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차세대 국가과학기술자 1천명 키운다 작성일 08-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vvpMTs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abc265fe7b5f837a8b1eb877b5c18691640579c3fc5a9bc731333c683d8d7" dmcf-pid="7FTTURyO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fnnewsi/20260831184229805wipc.jpg" data-org-width="800" dmcf-mid="UfPPjWQ9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fnnewsi/20260831184229805wi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661e3ea553f003bb48c8867529988b00ba0bab79e3ac3dc3bfc3365d99a7dc" dmcf-pid="z3yyueWIoc"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차세대 국가과학기술자가 본격 육성된다. 매년 200명씩 총 1000명을 육성해 리더급으로 성장시켜 국가 과학기술 발전 토대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div> <p contents-hash="839bee40aa3f502f3516ad8172491e453e153b831afc8ee61cf630fd794ed21f" dmcf-pid="q0WW7dYCNA" dmcf-ptype="general">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올해 시행된 국가과학기술자 제도의 일환으로 내년부터는 차세대 국가과학기술자를 육성한다. 대상은 한국 국적 보유자로 독립적 연구 역량이 검증되고, 향후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잠재력이 높은 과학자 및 공학자다. 대학 최초 조교수 이상 직위로 임용된 지 10년 이내 비전임도 포함되며 10년 이내 임용된 정부출연연구기관 선임연구원급이나 석사학위 이상 연구 경력 15년 이내 연구자가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b139c3572348ea0c2da1a773756074f4e54b989c679a333ea9c49aea3c8a694d" dmcf-pid="BpYYzJGhAj" dmcf-ptype="general">2027년부터 매년 200명을 선정해 모두 10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16대 국가과학기술표준 분야별로 선발하되, 산·학·연 특성을 고려해 선발한다. 독립적 연구 역량과 성과를 비롯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가능성과 잠재력를 기준으로 선정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fbf27b084591c6f7ca0d18cdaae59e1e58ebb1409cb2fca02b24629f8afbf02d" dmcf-pid="bUGGqiHlgN" dmcf-ptype="general">차세대 국가과학기술자로 선정되면, 연간 5000만원의 영예성 지원 및 국가과학기술자 지원금을 받게 된다. 소속기관 내에서 안정적인 연구 환경도 마련할 계획이다. 지원은 최대 5년이다. </p> <p contents-hash="1bf66eba9eceac6bd70f81d5f2e743fece8f1b5b43ce8d27645ef0d3a19d76b0" dmcf-pid="KlkkyBEok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3년차에 중간 성과 진단을 통해 국가과학기술자의 성장과 안정적 연구 활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고도화한다. 성과는 공개하고 필요시 연구 방향 보완 및 성장전략 재설계하며, 한국연구재단에는 전담부서를 설치해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제공한다. </p> <p contents-hash="eb34233caae961eab327736e53c694404e381bc0b5d17417f4dbe4610b7bd68b" dmcf-pid="9SEEWbDgog"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는 9월초 선정공고를 통해 모집을 시작해 12월 중 20명을 최종 선정한다. 리더급 국가과학기술자는 16대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별로 1~2명이며, 올해부터 매년 20명을 선정해 총규모 100명을 선발한다. </p> <p contents-hash="90119fa20affa057786d0718ea5b3fab9b702407e67b95a00f764153c0d55ca6" dmcf-pid="2vDDYKwago"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우수한 연구자를 국가과학기술자로 선정해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시키고,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국가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국가가 예우하는 영예성 지원과 함께 유연한 방식의 재정지원을 통해 연구자의 끊임없는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96cd8e1e4253e4f88f8cad4282fb8494c66e522b597e7da60e8f3aebca938d8" dmcf-pid="VTwwG9rNaL" dmcf-ptype="general">한편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연내 지정·전환해 2029년 개교한다.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는 일반적인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학 수준의 심화 수·과학 교육 및 연구기회를 과기원 교육·연구 인프라를 통해 제공한다. 보다 높은 자율성을 바탕으로 박사급 교원을 채용하고 교육·행정을 분리해 순환근무를 미적용하는 등 우수 교원 확보와 학생 교육 집중환경을 조성할 예정으로 영재학교가 없는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3개교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fyrrH2mjon"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급폰 100만원 시대… 메모리 대란에 전자기기 가격 줄인상 08-31 다음 대한민국 대표할 '과학기술자' 20人, 12월 발표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