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취임…“국가 AI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작성일 08-3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44mnXS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e5a54ff3066bc7ab8b920b517891e058c5bd337a165178ebb3f08c5117379" dmcf-pid="1g88sLZv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kbs/20260831143958283ojtl.png" data-org-width="640" dmcf-mid="5lYfriHl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kbs/20260831143958283ojt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c515803ecd5a680a44f0fed9d0470f78da0f37d5f8876767ffeb7656426e28" dmcf-pid="ta66Oo5TvX" dmcf-ptype="general">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신임 상근부위원장이 오늘(31일) 취임해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고 대한민국 AI 대전환을 이끄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3acf876c5719fdb6562dda7fb4a0e3e075789acba3bcdef35c7d8cf0c33044e7" dmcf-pid="FNPPIg1yvH" dmcf-ptype="general">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세계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명 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국가 AI 비전을 제시하고, 민간의 혁신 역량과 정부의 정책 역량을 연결해 실제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국가 AI 거버넌스의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2323ea8e43b2db03343744653d6a422dc3f2ee46e1dfa870b06abd668a676bef" dmcf-pid="3jQQCatWhG" dmcf-ptype="general">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은 위원회 운영의 중점 방향으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적 역량 결집 ▲산업과 공공, 국민 생활 전반의 AI 대전환 ▲모든 국민이 AI의 혜택을 누리는 ‘모두의 AI’ 실현을 제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8ed79e46b4b25931a143ca357b806ead2da10e4aeb65dc4d3d8f87316d68d6bf" dmcf-pid="0AxxhNFYlY" dmcf-ptype="general">먼저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범정부 정책 조정과 민관 협력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068176bb51d676ec6f38e538f356c4e78c7df32e5de7e62293d5ed45506d039c" dmcf-pid="pcMMlj3GWW"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반도체와 AI 인프라, 피지컬 AI와 제조·로봇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민간의 투자와 혁신 역량이 대한민국 AI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70e7136d407c0798206e2ad3d1b0a1937acac86e0a48ffa818f1aadb5cc3d8b0" dmcf-pid="UkRRSA0Hyy" dmcf-ptype="general">산업과 연구, 교육과 의료, 행정과 공공서비스 전반에서 AI가 실질적인 혁신의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범부처 협력도 이끕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지역의 산업 기반과 인재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해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한국형 AI 산업혁명으로 이어지도록 할 한다는 구상입니다. </p> <p contents-hash="cef9266c6a460c20f4daedac15d26cf8e19c653d27b3b18901bf936a1cbabed6" dmcf-pid="uDddTkUZST" dmcf-ptype="general">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은 “필요한 정책은 신속하게 결정하고, 부처 간 쟁점은 적극적으로 조정하며, 현장의 걸림돌은 과감히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da70ebfa629d32438bce93adbccea92b4f954ea75584f32bd66080831f589036" dmcf-pid="7wJJyEu5Tv"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실현도 강조했습니다. 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은 “AI는 소수의 기업이나 특정 계층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이 되어야 한다”며 “AI의 혜택이 기업과 지역, 세대와 계층을 넘어 사회 전반에 고르게 확산하는 ‘모두의 AI’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66d1f6ce9de0d0d059031a0e61c8a68a212b99576253ddb52752867ee1543319" dmcf-pid="zriiWD71hS" dmcf-ptype="general">위원회의 정책 실행력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은 “좋은 전략은 시작에 불과하며 중요한 것은 실행과 성과”라며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실제 정책과 사업, 투자와 산업 성장,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한 과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31d33edcb9f92951060c3efac39fee9450a320d944ed46cfdf651eaeb349a71a" dmcf-pid="qmnnYwztll" dmcf-ptype="general">이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국가 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이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를 넘어 글로벌 모범이 되고 세계가 필요로 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div contents-hash="88dfb005dab09ffff0c3401352afe2caa49ae246766afdddb8f0c48aba2fde6d" dmcf-pid="BsLLGrqFyh"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제공]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contents-hash="dfddf50920deb509a182cdb316f578609ec2755be42da3886780f218cb4c73cf" dmcf-pid="bOooHmB3yC" dmcf-ptype="general">강수연 기자 (kite@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앙아시아 진출하는 韓 IT기업…현지 행정 리스크에 '속앓이' 08-31 다음 [영상] 챌린지도 하는 휴머노이드…에이티즈 ‘배드’ 완벽 카피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