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원장 "2030년까지 국내 탑티어 논문 20% ETRI가 점유할 것" 작성일 09-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일 미래 50년 컨퍼런스서 비전 제시…특허출원 '다이어트'도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GwVatWAK"> <p contents-hash="c5048f80814c4247c6da132ec4e2f5c7655b427e6c3154f5b3c81b34ff641308" dmcf-pid="XRHrfNFYN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미래 50년을 위해 AI 풀스택부터 ADX까지 5대 중점 연구 영역을 확정하고, 신개념 '미래·창의 기초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76d1ee33997ead26a7166f2296a06b18cbe69de218fa13c6fa96cded4145504" dmcf-pid="ZVha7eWIaB" dmcf-ptype="general">5대 중점 영역은 ▲AI ▲피지컬 AI ▲입체통신 ▲공간 미디어 ▲ADX 등이다. 이를 중심으로 대형 국가임무전략 기획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29f7823505b2f04403a93fd902c38074a05dcfb05dec4ed878f3c9c2c4465be5" dmcf-pid="5flNzdYCcq" dmcf-ptype="general">ETRI는 1일 양재 엘타워에서 산·학·연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TRI 컨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1af0e5a38a87e13b1d787b5b47cd55e930c5434043c21ff20b1e51ede05c5" dmcf-pid="14SjqJGh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웅 ETRI 원장. 1일 양재서 열린 ETRI 컨퍼런스에서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ZDNetKorea/20260901143238369bofy.jpg" data-org-width="640" dmcf-mid="B3PSRrqF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ZDNetKorea/20260901143238369bo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웅 ETRI 원장. 1일 양재서 열린 ETRI 컨퍼런스에서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77c86274290a5336106301cb05d79521ff92a141f552b623982aefab2979b3" dmcf-pid="t8vABiHlA7"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박태웅 ETRI 원장 개회사에 이어 박태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이 축사에 나서 "지난 20년 넘게 함께 해온 애정의 ETRI"라고 소개하며 "내년 R&D 예산이 14조1,000억원이고, ETRI역할이 더 커질 것이다. 대체 불가능한 국가가 되는데 있어 ETRI가 큰 기여을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b409b7b9ac0ee428d5cfd0bbeb20af9d2bd05282110beef4026851bc86bf2956" dmcf-pid="F6TcbnXSju" dmcf-ptype="general">이어 박세웅 원장은 마이크를 잡고, '특이점' 시대에 대응한 ETRI 비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f4de3eb5e830d2e8d80c4b3c88f9c5290d899fc7aeeb714b4d1a4b83a255739" dmcf-pid="3PykKLZvAU" dmcf-ptype="general">박 원장은 미래학자 커즈와일의 예측 이정표를 예로 들며 'AI·DX 혁신으로 이끄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비전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ab598a4251daf3859b4d44ebace21a63d8eaf73dbc4dce9b27dc94a285f4ec0" dmcf-pid="0QWE9o5Tgp" dmcf-ptype="general">혁신 전략으로 ▲본질적 혁신 ▲개방적 포용 ▲연구활력 제고 ▲탁월한 성장 등 '4E 콤비네이션'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5cf443545c47f1e810d2bc677ea14a362dd0819f8fae0ec6b84fecad32196c07" dmcf-pid="pxYD2g1yc0"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오는 2030년까지 국내 탑티어 논문 20%를 ETRI가 점유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임팩트 등 고부가가치IP 경영으로 특허출원 다이어트를 추진한다. 방향은 ‘힘센특허·힘찬특허’에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a4a20c880478cd033f0ef4aa8371f30152ff0d1c21917345b2b14f4a0eb39a1" dmcf-pid="UMGwVatWk3" dmcf-ptype="general">또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내부 연구사업투자도 강화한다. 또 기술 스케일업과 창업 일체형 R&D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d386e3b88b8c3b3bf770d63bbfe5716df76c7267a031178fb309e42619e9e4b" dmcf-pid="uRHrfNFYcF" dmcf-ptype="general">경영적 측면에서는 현재 전체 연구사업의 22% 수준인 임무형 연구사업을 2030년까지 90% 수준으로 확대하고, 경쟁형 수탁사업은 78%에서 10% 수준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5b0b35e60316d5c4d3c51b027f33dab909a9451981ff3dec2a88ccbe7a75874" dmcf-pid="7eXm4j3Gat" dmcf-ptype="general">박 원장은 또 기관고유임무 기본연구사업과 국가전략임무 전략연구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정부수탁사업은 국가적으로 중요하거나 필수적인 연구를 중심으로 수행한다는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e0f0bda886a3c8fae5399370666b8369f3d86084fe0840bb33c6f6ae5038a" dmcf-pid="zdZs8A0H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일 열린 ETRI 컨퍼런스에서 축사하는 박태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ZDNetKorea/20260901143239604qqmk.jpg" data-org-width="640" dmcf-mid="G5ofTzcn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ZDNetKorea/20260901143239604qq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일 열린 ETRI 컨퍼런스에서 축사하는 박태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8bcf8d655493f462484a3e297062d633a8d8f76f45177251fb7cfa5c875659" dmcf-pid="qJ5O6cpXo5" dmcf-ptype="general">특히 출연금 인건비 확보율을 2026년 26%에서 2027년 41%, 2030년경 100%에 근접하도록 단계적으로 높이고, 연구사업체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무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내부연구사업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b81e717ebf5ebe7e3db4e53b003a8a89dbab9c3e928df43f97bd53673ef251fd" dmcf-pid="Bi1IPkUZN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컨퍼런스는 박 원장 비전 제시에 이어 ▲ETRI 미래 비전과 혁신전략 ▲모두의 AI 과학자 ▲AI의 심장-AIDC를 중심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ETRI가 수행해야 할 국가적 임무와 미래 연구개발 방향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245f71f60a61f3cd28e084ba6580c8632e20977edc29e254258a4e237df3a37c" dmcf-pid="bBmi3PlwAX"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김정덕 전 소장과 임주환 전 원장, 이상훈 전 원장, 김명준 전 원장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3dbab5bb9ddc6a21f9cf2718f5a101f58f24905fea162678f2c4c6de0887824" dmcf-pid="Kbsn0QSrAH" dmcf-ptype="general">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몽고DB가 제시한 AI 시대 데이터 관리 전략은? 09-01 다음 독파모 3차 평가 어떻게…전문가들 "벤치마크 다변화·사용성 구체화" 제언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