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글래스로 찍으면 에이닷이 알아서 정리한다 작성일 08-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에이닷 로그’ 출시…사진 분석해 명함·영수증·주차위치 자동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Q7a2mja9"> <p contents-hash="48364d09c299857711636b18d295ea6756c2593755ea4771fe935913f5ef530e" dmcf-pid="YQxzNVsAj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span>SK텔레콤이 메타의 AI 글래스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AI가 자동으로 정리하고 필요할 때 다시 찾아주는 기능을 에이닷에 추가한다.</span></p> <p contents-hash="d2b32e0f5194f5837903c646c5c086e04bae9b7c0834aa2030502fc7359e24cf" dmcf-pid="GxMqjfOcg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사진 기반 기록 서비스 ‘에이닷 로그(A. log)’를 에이닷 앱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9b2cb8fc1d919d511aa3d6489503ae8c44b7044f3b73fc698eb32b499e5a5a5" dmcf-pid="HMRBA4IkNB" dmcf-ptype="general">에이닷 로그는 이용자가 촬영한 사진을 AI로 분석해 사진에 담긴 정보를 파악하고 제목과 설명, 관련 태그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단순히 사진을 촬영 시점별로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에 담긴 정보를 기록 형태로 정리해 이후 검색과 활용을 돕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e2e63390b058615fd0422ab449a823d567d7ee9735fe5395445ef9074d86d567" dmcf-pid="XRebc8CEkq" dmcf-ptype="general">가령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AI가 공연명과 일시, 장소 등을 파악해 하나의 기록으로 정리한다. 이후 이용자가 시간이나 특정 키워드로 필요한 기록을 검색할 수 있으며, AI가 만든 태그를 이용해 관련 사진들을 한꺼번에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94f56e7861a11169c35815c10d76f729fb552871c5d8f3cb7309c2419daaf" dmcf-pid="ZedKk6hD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이 메타 AI 글래스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AI가 자동으로 정리·검색해주는 ‘에이닷 로그’를 선보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ZDNetKorea/20260831103551268wpxe.jpg" data-org-width="640" dmcf-mid="y30vVXe4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ZDNetKorea/20260831103551268wp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이 메타 AI 글래스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AI가 자동으로 정리·검색해주는 ‘에이닷 로그’를 선보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d869863aa7c9b69805784d7a5896c445bd5cbac9e5be5613819268681fc6f" dmcf-pid="5dJ9EPlwc7" dmcf-ptype="general">사진 종류도 AI가 자동으로 구분한다. 명함과 영수증을 비롯해 화이트보드, 회의자료, 주차 위치, 포스터 등 일상과 업무에서 자주 촬영하는 사진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한다.</p> <p contents-hash="f00bb3462a2f7b2e2762b0c8c837ef4d7596c1cb98a37ce492caf27a885383f7" dmcf-pid="1Ji2DQSrau" dmcf-ptype="general">메타 AI 글래스와의 연동도 지원한다. 이용자가 에이닷 앱 왼쪽 상단의 에이닷 로그 화면에서 자동 연동을 설정하면 AI 글래스로 촬영한 사진이 에이닷 로그로 연결돼 기록으로 정리된다.</p> <p contents-hash="206b324b6310c825accb4f0eee9ff1f4aebefcf6b37825e28f93d4b6d0738c5d" dmcf-pid="tinVwxvmAU" dmcf-ptype="general">지원 대상은 레이밴 메타 젠2를 포함한 메타의 AI 글래스 전 기종이다. AI 글래스로 순간적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 사진첩에서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에이닷에서 내용에 따라 정리하고 다시 검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9560197657dea255e22da2dcccb8bb98e626f3dcd28e7a5a4406cc44d9afd29" dmcf-pid="F6Pug9rNjp" dmcf-ptype="general">AI 글래스가 없어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는 에이닷 로그에 마련된 카메라로 직접 사진을 찍거나 기존 사진첩에 저장된 이미지를 불러와 AI 분석과 기록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3ca7d2189ee6f6b2b4b32230580a13d3e86c6b7f6cecac78cbdfee0d1d975e0" dmcf-pid="3PQ7a2mjo0"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적용했다. 사진에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민감정보가 포함돼 있으면 해당 정보를 자동으로 가린 뒤 AI가 사진을 분석한다. 사진 원본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이용자 단말에만 보관한다.</p> <p contents-hash="d760b4feedbf49427e764c2dad6a0f4f87019196b6e0b8a7ab174e70bbc2bd5f" dmcf-pid="0QxzNVsAo3"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에이닷 로그를 사진과 AI를 결합한 개인 기록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용자가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을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AI가 내용을 파악해 기록으로 남기고 필요할 때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a8dc8000017d74a0b5cc6dd3e0e45a1840ae7ce91ddeb9d9df99e6a4a00b770b" dmcf-pid="pxMqjfOcjF" dmcf-ptype="general">향후에는 메모 서비스인 ‘에이닷 노트’와 에이닷 로그를 연계한다. 사진으로 남긴 정보와 이용자가 작성한 메모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기록 기능으로 확대하는 등 에이닷의 기록 관련 AI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b8b07cf2b32b6c50d88487cf7d2dd9fde1831769126acd6a7fd0f0f02a12fba" dmcf-pid="UMRBA4Ikgt" dmcf-ptype="general">에이닷 로그는 에이닷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b4ed5149312ccb90d0c1671460cb679d0dedda1a4faece61a8fc14b6816589b" dmcf-pid="uRebc8CEa1" dmcf-ptype="general">장성국 SK텔레콤 AI서비스개발담당은 “에이닷 로그는 AI 글래스처럼 순간을 빠르게 담을 수 있는 새로운 디바이스의 활용성을 일상의 기록 경험으로 확장한 기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사진과 메모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보다 쉽게 남기고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이닷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e6a11cf78bc6947dd43412ce5e81ef5776c83ad6d7513c68710a425d738538" dmcf-pid="7edKk6hDo5"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썼나 잡을 수 없었다"…넥슨, 코딩대회서 AI 사용 허용 08-31 다음 AI 시대 최고의 자식 교육은…‘변하지 않는 걸 가르치는 것’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