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 성장 '두뇌 고속도로' 만든다…5개년 계획 수립/보류 작성일 08-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Tbfj3G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31b2f09e7df72527b422e18ba603465b7ea40f35846816f73d18a92af367b" dmcf-pid="ytQrCpae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yonhap/20260831183638268lhau.jpg" data-org-width="635" dmcf-mid="Qnh7Ko5T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yonhap/20260831183638268lh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7bf37534167aa76dbcf98a001741f8e5f2f3c813b917674c3af90560ac9c4" dmcf-pid="W4kZ3QSrHt"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정부가 과학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5개년 계획으로 인재 유입부터 성장, 활약 경로를 '두뇌 고속도로'로 연결하고 인재 가치를 높이는 정책 수립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a3e5be874809ed75f156413783d96757d516fb08f03f70a39ae218716c5f47d9" dmcf-pid="Y8E50xvmY1"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34146e7da510884320756fe7fdde13a6175a4994a2be6eea999cbe56f3e123" dmcf-pid="G6D1pMTs55" dmcf-ptype="general">기본계획은 국가 과학기술인재 육성에 관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과학기술인재 분야 국가 최상위 법정계획이다.</p> <p contents-hash="153b8ad40ec06f6637cf172d8b5a46c221a29559885cdfd9d62ba0009aaa8412" dmcf-pid="HPwtURyOXZ" dmcf-ptype="general">이번 계획은 2026~2030년 인재 정책을 다루는 것으로, 11개 부처 합동으로 수립됐다.</p> <p contents-hash="382c70ac5d90ae6a1eaf8ca91e44e56e3225c636947e2e10a9e61235d08f9241" dmcf-pid="XQrFueWIYX" dmcf-ptype="general">이번 계획에는 '과학기술인이 되고 싶은 나라, 과학기술인이 존중받는 나라'를 비전으로 ▲ 기회와 보상이 확실한 과학기술인재 생태계 조성 ▲ 과학기술인재의 역동성·다양성 강화 ▲ 과학기술인재의 국가적 관리 체계 구축 등 3대 전략, 10개 대과제가 담겼다.</p> <p contents-hash="81dd6e4f1c4e829a784998fe349d28f4add9196a9f92774ab414e7f87ee2117a" dmcf-pid="Zxm37dYCHH" dmcf-ptype="general">우선 2030년까지 양질의 연구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인력 확충, 4대 과학기술원 정원 확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cab2f8dbeb15204ff30e7ae2d2eaab8ea66f4bc08c22c5cc80c1de60cc38d4e" dmcf-pid="5Ms0zJGhtG" dmcf-ptype="general">또 고등교육법을 개정해 박사후연구원을 대학 공식 구성원으로 명문화하고 전문 연구지원 직군으로 '스태프 사이언티스트'를 육성한다.</p> <p contents-hash="ebda6145fa9b765549a6a766fad8b16584b009fdc9ceea10b968b6a0514a8dc2" dmcf-pid="1ROpqiHlHY" dmcf-ptype="general">출연연과 대학 보상 여건 개선과 함께 기업도 우수 연구개발(R&D) 성과에 보상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유도한다.</p> <p contents-hash="e43eddf0b3ccdcce07c45c43c4a93238d13fbbddd0c7a1373c671b4610964e08" dmcf-pid="teIUBnXSXW" dmcf-ptype="general">세계 최고 수준 과학기술인을 직접 발굴하기 위해 국가과학기술자 제도를 도입하고 과학기술 분야 포상의 규모와 범위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b29e1256858ebf6424ec5bf884629ae8ecf2e4593f81def6ec7bf4ffe2ffdaeb" dmcf-pid="FdCubLZvty" dmcf-ptype="general">기초연구는 장기적으로 전체 교원 30%, 전임교원 50%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고 10년 이상 장기 연구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9e24e0ee1e6a1b8cbea35c37fd88396b77e26ca279b5dca7a2e1edb7eedd88d1" dmcf-pid="37ilWbDgGT" dmcf-ptype="general">초·중등 학생의 수학 및 과학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 개선 검토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16646166b73e74c19638d8443deae562ed5a192722e3f847dab994edc5b13f3" dmcf-pid="0znSYKwa1v" dmcf-ptype="general">또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를 2개 신설하고 3개 전환하는 등 확장하고 학·석·박사 연계형 패스트트랙도 늘린다.</p> <p contents-hash="649fe75e69bcfe0d2e53afa3182ecf1d2b373ee078c398c80b2389307a36e4a1" dmcf-pid="pqLvG9rN1S" dmcf-ptype="general">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대학을 2030년까지 70개교 내외로 늘리고 장학생 지원 규모도 1만명 수준으로 늘린다.