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R&D 200조+α 투입…AI 3강·과학기술 5강 노린다 작성일 09-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제2차 국가R&D 중장기 투자전략 확정<br>3대 메가·7대 SEED 집중…2030년 민간 주도 달착륙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cjFnXS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f2c094d1dab4b20077d7b5e68e65c86a9cecf0a437b4ea28ad1375246e374" dmcf-pid="1ukA3LZ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7년도 정부 R&D 예산안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내년도 주요 R&D 예산안은 33.8조원으로 26년 대비 11.5% 증가했다. 2026.8.31/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NEWS1/20260901115132945mysq.jpg" data-org-width="1400" dmcf-mid="ZiF1JYx2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NEWS1/20260901115132945my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7년도 정부 R&D 예산안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내년도 주요 R&D 예산안은 33.8조원으로 26년 대비 11.5% 증가했다. 2026.8.31/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cdd4bad010425e3066a2626b5d49ac63c1401b40eec3ae5499edd7fbb422b5" dmcf-pid="t7Ec0o5TG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앞으로 5년간 정부 연구개발(R&D)에 200조 원 이상이 투입된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에 투자를 집중해 AI 3대 강국과 과학기술 5대 강국에 진입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19435d4171c2bee1db52c16816a2995e140d2357002345f1af8798516db84679" dmcf-pid="FzDkpg1y5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2026~2030)'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8b09f598ffd992a81cd28265182bb883d6e4135b62e0560c618930803f0a8e8" dmcf-pid="3qwEUatWtI" dmcf-ptype="general">국가 R&D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투자전략은 '과학기술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한다. 이번 전략 수립에는 총괄위원회 15명, 13개 분과위원회 216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전문위원회 166명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35aa32c8c381d84a1017aeaa83dec7b9932608a09b3cd3b537127044e686907" dmcf-pid="00ja1JGh1O"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번 투자전략을 통해 향후 5년간 정부 R&D에 200조 원 이상을 투입한다. 세계 최상위급 AI 모델 개발과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 AI 역량 확보, 반도체 제조 세계 1위 유지, 2035년 첫 상용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등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6b74ebec3e336eea3e638836772022a9177dfe63a963d080c64c67690852f01" dmcf-pid="ppANtiHlGs" dmcf-ptype="general">궁극적으로는 AI 3대 강국과 과학기술 5대 강국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e6837be860402b5f04eae1f67015444a98dc7d9c57fcfc26e620315d9c12119" dmcf-pid="UUcjFnXSZm"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AI 중심 '3대 메가프로젝트'와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는 '7대 SEED'를 비롯해 AI·반도체·양자 등 10대 차세대(NEXT) 전략기술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p> <p contents-hash="3ab4be7f24976c364c15a1eee6eac5ea42ae2f223333472241c90bb0bfbb3623" dmcf-pid="uukA3LZvZr" dmcf-ptype="general">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AIDC)를 국가 성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006974501de8e421f8f5135689decc9a902a4086380c5ff6f54f03dfcfc988f1" dmcf-pid="77Ec0o5TZw" dmcf-ptype="general">7대 SEED는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할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을 뜻한다.</p> <p contents-hash="4c230c2add7f914138e86d1912da33dfc3c70f89af7a11da4f111d2c4683db48" dmcf-pid="zzDkpg1yGD" dmcf-ptype="general">정부는 2030년까지 글로벌 AI 경쟁력을 현재 5위에서 3위로 끌어올리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자립화율은 30%에서 50%, 로봇 핵심부품 국산화율은 41%에서 80%로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08dce04172c47f76053c4ca38fc1481dcb61dd756dd658ec6abc6691e5ba65c8" dmcf-pid="qqwEUatWXE" dmcf-ptype="general">블록버스터 신약 3개 개발과 국내 최초 민간 주도 달착륙도 2030년까지 달성할 목표로 제시했다. 세계 100대 연구기관 5개, 세계 인재 종합순위 20위, 지역 과학기술 혁신역량 70%, K-유니콘 50개 등도 성과 목표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09a7075c16c3d79d39eafc419207cd4a18655a8f386b6f9b10e703d1d048a65a" dmcf-pid="BBrDuNFYG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최근 R&D 예산을 정부 총지출 대비 5% 수준으로 복원하고 R&D 예비타당성조사를 폐지하는 등 투자 체계를 개편한 데 이어, 앞으로는 확대된 재원을 전략 분야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ab80be4158c897dfd78c6bff2a5762b783ff0fd5b2d69b54050a45c34878688" dmcf-pid="bbmw7j3GHc" dmcf-ptype="general">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난 1년이 흔들렸던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위에서 '진짜 성장'의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시간"이라며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에 투자를 집중하면서도 기초연구와 젊은 연구자, 지역에 대한 안정적 투자를 함께 담은 만큼, 4년 뒤 달라진 대한민국을 숫자가 아니라 연구 현장과 국민의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1d01d61f2d111339f8191eda862cff5d2bd2ea1b40a7b5a88169bb50c9f23d" dmcf-pid="KKsrzA0H1A" dmcf-ptype="general">한편 2027년도 정부 R&D 예산안은 올해보다 11.2% 늘어난 39조 5000억 원으로 편성됐다.</p> <p contents-hash="118bf410e5843eabb00e222be1f4567467d4bc8c703514cbec2adf2a9d362656" dmcf-pid="9RGWPhV71j"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대 메가 R&D에 5.8조…피지컬AI '글로벌 1강' 노린다 09-01 다음 내년 정부 R&D 예산 39.5조 ‘역대 최대’…3대 메가·7대 시드 등 뒷받침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