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39조5천억 '역대 최대'.. AI에만 70% 늘려 4조1천억 [2027년 예산안] 작성일 09-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R&D<br>3대 메가프로젝트에 5조8천억<br>SMR 등 7대 시드에 3조7천억<br>2030년까지 200조 이상 투입<br>AI 개발·SMR 기술주도에 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tat1iP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c5dfd4fe9ac0af55288863921527d65801dcf19b76765b183a055eb6e3311" dmcf-pid="URNUNatW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fnnewsi/20260901181214220huzh.jpg" data-org-width="570" dmcf-mid="0myRyT6b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fnnewsi/20260901181214220huz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e5f70e45be2602f5f3edcb451fa9766030634c5c67a8f7a48a1dd5257262d2" dmcf-pid="uejujNFYAC" dmcf-ptype="general"> 내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역대 최대인 39조5000억원으로 편성됐다. 특히 인공지능(AI) R&D 예산을 올해보다 약 70% 늘린 4조1000억원으로 확대해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AIDC) 등 미래 전략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R&D에 200조원 이상을 투입해 세계 최상위급 AI 모델 개발,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 등 기술주도 성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6a3470a6b21883c1fba7dd993a866e15d2d61c1f69c30faf387dab61aab0711d" dmcf-pid="7dA7Aj3GNI" dmcf-ptype="general">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정부 R&D 예산은 39조5000억원으로 올해보다 11.2% 증가했다. 이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배분·조정하는 주요 R&D 예산은 33조8000억원으로 올해보다 11.5%(3조5000억원)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3b78badf9f13e3c76b12cf50111e4de09f257035e943b605780a2fd416bc96c7" dmcf-pid="zJczcA0HNO" dmcf-ptype="general">정부 R&D 예산 증가율은 올해 19.9%에 이어 내년에도 두 자릿수를 이어가게 됐다. 최근 20년간 정부 R&D 예산의 연평균 증가율인 7.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p> <p contents-hash="3f6e663ac9e657b59684616b89f619cd9dbca03be3499ca6df59540721b3a550" dmcf-pid="qikqkcpXks" dmcf-ptype="general">정부는 우선 신규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3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총사업비 1000억원 이상 대형 R&D 사업의 검토 기간도 기존 예비타당성조사 약 2년에서 3개월로 대폭 단축해 필요한 기술에 적기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86b923c461f864756eee95c3e93c5101921d05b4c931860f4becaa2d672fb9c8" dmcf-pid="BnEBEkUZAm" dmcf-ptype="general">AI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로봇·모빌리티, 차세대전지, 미래에너지·원자력, 첨단바이오, 우주항공·해양, 양자 등 10대 NEXT 전략기술에 대한 투자는 올해 11조원에서 내년 13조8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이 가운데 반도체·피지컬 AI·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5조8000억원, SMR·재생에너지·핵융합·양자·우주항공·첨단바이오·첨단공급망 등 7대 SEED에 3조7000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p> <p contents-hash="abb78bef22357c154ceded73977c458a04dfb743e23be1c7c63bbdca589b19f2" dmcf-pid="bLDbDEu5Ar" dmcf-ptype="general">특히 AI R&D에는 올해보다 1조7000억원, 약 70% 늘어난 4조1000억원을 투입한다. 2030년까지 피지컬 AI 분야 세계 1강 도약을 목표로 대규모 합성데이터 생성을 위한 월드모델과 범용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개발한다. </p> <p contents-hash="bd8ad8d87546fe71c2c105f909127dc45f9a3a10291fd9478551c27e44157a08" dmcf-pid="KowKwD71kw" dmcf-ptype="general">반도체·디스플레이에는 1조3000억원, 차세대 에너지에는 2800억원, 첨단바이오에는 2조200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투자→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투자형 R&D도 새롭게 도입하고 기초연구에는 3조6000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에는 4조8000억원을 지원해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에 따른 안정적인 인건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a07b8e58ee5d8d6efa3b106098cdbf83903d0dea5b1d6a8f1e04e278a1f98ec" dmcf-pid="9gr9rwztjD"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를 통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정부 R&D에 역대 처음으로 200조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상위급 AI 모델을 개발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 AI 역량을 확보하는 한편 반도체 제조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오는 2035년 첫 상용 SMR을 건설한다는 목표다. </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2am2mrqFcE"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적 석학, 글로벌TOP전략연구단장 등 '최상위' 연구자 229명 UST 교원으로 합류 09-01 다음 SKT, 달리는 차량으로 통신망 점검…AI가 이상징후 찾는다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