</p> <p contents-hash="eef2706abbe8ef61b3464936d772c7874862426109c217448eb3aba235d94770" dmcf-pid="UBoTH2mj5l" dmcf-ptype="general">지역인재 양성도 주력한다.</p> <p contents-hash="d650c0acc61e94278fa5f546506b0f4d04600584dafc6dd967df7b8d574a90c0" dmcf-pid="ubgyXVsAYh" dmcf-ptype="general">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역 성장엔진 분야의 '브랜드 단과대학'과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육성하고, 과기원과 지역대학 간 산학 AX 공동연구소 9개 구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3fa39282276a3ea59d2203da2e9a07984e9f1ab728839df26ae298acb110891" dmcf-pid="7KaWZfOcZC" dmcf-ptype="general">기초연구사업 중 기본 연구 40% 이상을 지역에 우수 할당하고 블록펀딩형 지역 자율 R&D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5de5b270bdd94d668e382a909477c0591da71a813e17ac27e4f91905a356d1b1" dmcf-pid="z9NY54Ik1I" dmcf-ptype="general">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거점국립대 중심으로 확대하고 비수도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 채용 제도 운용도 내실화한다.</p> <p contents-hash="5cccf96e881cd27535c4174ce122e6902561ca2c897090f777009a8fac8b3940" dmcf-pid="q2jG18CEGO" dmcf-ptype="general">AI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초중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전형 역량 강화를 위한 '산업학위제' 도입, 사내대학원 활성화 등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707d8f2888895c42a1dfee12b635ac8d2d55687b5e0de5166b980b0c2b7467ba" dmcf-pid="BVAHt6hDGs" dmcf-ptype="general">해외 우수 연구자를 2030년까지 2천명 유치하기 위한 사업 확대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ab8f9b43c9af608cc5628ae3977a167a0c41952658bc313452f84245540bc7f6" dmcf-pid="bfcXFPlwZm" dmcf-ptype="general">거주·자녀교육 등 패키지형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박사학위 취득 외국인 연구자의 R&D 참여 제한을 완화한다.</p> <p contents-hash="256f326bd9af9340d73d89d410d479f94e4a58941726a3ccde36a9216be0ad88" dmcf-pid="K4kZ3QSrGr" dmcf-ptype="general">성별·연령·생애단계에 따른 경력단절을 최소화하고, 과학기술인재의 역량과 경험이 지속 활용할 수 있도록 여학생 이공계 진로지원 강화, 긴급돌봄 바우처 도입 등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4f1a820a190fae80642cb7bbd91b57b5df8fa9dec247224aaefc72e8d67abb15" dmcf-pid="9eIUBnXSZw" dmcf-ptype="general">정년 이후 재고용, 석학지원사업 등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기회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b2a607a12d061d8b4b69fe8c1e1305f66de40a561d3a1a99f63eef6ceb03959f" dmcf-pid="2dCubLZvHD" dmcf-ptype="general">부처와 기관별 분산된 과학기술인재 정책을 국가 차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과학기술자문회의,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등을 활용한다.</p> <p contents-hash="d03c0dec1da1140f225e293f89a9f94a16ad64d861342de8a5aadd7057ad6942" dmcf-pid="VJh7Ko5THE" dmcf-ptype="general">또 경험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해 인재정책을 설계·추진할 수 있도록 인재정보 데이터를 마련하는 체계도 새로 구축한다.</p> <p contents-hash="f2b490fcc379f41ea1e7b931bd23a4d2df4f72bd12e59c11bcea7ee78a618ea3" dmcf-pid="filz9g1y5k"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번 5차 기본계획은 과학기술인재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자부심을 느끼고 마음껏 성장하고 활약할 수 있는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며 "부처가 원팀이 되어 본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함으로써 '과학자를 꿈꾸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86fc253ae492de4c14147d337b83ee2a0a04d4f73fa3ea65bd8f070fb20729" dmcf-pid="4nSq2atWtc"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contents-hash="49592e5f897ce3f80b5c646506a5daabd358494bda61d810844185f0c23c9bf9" dmcf-pid="6oTbfj3GZj"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프리즘] 하정우 "AI 공급망 국가 되려면 프론티어 역량 갖춰야" 08-31 다음 ‘의대’ 쏠림에 정부, 이공계 인재 ‘유입부터 정착까지’ 지원 확대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