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 속 헌 휴대폰, 집배원이 방문 수거한다 작성일 09-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정사업본부, 방문택배 기반 폐휴대폰 안심 수거 나서<br>휴대폰 속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파기<br>연내 서비스 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HBm1iPoa"> <p contents-hash="9b60c7913dbf67ed875ff0c9439b99dd2d57363c7cc64d75b5b093cf0e13b54e" dmcf-pid="FjXbstnQjg"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휴대폰을 교체한 뒤 헌 휴대폰을 버리지도 못하고, 마땅한 재활용 방법도 찾지 못해 골치를 앓았다면 앞으로는 우체국에 연락해 방문수거를 요청하면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p> <p contents-hash="cc029eccc16376b46371c17d0af7c5f2b09e4d9553b75bcd69f76a1861d4c06b" dmcf-pid="3AZKOFLxco" dmcf-ptype="general">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는 전문업체가 안전하게 폐기하고, 휴대폰 속 재활용 가능한 부품과 폐기부품을 구분해 자원 재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ec2ef0153a632d4f02c5dcd18f8f0f9ec384022a2fc6739054aabd3fc3cd0205" dmcf-pid="0c59I3oMo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휴대폰 방문택배 기반 안심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 방문 수거 서비스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안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p> <table align="center" contents-hash="fbacc51048b34db9dfc95d1715a7e074191676b7d2ab32018a53e439308ffa49" data-mid="202511100900199633" dmcf-pid="pk12C0gRNn" dmcf-ptype="general" name="news_image" orgin="연합뉴스"> <tbody> <tr> <td align="center" valign="t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휴대폰 방문택배 기반 안심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 방문 수거 서비스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안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fnnewsi/20260901131613792oggz.jpg" data-org-width="603" dmcf-mid="1o08v7Ai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fnnewsi/20260901131613792og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휴대폰 방문택배 기반 안심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 방문 수거 서비스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안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td> </tr> <tr> <td>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휴대폰 방문택배 기반 안심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 방문 수거 서비스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안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br><br>(출처=연합뉴스)</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5413efeba18134c6cc5b925c1ed339f7684b20ae0b82dab65b45e55f8fe24f8e" dmcf-pid="UEtVhpaegi" dmcf-ptype="general"> <br>폐휴대폰을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회수·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게 이번 협약의 목적이다. </div> <p contents-hash="111356b7421abd9eaf15138a0f1dc03919b94845292a91fb56ae410f3cb00c10" dmcf-pid="uDFflUNdaJ" dmcf-ptype="general">우정사업본부는 국민들이 폐휴대폰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우체국 방문택배 등 수거체계를 구축한다. </p> <p contents-hash="104b94fc30347abef1880edaa9086b5d79dc7b0fac243652e268e899b7f7f294" dmcf-pid="7LyuEHRfNd" dmcf-ptype="general">기후부는 폐휴대폰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 및 홍보를 추진하고, 이순환거버넌스는 직접 운영 중인 폐휴대폰 수거 플랫폼인 '나눔폰'을 통한 회수·재활용 사업 운영 및 참여확대를 위한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78b28f0d96bbb22c13674c381f398362f0aa6bfe44da98ccd3d70aefa046e5b" dmcf-pid="zoW7DXe4ce" dmcf-ptype="general">그동안 국민들이 폐휴대폰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나눔폰'을 이용해 정보를 입력 후 편의점을 방문하거나 민간 택배사를 통해 직접 발송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a65ed881c96bf345dd0a42c22ff1aadb08e0d0429b50d0d9eb54e7085f2028fb" dmcf-pid="qgYzwZd8gR" dmcf-ptype="general">그러나 우정사업본부가 방ㅇ문택배 기반으로 폐휴대폰 수거에 나서면, '나눔폰' 정보 입력화면에서 바로 우체국 방문택배를 신청할 수 있다. 우체국 방문택배는 집배원이 배출 신청자의 자택으로 방문해 직접 수거해 편의성을 높아진다. </p> <p contents-hash="21e60f7681113e47993237de023d322cd9263893b3923f49e28ca3d3f447384a" dmcf-pid="BaGqr5J6gM" dmcf-ptype="general">우체국망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은 지정된 재활용업체로 배달돼 기기에 내장된 개인정보는 모두 안전하게 파기된다. </p> <p contents-hash="28e609b96f460a674202a57ff6405828510f879e4865cc0d6f256ca1ba15e828" dmcf-pid="bNHBm1iPcx" dmcf-ptype="general">재활용업체는 화재·폭발 방지를 위해 배터리를 우선 분리하고, 폐휴대폰은 파쇄·분쇄 등 물리적 공정과 용융 등 회수 공정을 거쳐 순환원료로 재탄생된다. </p> <p contents-hash="1cb2c5c3aeb892835caebf45588d3c0156aa408bc0fe64e8610b62933dc94a4a" dmcf-pid="KjXbstnQoQ" dmcf-ptype="general">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전국 우체국망을 통해 국민들이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폐휴대폰을 배출할 수 있도록해 국가 자원순환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국민들이 편리하게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00a36b1c4685aa7f50221fca4784bc50a686a8de6a553cfa5b3a2248ce4820d1" dmcf-pid="9AZKOFLxcP" dmcf-ptype="general">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기청정기 한 달 돌렸더니…40대 이상 ‘뇌 속도’ 빨라졌다 09-01 다음 [현장] 에릭슨 "5G SA·진화형 뒷받침돼야 원활한 6G 전환 가능"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