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트, 가트너 벤더브리핑…'엑스퍼DB' 글로벌 경쟁력 알렸다 작성일 09-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5ka1iPrJ"> <p contents-hash="991bb55b6b0964612df0586a28f9886148eb71e11586c28ea5e872c64c4749dc" dmcf-pid="Wp1ENtnQwd" dmcf-ptype="general"><strong>4년 만에 가트너와 기술 브리핑…10년 이상 축적한 PostgreSQL 기술력 소개<br>상용 DBMS 종속성 낮추고 전환 부담 최소화…엑스퍼DB 라인업 확대 추진<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c1171b11d5d2b776a6e8bc9d861b877e103c0d8f861012876401202e60a3e" dmcf-pid="YUtDjFLx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1/etimesi/20260901083611091kjvy.jpg" data-org-width="700" dmcf-mid="x89yh2mj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etimesi/20260901083611091kj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e8d826a67a5dfbc5bf7cb6733ba32af0f6e3d4431ce24429c7eb26c56d5846" dmcf-pid="GuFwA3oMDR" dmcf-ptype="general">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인젠트(대표 이형배)는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의 요청으로 벤더브리핑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4e7dbef8012c1b94456995927f47abf5c34a638bc5d01054f2256a053dfb348" dmcf-pid="HBUODujJmM" dmcf-ptype="general">가트너 벤더브리핑은 기업이 자사의 솔루션과 기술, 전략 등을 가트너 애널리스트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브리핑에는 가트너 GTP(Gartner Technology Providers) 데이터 매니지먼트팀 소속 프리사드 포어(Prasad Pore)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90ccfa99a239e1f8a6c5685ac04fcfa8688eb55fa8f33c78eb0f927eb19e109" dmcf-pid="XbuIw7Airx" dmcf-ptype="general">포어 애널리스트는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등을 중심으로 리서치를 수행해 온 전문가다.</p> <p contents-hash="47a7618f694c10b7fd7ac357db30ec589ccf651591f162ccb77cf63842cc8c90" dmcf-pid="ZK7CrzcnsQ" dmcf-ptype="general">인젠트가 가트너 벤더브리핑에 참여한 것은 2022년에 이어 4년 만이다. 회사는 10년 이상 축적한 PostgreSQL 기술을 기반으로 엑스퍼DB를 고도화해 온 과정과 향후 기술·사업 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3a9fd1f6b8ce2b0edd2cf6ed5e659d75c108c5a7770524971a2aadc54d22c3e" dmcf-pid="59zhmqkLwP" dmcf-ptype="general">엑스퍼DB는 PostgreSQL을 코어 엔진으로 사용하면서 데이터베이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가용성 확보를 위한 클러스터 구성부터 통합 모니터링, 데이터 백업·복구, 데이터 암호화, 이기종 DBMS 마이그레이션 등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e1ac38a495156882bd87a3c5ee41928ab771ae8d6333fa21f34be821affd02b2" dmcf-pid="12qlsBEoI6" dmcf-ptype="general">여러 서드파티 솔루션을 각각 도입·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 라이선스 비용과 운영 효율을 함께 개선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dddb2d5f618c8f3fa602281599c0543577cc521f59bb88a6e1d040a4313de17" dmcf-pid="tVBSObDgs8" dmcf-ptype="general">인젠트는 상용 DBMS에서 오픈소스 DBMS로 전환하려는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엑스퍼DB는 ANSI·ISO SQL 표준을 지원하며 기존 상용 DBMS에 대한 종속성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6c87c379d4462b7e43af2a425b5581342f49f43f93ec6e3bdc4441153e1ba59b" dmcf-pid="FfbvIKwaI4" dmcf-ptype="general">특히 인젠트는 기존 상용 DBMS 문법을 활용할 수 있는 엑스퍼DB 신규 라인업을 개발하고 있다. 마이그레이션 기간이 짧거나 기존 상용 DBMS 문법에 익숙한 개발자가 새로운 표준을 학습해야 하는 부담이 큰 경우에도 기존 시스템의 변경 범위를 최소화해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db2bbde79de2c3d5e98ca7634053093c0a5a9e35798e49d745292414f0c108" dmcf-pid="34KTC9rNDf" dmcf-ptype="general">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인젠트는 올해 초 PostgreSQL 글로벌 컨트리뷰터를 영입해 엑스퍼DB 코어 엔진 고도화에 나섰다. 최근에는 '엑스퍼DB v18'이 GS인증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면서 공공시장 확대 기반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a5a2309c18cc67bb8cecd8800b6408e9659c4380f4fd15185f11e5a7a6fe6cba" dmcf-pid="089yh2mjIV" dmcf-ptype="general">이번 브리핑에는 인젠트의 전략기획을 총괄하는 남재욱 부사장이 참여했다. 남 부사장은 엑스퍼DB의 브랜드 정체성과 전략 방향을 비롯해 주요 프로젝트 수행 사례를 통한 기술·비즈니스 전문성, PostgreSQL 글로벌 커뮤니티 활동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857426a520adf424353790c96110ae0e8ea0cccd034c67edc5340d29640a1af" dmcf-pid="p62WlVsAI2" dmcf-ptype="general">남재욱 인젠트 부사장은 “2022년 첫 벤더브리핑 이후 4년 만에 다시 가트너와 마주하는 자리로 그동안 인젠트가 오픈소스 DBMS 전문기업에서 AI·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온 여정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공공·통신 등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전환 요구에 맞춰 엑스퍼DB의 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f1bf37a677b9a1aae451496bc25754da6886ec25f60e0d9b33c1ffc7589ac3" dmcf-pid="UPVYSfOcr9" dmcf-ptype="general">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LG 이번엔 'OLED' 모니터 대박..가격 낮추고 기술 높여 영토 확장 09-01 다음 프랭클린템플턴·노던트러스트…글로벌 금융사 주요 인사 서울 집결 09-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