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5도 최신 AI·OS 입는다…삼성 '원 UI 9' 확대 작성일 09-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JpFWAi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1bab5aed04f0143a65d3a9db9c57882bddb65fa4f2c1a53ebaf1f7e18c111" dmcf-pid="zNiU3Ycn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2/etimesi/20260902143010517tkmu.png" data-org-width="700" dmcf-mid="uYldM2XS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2/etimesi/20260902143010517tkm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130b16ebd1ace92cbb6e1fbc799fad6f132399d0e54c21a50ecd85ad796e35" dmcf-pid="qjnu0GkLO4"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17 기반 최신 사용자환경(UI) '원 UI 9' 적용 대상을 갤럭시 S25 시리즈 등으로 확대한다. 이달 갤럭시 S25·S25+·S25 울트라를 비롯해 갤럭시 S25 FE,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등 6개 모델이 원 UI 9 베타 프로그램에 추가된다.</p> <p contents-hash="e2069f7828cba26bc95b3d5bc8b8a1536f99859a3b3d94a6ea094d84599409b4" dmcf-pid="BAL7pHEowf" dmcf-ptype="general"><span>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한국과 인도에서 갤럭시S25·S25+·S25 울트라를 대상으로 원 UI 9 첫 베타 업데이트 배포를 시작했다. 갤럭시S25 FE와Z폴드7·Z 플립7도 이달부터 베타 프로그램 대상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한국과 인도, 영국,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운영된다.</span><span></span></p> <p contents-hash="277c2c4f990f222016e3ed23eccf888c162f833c0b1395e272ca11a380e441ad" dmcf-pid="bcozUXDgrV" dmcf-ptype="general"><span>원 UI 9은 구글 최신 모바일 운용체계(OS) 안드로이드17 기반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갤럭시S26 시리즈를 대상으로 원 UI 9 베타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했다. 이번 확대를 통해 지난해 출시한 주요 플래그십과 폴더블 제품까지 최신 OS를 시험할 수 있게 됐다.</span></p> <p contents-hash="1b6610b5f71efe48394c37d52f0b7444fb6aabdc1a3dc5a6e8f2fbe176865f30" dmcf-pid="KkgquZwam2" dmcf-ptype="general">갤럭시S25 시리즈에는 원 UI 9에서 추가된 주요 기능도 적용된다.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 '나우 브리프'에는 '페이 나우(Pay Now)' 기능(인도 한정)이 탑재된다. 삼성 노트에는 작성 내용 일부를 가린 뒤 필요할 때 확인할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 기능이 들어갔다. 빠른 설정 창과 삼성 덱스, 위치정보 보호, 접근성 기능도 개선됐다.</p> <p contents-hash="a616e6b1092ba6c989dc790d599b1f467fe23fbf66783b56f2ed78730415f742" dmcf-pid="9EaB75rNw9"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최신 OS와 AI 기능의 적용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원 UI 8 베타 역시 갤럭시S25 시리즈를 시작으로 갤럭시S24 시리즈와 Z 폴드6·플립6, 이후 갤럭시S23 시리즈와 일부 A시리즈까지 대상을 넓혔다. 최신 기능을 신제품에 한정하지 않고 기존 주요 단말로 빠르게 확대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37cec1526afae5c7dfa107bb3265662acf11b51f0e873f5de5bba4da8166e786" dmcf-pid="2NiU3YcnOK" dmcf-ptype="general">이는 스마트폰 경쟁에서 하드웨어 사양뿐 아니라 구매 이후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경험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경쟁력 강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생성형 AI 기능의 개선 주기가 짧아지면서 신규 AI 기능과 최신 OS를 기존 이용자에게 빠르게 제공하는 점이 경쟁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68cb15e23188183be8eafe4534aa6cb38849021168424afbfc38656258866bc" dmcf-pid="Vjnu0GkLE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주요 플래그십 제품에 장기간 OS 업그레이드와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S25 시리즈에는 7회의 OS 업그레이드와 7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12bb77d14d6bd11c3389ca6df1f0638fc8904bd9fbd69c0b920748109eb4fee" dmcf-pid="fAL7pHEoO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원 UI 9 베타 프로그램에서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정식 버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후 원 UI 9 정식 버전을 지원 대상 갤럭시 제품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0ef9c9106ba439297ac5f82e8c29899f8a962f4a62ccda97efd8f9ac9eaad1" dmcf-pid="4cozUXDgOq"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B세미콘, 퀄컴향 첫 제품 출하…2년여 협력 결실 09-02 다음 "100만 명 몰려도 끄떡없게"…통신 3사, 불꽃축제 비상대응 09-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