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챌린지도 하는 휴머노이드…에이티즈 ‘배드’ 완벽 카피 작성일 08-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보티즈, 오픈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1기 시연<br>4000만번 시뮬레이션…예상 못한 변수도 대응<br>현실적 구현 어려움에 “세트 환경 구현” 화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v2nVsACD"> <p contents-hash="0463b62d0424116a6029e7f34152ab09adab15658973d55312a5d73640ab5829" dmcf-pid="GzTVLfOcvE" dmcf-ptype="general">휴머노이드 로봇이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의 배드(Bad)이 음원에 맞춰 최근 챌린지 댄스로 화제를 모으는 댄스를 따라 춘다. 높이가 불과 60㎝ 수준에 불과한 림보를 통과하고, 고난이도 아크로바틱이나 파쿠르 동작도 소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e1511f5d7fa90b09ea500daca53123a074e60419ba28aad7d983d451c5d56" dmcf-pid="Hqyfo4Ik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대 피지컬AI 동아리 쉐이프(Shape) 팀이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사이엔스로 선보인 아이돌그룹 로보티즈의 ‘배드’(Bad) 댄스 시연.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0242tpru.gif" data-org-width="640" dmcf-mid="QEmTUyPK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0242tpru.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대 피지컬AI 동아리 쉐이프(Shape) 팀이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사이엔스로 선보인 아이돌그룹 로보티즈의 ‘배드’(Bad) 댄스 시연.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21ef3343d756f4a57bd4ef4c3b675706e0ce265d52295d7aca0c9a2999316f" dmcf-pid="XBW4g8CECc" dmcf-ptype="general"><br> 로보티즈는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생태계 선포식’에서 ‘오픈 휴머노이드 짐(OH.GYM) 프로젝트’ 1기에 참가한 4개 대학 팀의 성과 발표와 시연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82e4e42d0afc1ed0077d010f05f0bd8c23f2df77169f03dc487b2a95fc30f56" dmcf-pid="ZbY8a6hDCA"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를 비롯해 김욱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피지컬 AI PM, 박일우 산업기술기획평가원 로봇PD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b5f846faed21417aba0100b19d3bb824c0d57cf492a78b6c4aa20b89854a749" dmcf-pid="5KG6NPlwvj" dmcf-ptype="general">가천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연세대 등 4개 대학 팀은 신장 135㎝의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를 활용한 시연을 보였다. 김 대표는 각 팀들에게 ‘우수 트레이너’ 상장을 직접 건네며 축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f80a67dd17265cd269ddc95c3658e453d8c990bf29d653461a1aff322bf36" dmcf-pid="19HPjQSr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천대 인공지능학과 석사과정팀이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사이엔스로 선보인 낮은 포복 시연.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1655btxb.png" data-org-width="640" dmcf-mid="xnoDYwzt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1655bt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천대 인공지능학과 석사과정팀이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사이엔스로 선보인 낮은 포복 시연.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ad180ed9cbb2bf6d1382b8b3f477a46bd8b8b19880f9c73ec763cc7e8a7e56" dmcf-pid="t2XQAxvmya" dmcf-ptype="general"><br> 서울대 팀은 최근 대세 아이돌인 에이티즈의 ‘배드’(Bad)의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고, 연세대 팀은 태권도 동작을 선보였다. 서울대 팀의 배드 영상은 유튜브 공개 1주일 만에 100만회를 돌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2bbc7a6cfd4f083172709f64567c1287f51f353dbd6aa1ea990e8b21e61da48" dmcf-pid="FVZxcMTsTg" dmcf-ptype="general">서울과학기술대팀은 피겨스케이팅을 연상케 하는 버터플라잉 자세부터 물구나무서기·옆돌기 등 아크로바틱·파쿠르를 시연했다. 