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뉴소프트, 국립문화유산연구원서 ‘초분광 기술 및 AI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 소개 작성일 09-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전처리·AI 분석 플랫폼 기술 공유<br>문화유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초분광 AI 활용 가능성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MkF6hD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ca9bf1b4fc5d0caa9a46e1b36c35103ee9b7579643f010622a04f32875cf1" dmcf-pid="5GRE3Plw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dt/20260901150331214ruyo.png" data-org-width="640" dmcf-mid="XMxct8CE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dt/20260901150331214ruy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e1779c534faf60e09cf29b65a89043bac55553dc8c74bbba20187990132ee" dmcf-pid="1HeD0QSryd" dmcf-ptype="general"><br> 초분광 AI 전문기업 (주)지뉴소프트(대표 김동일)는 지난 8월 27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 문화유산 분석·연구 슬기마당’의 제3차 강연에 초청되어 ’초분광 기술 및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처리‘를 주제로 초분광 AI 기술과 산업 적용 방향을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03b5c8274c636d38497486ed560ac95e4e428c863dc4bcad0c3295df225333d" dmcf-pid="tXdwpxvmhe" dmcf-ptype="general">‘2026 문화유산 분석·연구 슬기마당’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문화유산 연구의 최신 동향과 과학기술 기반 연구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과학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a89784b4df48ea89a82afd25d5c1761eb6ebb1296f445b1c5207ec2094387ec" dmcf-pid="FZJrUMTsCR" dmcf-ptype="general">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지뉴소프트의 김대승 연구부소장은 초분광 기술의 원리와 활용 사례를 비롯해 초분광 데이터 분석 과정의 어려움, 지뉴소프트가 개발 중인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 AI 기반 전처리 기술과 초분광 분석 플랫폼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38c78c60d31e0a3dec30e143f66db9dc3dc7efdb2813c4e25738e537d96870e" dmcf-pid="35imuRyOyM" dmcf-ptype="general">특히 초분광 데이터의 산업 활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환경효과 보정과 데이터 전처리, 학습 데이터 구축 등의 과제를 설명하고 이를 AI와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연구개발 방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0983d3f4922f180e0c7c3fb3460d99dbabfefddcf27281d363036f3d1b869f7" dmcf-pid="01ns7eWICx" dmcf-ptype="general">또한 초분광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로 문화유산 분야 연구를 소개했다. 지뉴소프트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추진하는 ‘문화유산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비파괴 정밀분석 및 디지털 복원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초분광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상태 분석과 예방적 보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5d1df0521db786ed7818f41950ccf28815cbb12e87027bb6544a2f32607b0f5" dmcf-pid="pS8aX2mjTQ" dmcf-ptype="general">이번 강연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진과 국내 문화유산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강연 후에는 초분광 데이터 전처리와 표준화,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 방법, 온디바이스 경량화 및 현장 적용 등에 대한 질의와 논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0490d193f51722c1a5f641e4c301da3883c1dd5b3af11f707c28869aefd1948" dmcf-pid="Uv6NZVsAyP" dmcf-ptype="general">김대승 연구부소장은 “초분광 기술은 일반 영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물질의 특성과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지만, 데이터 전처리와 분석 과정에 높은 전문성이 요구된다”며 “지뉴소프트는 파운데이션 모델과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통해 초분광 기술의 활용성을 높이고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97d861ff65a88146126d532684e403a9d362a19ead0ab264b58e28c3713d3f" dmcf-pid="uTPj5fOcS6"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강연을 통해 실제 현장 연구자들과 초분광 AI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필요한 기술적 과제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 “문화유산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초분광 AI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7975931a013f0a6b11b5265ecc7345dba265f6d832e1954d2ea659f571683a" dmcf-pid="7yQA14IkT8" dmcf-ptype="general">지뉴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 딥테크 기술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과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의 문화기술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의 고도화와 다양한 산업현장 적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향후 제조·환경·식품·문화유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증과 사업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3b2b1502e8bac9bfc55ff0e767d93ba84724f680c82a27ad4022bd00eee5dd4" dmcf-pid="zWxct8CEv4"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원…식의약 안전관리 강화·AX 속도 09-01 다음 국내외 금융기관 140여 곳이 선택한 ‘에버스핀’의 초격차 보안기술 비결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