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9월 2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작성일 09-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nWUXDg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508b9388e9dffa61a161a732b09648f62e9da0cb3ebf90d4143069a812d55" dmcf-pid="qgLYuZwa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2/seoul/20260902132949510qoop.jpg" data-org-width="660" dmcf-mid="uQVDysd8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2/seoul/20260902132949510qo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fed5066f91501007c08f27b359287f9b1c1ce9993a95f5ced26e28a699ed48" dmcf-pid="BaoG75rNCN" dmcf-ptype="general">2일 1시 기준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대장주 비트코인은 시가총액 2132조 7929억, 현재가 1억 622만을 기록했으며 24시간 기준 1.45% 하락했다. 1시간 기준으로는 0.35% 올라 단기 반등 흐름도 일부 나타났다. 이더리움은 시가총액 398조 8825억, 현재가 330만 5300원으로 24시간 2.39% 내렸고, 1주일 기준으로도 2.19% 하락했다.</p> <p contents-hash="1dbdabcc8249f285838b1988e99532d13817b825932df74057557dcaa7197136" dmcf-pid="bNgHz1mjha" dmcf-ptype="general">상위권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존재감도 이어졌다. 테더는 시가총액 251조 1785억, 24시간 거래량 93조 9176억으로 집계돼 거래 규모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가격은 1369원으로 24시간 변동률이 -0.016%에 그쳐 사실상 안정세를 유지했다. 유에스디코인 역시 시가총액 100조 9224억, 현재가 1370원으로 24시간 0.0022% 변동에 머물렀고, 다이와 USDe도 1달러 부근 가격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fed6b01603def8b075d37ab5ca0f9431cb438d28fec620a3a78841cf30036d21" dmcf-pid="KjaXqtsAWg" dmcf-ptype="general">알트코인 대표 종목들은 대체로 조정을 받았다. 비앤비는 시가총액 125조 3993억으로 24시간 0.88% 하락했고, 리플은 116조원 규모에 24시간 2.70% 내렸다. 솔라나는 시가총액 80조 3053억, 현재가 13만 7225원으로 24시간 3.38% 밀렸지만 1주일 기준으로는 3.16% 상승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트론도 24시간 3.17% 하락했다.</p> <p contents-hash="56cf50edf12767225822ad46b1176f4a4fd8f3606dd083bc43fe5c1bfe1bdcc3" dmcf-pid="9ANZBFOcTo" dmcf-ptype="general">시총 10위권 안에서는 하이퍼리퀴드와 지캐시의 흐름도 눈에 띄었다. 하이퍼리퀴드는 시가총액 28조 5904억, 현재가 11만 3609원으로 24시간 1.63% 하락했지만 1주일 기준 1.47% 상승했다. 지캐시는 현재가 114만 9619원으로 24시간 2.06% 내렸으나, 최근 1주일 기준 7.02% 올라 상위권 종목 중 비교적 강한 상승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d3d6c2f80045567c6d9de2708cc3547ce144789b7bc5a46974d9cd5d2ed0d5e" dmcf-pid="2cj5b3IkWL" dmcf-ptype="general">중상위권에서는 모네로의 주간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모네로는 시가총액 13조 2436억, 현재가 70만 4478원으로 24시간 0.7% 하락했지만 1주일 기준 16.14% 급등했다. 반면 도지코인은 24시간 2.18%, 1주일 6.13% 하락했고, 에이다도 24시간 1.76%, 1주일 6.59% 내리며 부진했다. 체인링크와 스텔라루멘 역시 각각 24시간 2.07%, 1.29% 하락했다.</p> <p contents-hash="e1a70457112914ecf2433fc88838ddc0063b31272dccf7a52af43d96ed8df134" dmcf-pid="VkA1K0CEvn" dmcf-ptype="general">20위권 종목 가운데서는 비트코인 캐시가 24시간 0.51% 상승하며 드물게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반면 캔톤 네트워크는 24시간 6.75%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전반적으로 이날 암호화폐 시장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위험자산 성격의 주요 코인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종목만 주간 기준 차별화된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afca24856b40c86328fce8e4ea68bfda836d0994c72c165be8c0ecd4f1494" dmcf-pid="fP8mGCn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2/seoul/20260902132950765efvg.jpg" data-org-width="660" dmcf-mid="7KqNCkPK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2/seoul/20260902132950765ef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c5bc4fabb814a921c3c6f2e0f79ce95698d504cad19bb65a81e742384ad2a8" dmcf-pid="4Q6sHhLxlJ" dmcf-ptype="general">[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dfb4c8a8242cae49a86d65f9ec1894226c2b78c44b8875cda23f40d64d73ea3" dmcf-pid="8xPOXloMTd" dmcf-ptype="general">정연호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사 리뷰' 옆에 채용공고가…기업평판 보고 이력서 낸다 09-02 다음 국가 클라우드 보안개편에 국내 CSP 우려…“기존 투자·인증 인정해야” 09-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