가천대 팀은 팔굽혀펴기, 낮은 포복, 높이 60~70㎝의 림보 등을 선보여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대학 팀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6329d314965f0f1e3399febd9e612be04650338b1bd66ecb95443a890a0b991" dmcf-pid="3UlKJ9rNlo" dmcf-ptype="general">서울과기대 팀의 경우 가상환경에서 장애물을 뛰어넘는 시뮬레이션을 4000만 번 이상 학습한 후 현실에서 장애물을 놓고 테스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로봇이 원하는 위치에서 점프했음에도 장애물이 발이 걸렸는데, 흥미로운 점은 이에 대한 별도의 학습이 없었음에도 4000만 번의 학습을 통해 로봇이 스스로 넘어지지 않으려 동작했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17c370b91784fb19eb875b2cb52a4900c929b966ce631dd61d405e7a13374cbb" dmcf-pid="0uS9i2mjyL" dmcf-ptype="general">또 뒤돌기의 경우 시뮬레이션에서는 완벽히 수행해도 실제로는 미끄러운 바닥에 머리가 닿자, ‘머리가 닿지 않고 돌아야 성공’이라고 보상조건을 제시하자 로봇이 팔에 힘을 더 줘 성공한 사례도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24908096475c510dc700a48f6dd7128fd8fd8e974c2e89954f2bed8a51167" dmcf-pid="p7v2nVsA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과학기술대팀이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이엔스로 선보인 파쿠르 동작.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3463hezy.gif" data-org-width="640" dmcf-mid="y7ZxcMTs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3463hezy.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과학기술대팀이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이엔스로 선보인 파쿠르 동작.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818b0578c82921c99f286ee0e6027d427686be8a7eef6e3d68fcabf556119a" dmcf-pid="UzTVLfOcWi" dmcf-ptype="general"><br> 가천대 팀의 경우 장애물 달리기의 각 구분 동작을 시연한 반면, 전체 연결 동작은 공간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시뮬레이션으로만 보여줬다. 이에 로보티즈 측은 “실제로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세트를 구현하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ff9418b719a38ac1b76bbd46afd85625c79638a3117b58057e72687ed1655db8" dmcf-pid="uqyfo4IkSJ" dmcf-ptype="general">구지연 가천대 인공지능학과 석사과정은 “1기 프로젝트로 활동하면서 이 정도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원해주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줘 (로보티즈에)감사하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정말 열심히 연구해야겠다고 깨달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ed3b4988f46ee4e94ea72efa2e285b5aeace0f16f908b63e6b5cc7a8e8464b" dmcf-pid="7BW4g8CEWd" dmcf-ptype="general">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오픈플랫폼으로 다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 다른 기회로 만나면서 활동을 이어가 달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600e3423050db000cef7ad2a58d5b02b4deed82640a887186fd9664e1a16bcd" dmcf-pid="zbY8a6hDCe" dmcf-ptype="general">이어 “외부에서 보기엔 중국의 기술력에 못 미친다고 볼 수도 있지만 학생들이 보여준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 가치 있고 미래지향적이라고 생각한다”며 “개방형 플랫폼으로 다함께 노력을 했을 때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7c73292ad76e4a0210fcd1e632453089b0e26dc0801a2d42aa091d759c651" dmcf-pid="qKG6NPlw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수(오른쪽 두번째) 로보티즈 대표가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오픈 휴머노이드 짐(OH.GYM) 프로젝트’ 1기에 참가한 4개 대학팀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4843vlip.png" data-org-width="640" dmcf-mid="WPlKJ9rN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dt/20260831143734843vli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수(오른쪽 두번째) 로보티즈 대표가 31일 서울 마곡 로보티즈 본사에서 ‘오픈 휴머노이드 짐(OH.GYM) 프로젝트’ 1기에 참가한 4개 대학팀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313b7f76126b3ee1893dd538c553e999aaec559153a5f60689a1a0e7f87cf6" dmcf-pid="B9HPjQSrTM"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취임…“국가 AI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08-31 다음 “목적에 맞는 AI 전략 필요”…델, 데이터부터 인프라까지 전 과정 지원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