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온디바이스AI로 산업용AI·로봇 공략 강화" 작성일 08-3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삼성·LG 등 500명 모여<br>드래곤윙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BezGMV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62292890290196aae7e8670c5ed6cb13f21a6eec40b0d9df5a69854e7fa7d" dmcf-pid="bKbdqHRf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오형 퀄컴 APAC 대표가 31일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퀄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fnnewsi/20260831151731434kqsy.jpg" data-org-width="800" dmcf-mid="qQEWcMTs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fnnewsi/20260831151731434kq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오형 퀄컴 APAC 대표가 31일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퀄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4dd9ce2c42c8c4795c4edb9f0eb2423f422c909bf90a6e88acfc53ce23aa87" dmcf-pid="K9KJBXe4a6"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퀄컴이 산업용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스마트 가전 등에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해 클라우드에 연결된 서버가 아니라 기기 자체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AI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로 하고, 삼성·LG등 국내 기업들과 협력에도 적극 나선다. </div> <p contents-hash="98aefdd76def0338b1a6c1b26b29bfc2c5b34320bad6d29893eca03a97aa60d5" dmcf-pid="929ibZd8j8" dmcf-ptype="general">퀄컴 테크날러지스는 31일 서울 중구 더 그랜드 롯데에서 국내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를 개열어 산업용 AI와 IoT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들과 협력 강화 전략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7a46a0dbd6943c28c6d020f53855e143219e62c24dff85dea6152022154fb36" dmcf-pid="2V2nK5J6N4" dmcf-ptype="general">지난해 '퀄컴 IoT 파트너 & 테크 데이'에서 규모를 확대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을 비롯한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5254effff1d9f7fb35c95105f3b8814028fcc174fc886261bd6f6a915495be7" dmcf-pid="VfVL91iPAf" dmcf-ptype="general">행사에서는 산업 자동화, 로보틱스, 스마트홈·스마트가전, 에이전틱 AI, 아두이노, 엣지 임펄스, 산업용 카메라 등을 주제로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121b388162a401a28adf86711920a8411d2076548fda3bd90ff743b516b5174a" dmcf-pid="f4fo2tnQaV" dmcf-ptype="general">특히 퀄컴은 고성능 온디바이스 AI와 인지·제어 기능을 지원하는 '드래곤윙 IQ10 로보틱스 레퍼런스 디자인'을 비롯해 IQ8이 적용된 '아두이노 VENTUNO Q', 드래곤윙 Q8 시리즈 기반 AI 미디어 스테이션 등을 대거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7db9a89105af407e870300c2d318b4797125f3bfb0bd0d8f403b24c198a5906" dmcf-pid="484gVFLxo2" dmcf-ptype="general">퀄컴은 기술 세션에서 IoT와 로보틱스에 활용할 수 있는 '퀄컴 리눅스 2.0'과 '퀄컴 인텔리전트 로보틱스 프로덕트 SDK(QIRP SDK)', '퀄컴 AI 워크플로우' 등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개발 과정에서 AI와 IoT 기술을 보다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개발 환경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fbbf8c631b40b9a92583124f827c923d5e13404f2874eef029bcbdf79a571234" dmcf-pid="868af3oMg9" dmcf-ptype="general">협력사 발표 세션에는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SST, 인티그리트, 디텍, 포인트모바일, 엑세스랩, 어드밴텍, 와이즈플러스 등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퀄컴과 구축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AI·로보틱스·IoT 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0bf84dfb7cfc707f344eab9193bbc5e25b8a37816adf08ad1b9f061f30f16b5f" dmcf-pid="6P6N40gRaK"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퀄컴과 10개 협력사가 준비한 16개의 데모가 마련됐다. 로보틱스와 비전 AI 등 산업 현장에서 구현되는 드래곤윙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9790ffcfd1fe3b296e5eaca925efb116d06a0d142c0d6fcb842465f7ab8a94a0" dmcf-pid="PQPj8paeab" dmcf-ptype="general">권오형 퀄컴 APAC 대표는 "에이전틱 AI의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인텔리전스가 디바이스, 엣지, 클라우드 전반에서 끊김 없이 연결되고 동작해야 한다"며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들과 더 많은 IoT, 로보틱스 산업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b3f2e4cf20582959326f56caa73898bebbcd4b24ccb3bd0d88682b754cdd17" dmcf-pid="QhCtOo5TNB" dmcf-ptype="general">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 후벼파기]위기를 기회로…지스타, 국내 대형사 불참에도 흥행 가능성 남아있다 08-31 다음 독파모부터 GPU·AI 인재까지…올해 국감 'AI 정책 실행력' 시험대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