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어놓으면 AI가 알아서 시간·장소 정리해 준다 작성일 08-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에이닷 로그' 선봬<br>영수증·제품보증서도 사진만 찍으면 정리 완료<br>민감정보 있으면 AI가 알아서 가려주는 기능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vkg8CE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cfcaaf78901939e9ddaf81f4e5c68db10082ecda6ce89830e35c9defffaf46" dmcf-pid="8xTEa6hD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는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정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에이닷 앱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S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fnnewsi/20260831114843911allc.jpg" data-org-width="800" dmcf-mid="fwDJQ7Ai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fnnewsi/20260831114843911al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는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정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에이닷 앱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SKT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82ba1fd1a9cb37df89e8b19b2d2df59124c65ef5c78dbf416182184ce566a1" dmcf-pid="6MyDNPlwjK"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strong>#. 직장인 A씨는 영수증과 제품 보증서를 필요할 때 확인하기 위해 사진으로 남긴다. 이후 출장 비용 정산이나 제품 문의를 해야 할 때 사진을 일일이 찾아보는 대신 '에이닷 로그(A. log)'에서 '지난달 출장 영수증' 또는 '공기청정기 보증서'처럼 기억나는 단어로 관련 사진을 찾는다. A씨는 에이닷 로그를 통해 스마트폰 사진첩에서 기억을 더듬는 수고를 줄일 수 있었다.</strong> <br>SK텔레콤은 메타(Meta)의 인공지능(AI) 안경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정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닷 로그 기능을 에이닷 앱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ba8c25bcba67f1902501254700ccac5a0c11f739dd68187abf49f1b6bf7e66a" dmcf-pid="PRWwjQSrcb" dmcf-ptype="general">에이닷 로그는 사진에 담긴 정보를 AI가 분석해 사진의 제목과 설명을 만들고 관련 태그까지 자동으로 붙여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공연명과 일정, 장소 등을 파악해 하나의 기록으로 정리한다. </p> <p contents-hash="8501412fa85be181b58ab33718ebf26c3832f16031d689371507c1ec0f8fac21" dmcf-pid="QeYrAxvmjB"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저장된 기록을 시간이나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다. AI가 생성한 태그를 활용하면 명함이나 영수증, 회의자료, 주차 위치, 포스터 등 비슷한 유형의 사진을 한꺼번에 모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a522f667060652756dc6583f996a25e27d33f2af0782936d5df1e18dad38d0d4" dmcf-pid="xbwixzcnjq" dmcf-ptype="general">AI 글래스와 연동도 지원한다. 에이닷 이용자가 앱에서 자동 연동 기능을 설정하면 AI 글래스로 촬영한 사진이 에이닷 로그에 기록된다. 레이밴 메타 젠2(Ray-Ban Meta Gen2)를 비롯한 메타의 AI 글래스 전 기종에서 이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4deb81896fb354cdaf02733dc520fcddea15496eaa143910e2dd06e17a7c1cc" dmcf-pid="yrBZyEu5Nz"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이용자는 에이닷 로그의 카메라로 직접 사진을 촬영하거나 기존 사진첩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bf74d7109fbc4874e251b53dcae4d420012ac82dc2d9b6c81147655b23f6a0e" dmcf-pid="Wmb5WD71a7"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적용했다. 사진에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돼 있으면 AI가 이를 자동으로 가린 뒤 분석한다. 사진 자체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이용자의 단말에만 보관한다. </p> <p contents-hash="93f1b71f41b1e6a021e12c3ebbcb92e21ebf44fbab0dc5425a8f85820e74aced" dmcf-pid="YsK1Ywztau"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향후 에이닷 로그와 '에이닷 노트'를 연계해 사진과 메모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기록 서비스로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9e5e5c75f629ea962537229b92e6c3505d7691587279e3aeea94c52e13cb866" dmcf-pid="GO9tGrqFNU" dmcf-ptype="general">에이닷 로그는 에이닷 앱 업데이트 이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이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e3ba159229c701fa299b325716bc12193d2e38a0540670daebbc8326c3df720" dmcf-pid="HI2FHmB3Ap" dmcf-ptype="general">장성국 SKT AI서비스개발담당은 "에이닷 로그는 AI 글래스처럼 순간을 빠르게 담을 수 있는 새로운 디바이스의 활용성을 일상의 기록 경험으로 확장한 기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사진과 메모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보다 쉽게 남기고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이닷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b3f2e4cf20582959326f56caa73898bebbcd4b24ccb3bd0d88682b754cdd17" dmcf-pid="XCV3Xsb0N0" dmcf-ptype="general">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패? 데이터 남겼다면 우수과제”…정부, R&D 평가 패러다임 바꾼다 08-31 다음 "좋은 전략보다 실행"…하정우 국가AI 부위원장 "실질적 성과 낼 것"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