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원…식의약 안전관리 강화·AX 속도 작성일 09-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IZxD71TF"> <p contents-hash="f277e434d0297862477cf3fd9378c7aa098f7ccb4fa71fecc7844cf62b6bcc91" dmcf-pid="0BC5MwztWt" dmcf-ptype="general">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년 8829억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예산(8320억원)보다 509억원(6.1%) 증가한 액수다.</p> <p contents-hash="4fc2684a4f848f2e7837185bbf2099a12d76ff0478b2cc395a4911fb323cdaa8" dmcf-pid="pbh1RrqFh1" dmcf-ptype="general">예산안은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와 안전 시스템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 등에 초점을 두고 편성했다.</p> <p contents-hash="97ee83323d467d243cc1824a9d71cfb463024f42c8139877f0a035ebac354910" dmcf-pid="UKltemB3T5" dmcf-ptype="general">내년도 예산 중 2044억원이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투입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b1827e9451b1813536feb2b92aee3407b96427a323f8d5ff7b7a7163af67eaa" dmcf-pid="uumG6cpXSZ" dmcf-ptype="general">우선 농축수산물 안전관리에 올해 예산보다 29억원 증액한 107억원을 배정한다.</p> <p contents-hash="aa4953175b034f904fd04217f57b319430331fd62fa83603fe1263f61df13185" dmcf-pid="77sHPkUZTX" dmcf-ptype="general">식약처는 온라인 쇼핑과 새벽배송을 통한 농산물 유통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수도권에 이어 경상권과 전라권에 농산물 신속검사센터를 1곳씩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38ed01b32e03db7974915602698bbcee81c0d8f84e53c169a87b58302a9a9d1" dmcf-pid="zzOXQEu5yH" dmcf-ptype="general">식품안전 감시·대응에는 올해 예산(37억원)의 두 배 수준인 75억원을 투입한다. 수입식품 현지 안전관리에는 8억원 많은 28억원을 배정했다.</p> <p contents-hash="3d7da0ac8fe7134e5d82952f5ad95df1aef2cee6cb8fd65a4e4c9c7f1f1b8f3f" dmcf-pid="qqIZxD71hG" dmcf-ptype="general">식약처는 사전 안전관리가 필요한 해외 식품 제조업소에 대한 현지 실사를 내년 두 배로 확대하고 올해 12월 시행되는 유전자변형식품(GMO) 완전표시제에 대비해 해외 제조업소의 GMO 원료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122577113b8bac2430aee7c0740ee261f68235aa28fcf3cfb9994ffcb826c1c" dmcf-pid="BBC5MwztyY" dmcf-ptype="general">해외직구 식품의 국내 반입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도 편성했다.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구매·검사 건수를 1만건으로 확대하고 전담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수입유통식품 안전관리 예산으로 내년 47억원을 편성했다.</p> <p contents-hash="6b82d2bd9fe3e791e1018380c80aca61877fdfc3a8179a5a0c54c108da6bf3de" dmcf-pid="bbh1RrqFCW" dmcf-ptype="general">이 밖에 내년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식음료 안전관리를 위한 식중독 신속 검사 노후 차량 교체비와 현장 위생지도·점검 예산도 반영했다.</p> <p contents-hash="7a1d8e544cd514ae0713581a5df8421dadeb119edd1b6a9798319696b1d28226" dmcf-pid="KKltemB3ly" dmcf-ptype="general">식약처는 식의약 안전 시스템의 디지털·AI 전환과 고도화를 위한 예산으로는 708억원을 배정했다.</p> <p contents-hash="50db7e45228428786776b21ac726b44e60d1b0a5163c920dd62a6eda979be8c6" dmcf-pid="99SFdsb0ST" dmcf-ptype="general">마약류중독자관리시스템 구축에 새로 46억원을 배정했고, 의료기기 허가·심사 보조 시스템 구축 정보화전략계획과 AI 해썹(HACCP) 평가관 구축 정보화전략계획에 각각 6억원, 7억원을 편성했다.</p> <p contents-hash="1853c49e69b1cb2978bc32ab053d25ededd3fc722b109a393d95cf137c2540ca" dmcf-pid="22v3JOKpSv" dmcf-ptype="general">AI 기반 식품정보시스템 통합 구축 예산은 8억원에서 115억원으로 늘렸다.</p> <p contents-hash="879b9734da5025c663fd67723ede3e55de99145d643cc3706fcb68e9d8bd411d" dmcf-pid="VVT0iI9UCS" dmcf-ptype="general">식약처는 16종의 식품 분야 정보시스템을 AI 기반으로 구축해, 민원·행정 업무를 자동화하고 산업계에 하루 24시간 규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603c86853210ca5c51b07e98b2fe37d2684c298a78dfca10654eeb5d81b111e" dmcf-pid="ffypnC2ull" dmcf-ptype="general">내년 의약품 허가·심사 보조 시스템 구축에는 55억원을 투입한다. 적용 대상을 제네릭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과 자료제출 의약품까지 넓힌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d5f5bcaf24c3e96777dfdf4aca1a68fc08be241202ed5c2817bbe59a25dcb7e" dmcf-pid="44WULhV7Th" dmcf-ptype="general">식약처는 식품·화장품·바이오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내년 1752억원을 투입한다.</p> <p contents-hash="6807e28ce916426fbf7a1aa783d52280adcb113554c1ecd0186047e0fe5ba651" dmcf-pid="88YuolfzCC" dmcf-ptype="general">K푸드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할랄 인증기관 운영에 내년 20억원을 새로 배정했다.</p> <p contents-hash="a4a3bb5e88f86b0d2df0d200c46aa8a8a9281790c02e91803488c10706bcb126" dmcf-pid="66G7gS4qSI" dmcf-ptype="general">또 글로벌 의약품 인허가 심사 규제 기술지원과 국내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품질 인증 기반 구축에 각각 48억원과 49억원을 신규로 반영했다.</p> <p contents-hash="1792949cab504f4b350780f6b519bee24148d4ac876c203d25766fb35e83a4be" dmcf-pid="PPHzav8BTO" dmcf-ptype="general">이 밖에 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마약퇴치운동본부 지원 등에 2141억원을 투입한다. 이 중 50억원을 필수의약품 안정공급 지원 기술개발·제품화 등 연구개발(R&D)에 쓰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19f1339e290c62f276c7f697897f11ee4a5ec3252354d58ae7dbe933a3757ab" dmcf-pid="Qg7POFLxhs" dmcf-ptype="general">식약처는 주기적으로 수급 불안이 발생하는 의약품에 대해 정부가 일정 기간 비축하고 공급 부족 발생 시 이를 시장에 공급하는 국가 주도의 수급 조정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식의약 안전 정보를 안내하는 ‘식의약 안전 교실’과 ‘하수역학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도 확대하기로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ff807754f5ac9d12ca8f91eac369335a1c6cf241690cba60afeae81df50f2" dmcf-pid="xazQI3oM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식품의약품안전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dt/20260901150109441yngy.png" data-org-width="640" dmcf-mid="FKu6stnQ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dt/20260901150109441yng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식품의약품안전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655b92b582db755caaf921b25a3d100f2a64b3fd7c001a767663c79a6d2ae" dmcf-pid="y3ETVatWSr" dmcf-ptype="general"><br>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나혼렙’ 중국 진출… 장기 서비스 탄력 09-01 다음 (주)지뉴소프트, 국립문화유산연구원서 ‘초분광 기술 및 AI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 소개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