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리뷰' 옆에 채용공고가…기업평판 보고 이력서 낸다 작성일 09-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잡플래닛, 잡코리아 공고 연동<br>'기업 리뷰' 보면서 입사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AZ9phD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ce5932308b6ccab1d429c3f3dc31232469186fb044f5180d6a4f47392af58" dmcf-pid="3gc52Ulw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2/ked/20260902134409107rrx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CzRVZv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2/ked/20260902134409107rr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7cb398b9ffd2298bc9a7809814e85c3c23d89ffcfd871450809dc2b41dbde" dmcf-pid="0ak1VuSrlz" dmcf-ptype="general">구직자가 기업 리뷰를 확인한 뒤 같은 플랫폼에서 채용 공고도 함께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잡코리아와 잡플래닛이 처음으로 채용 공고를 연동하면서 기업 탐색·입사지원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p> <p contents-hash="337be24a11da07fd42281cde0174f838c89af438b281ba0b80924cef558a33d9" dmcf-pid="pNEtf7vmS7" dmcf-ptype="general">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는 2일 관계사인 잡플래닛과 채용 공고를 연동하는 유료 서비스 '잡플래닛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업이 잡코리아에 채용 공고를 등록할 경우 같은 공고가 잡플래닛 채용 탭 상단에도 함께 노출되는 방식이다. </p> <p contents-hash="23a650c1b6264827a3f2b22fc1f94218a61bc3c45180951f7049d2654bc2d340" dmcf-pid="UTH8Ne71lu" dmcf-ptype="general">잡코리아는 최근 구직자들이 공고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문화·근무 환경 등을 비교한 뒤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흐름이 일반화됐다는 데 주목했다. 이에 관계사 간 서비스를 연동해 여러 플랫폼을 오가면서 기업 정보와 채용 공고를 각각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인 것이다. </p> <p contents-hash="93fc1ef8721ca6f7ad81f01c6c30296b13c773c89e3a3dffc10799464f895076" dmcf-pid="uyX6jdztCU" dmcf-ptype="general">이는 잡코리아·잡플래닛이 웍스피어로 통합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고 연동 서비스다. 잡코리아는 30년간 채용 정보를 축적해왔고 잡플래닛은 1000만건이 넘는 기업 평판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2839635e067d5a5c26e5822681dba7073d697433d71a5aefffede3e2f4c60cc" dmcf-pid="7WZPAJqFlp" dmcf-ptype="general">이번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은 잡플래닛에서 기업 리뷰를 살펴보다 잡코리아에 등록된 채용 공고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잡플래닛은 최근 기업 리뷰 탭을 신설해 리뷰와 공고 사이 이동 경로를 줄였다. 여기에 이번 연동을 계기로 이용자가 접할 수 있는 공고 범위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b4b12646f2ad32ef23458d176dd3e5500e2a084ea86787697520a0b5f395a15f" dmcf-pid="zY5QciB3C0" dmcf-ptype="general">기업 입장에선 별도로 공고를 다시 등록하지 않고도 잡플래닛 이용자에게 채용 정보를 노출할 수 있다. 잡플래닛의 월평균 이용자 수는 약 160만명. 대학생, 취업준비생, 신입을 포함한 저연차 직장인 등 25~35세 커리어 초기 인재가 주로 이용하는 만큼 젊은 인재풀 유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공고와 함께 기업 리뷰·평판이 노출돼 채용 브랜딩에도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a6dfe9820577ad9eb411e14d0a80812158649cebbe0bd9bece8bd87281b3f81" dmcf-pid="qG1xknb0C3" dmcf-ptype="general">잡코리아는 이번 연동을 시작으로 웍스피어 관계사 간 서비스 접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웍스피어는 정규직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를 비롯해 아르바이트 플랫폼인 알바몬, 기업 평판 서비스 잡플래닛,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에 이르는 채용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각 서비스가 축적한 데이터와 이용 경험을 연결해 구직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인적자원(HR) 테크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1b88d7b996e53fa13285dc49f316f8d483ef3e11add096c2298a45aa9fcbc2d1" dmcf-pid="BHtMELKpCF" dmcf-ptype="general">잡코리아 관계자는 "구직자는 기업을 알아보는 일과 일자리를 찾는 일을 하나의 과정으로 여기지만 정보는 서비스마다 분산돼 있었다"며 "이번 서비스는 하나의 공고가 구직자의 탐색 여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f1266dba1753ff912741546fe8b0b007d925eed8d828a82bd3e7f02510cf58" dmcf-pid="bXFRDo9UCt"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햇빛부터 실내조명까지…낮밤 없이 충전되는 '광충전 배터리' 09-02 다음 [서울데이터랩]9월 2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9-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