 수 있다. 문서 입력과 광학문자인식(OCR)부터 문서 분류와 정보 추출 및 값 대조·계산과 조건별 처리 분기, 결과 판단·생성까지 필요한 과정을 블록 형태로 연결해 업무별 흐름을 만들 수 있다.</p> <p contents-hash="c6ff316bb909575ffdc12895fb071ce6d3eb10bb7a2ad738fc67c1cab6f196a6" dmcf-pid="Z1kqhEQ9kk" dmcf-ptype="general">한국딥러닝은 보험사 심사 기준 변경에 따른 진단서 확인 항목 추가나 금융사 규정 개정에 따른 신청서 추출 항목 변경 등에 딥 옵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법령과 고시 개정 및 신청서·증명서 양식 변경이 잦은 공공기관도 주요 적용 대상으로 삼았다.</p> <p contents-hash="ed8142104baf8b316e0df7aeee2c65f6575ddae8714ad7b097b7966798ddcc8e" dmcf-pid="5tEBlDx2oc" dmcf-ptype="general">딥 옵스는 문서를 읽고 처리하는 문서 AI 에이전트 '딥 에이전트(DEEP Agent)'를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딥 에이전트가 실제 문서 처리 업무를 수행하면 딥 옵스에서 도입 이후 발생하는 변경과 검증 및 관리를 담당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f8c5c7d155d0059c737ee040693314c0f9a8f967852d3e46fd399a9f2115b42e" dmcf-pid="1FDbSwMVcA" dmcf-ptype="general">한국딥러닝은 규제와 업무 기준 변경이 잦은 금융·보험·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문서 AI 변경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새로운 기준을 필요한 시점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55e900cbb9fad779fe364d482ded73a1cb9a9a42ace6445873ba7c52a92aeca" dmcf-pid="t3wKvrRfoj" dmcf-ptype="general">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법령과 업무 기준, 양식은 끊임없이 바뀌지만 기존 OCR은 그 변화를 반영하려면 다시 개발하고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했다"며 "우리는 딥 옵스로 고객이 문서 AI를 직접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203f706b883c02594861846b1c3ecaf14913b9a26649dfb47a9bdce5083f071" dmcf-pid="F0r9Tme4aN"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동 전운·금리 폭등에 ‘삼전닉스’ 와르르…코스피 4% 급락 09-02 다음 네이버, 사우디 AI 영토 넓힌다…소버린·데이터센터 청사진 09-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