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AI' 개발하고 '국민 통신권' 위해 발로 뛴 공무원들… 포상금 1000만원 작성일 09-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제3회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ASUme4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3eda43792a8eadc765365532c2fe9ae69d302be0982706da38bb3ad3bc393" dmcf-pid="5Rcvusd8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과기부 로고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2/moneytoday/20260902093509263gkhd.jpg" data-org-width="355" dmcf-mid="XWU6AKGh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2/moneytoday/20260902093509263gk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과기부 로고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b6dc56d27ba7524bfe37b2d8e36d3b5c2902eb0d6f7eb07c11549d5c1a6e92" dmcf-pid="1ekT7OJ6G2" dmcf-ptype="general"><br>제3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로 AI R&D(연구·개발) 예산심의 AI(인공지능)를 개발한 허지수 사무관·김미미 과장과 이동통신 요금 체계 개편을 주도한 구희선 서기관·이정은 주무관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28c9f563988682b2cbe3140ae8ae9d549b1b984759536592d4fddb4b7703aa0e" dmcf-pid="tdEyzIiPH9" dmcf-ptype="general">2일 과기정통부는 제3회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3431e2333557b60adddc46af354645055266f9460bf96d83f115cbef87a08c" dmcf-pid="FJDWqCnQtK" dmcf-ptype="general">특별성과 포상금제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금을 제공하는 제도다. 공직사회의 도전과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 부총리 표창과 함께 주공적자에게 1000만원, 부공적자에게 34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한다.</p> <p contents-hash="f820a6b3e6a76230a0b2facd4f3d4e62eac727129e06ad1bca4cd04bfc00ca06" dmcf-pid="3iwYBhLx1b" dmcf-ptype="general">기계정보통신조정과 허지수 사무관(주공적자), 김미미 과장(부공적자)은 R&D 예산심의에 특화 AI, 이른바 '연예인'을 개발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8bb2ad1b39bb9ba7ce724afe7b04d1027c1958cc92e9c5b1a1c312bbda19980f" dmcf-pid="0nrGbloMtB" dmcf-ptype="general">예산심의 특화 AI는 유사·중복 정도가 높은 사업을 찾아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심의의 객관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전문위원 회의록 요약 및 검토의견서 초안 작성 등을 지원해 반복적인 서류 작업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6bf72e7f3e8dbf3babc22047f2256be5cf00809ee7721d274054b6f9ee0bb15d" dmcf-pid="pLmHKSgRYq" dmcf-ptype="general">주공적자인 허 사무관은 모델 구축에 필수적인 데이터 확보. 예산심의 구조 트리 설계 및 파운데이션 모델을 선정 등 핵심 사항을 직접 추진했다. 부공적자인 김 과장은 전반적인 개발 방향과 핵심 기능을 구체화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p> <p contents-hash="3b440fc8164325c3e597ec3ba904d42628616a75bea89fcd3eda16413f4485c5" dmcf-pid="UekT7OJ6Z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민 기본통신권 확장에 기여한 공로로 통신이용제도과 구희선 서기관(주공적자), 이정은 주무관(부공적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41bda54a5d45a45539bbc8e54c7cc177828ee7d73383b863dde9f5d962176883" dmcf-pid="udEyzIiP57" dmcf-ptype="general">국민이 추가 통신비 부담 없이 언제든 기본적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전체 데이터 요금제로 확대하고, 노인층을 대상으로 음성·문자 제공량을 확대하는 등 국민의 기본적인 통신서비스 이용권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10bee0b6e36fad5e0d04291c471c0e4ae12c2d9df832c6f274325eb24bff82af" dmcf-pid="7JDWqCnQYu" dmcf-ptype="general">주공적자인 구 서기관은 통신 3사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통신사별 쟁점을 조율하고 세부 개편방안에 대해 협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공적자인 이 주무관은 통신 요금제 현황을 분석하고 관계기관의 협의를 지원하는 한편, 정책 시행에 필요한 후속 조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 </p> <p contents-hash="41eae1b02ab5761b128ed1e938a2f2676974f2b5ea858afc04393c9cab2cb9f2" dmcf-pid="ziwYBhLxZU" dmcf-ptype="general">구혁채 1차관은 "도전과 혁신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낸 공무원에 대한 보상은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된다"며 "공직사회에 도전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성과 보상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23f86a18cf8a4cc6db94d39e5490ac835bb5db1af8fc664dff45ce6dd74d875" dmcf-pid="qnrGbloMYp"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게임, 게임스컴 찍고 도쿄게임쇼 간다 09-02 다음 AI 도입 넘어 데이터·기간계·통제로…KB증권·SKT·삼성생명 AX 현장 09-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