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15년 시대 마침표…존 터너스호 출범·애플 수뇌부 세대교체 작성일 08-3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하드웨어·마케팅·리테일 등 경영진 전면 쇄신 착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1tmB3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0054813eb75ee2781d5bcfdfa990412d3994539a5aa18868a4827f3204a7e" dmcf-pid="yBGLoKwa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1/552796-pzfp7fF/20260831091518104ioqf.jpg" data-org-width="640" dmcf-mid="QV1jA4Ik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1/552796-pzfp7fF/20260831091518104io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b01c41b5a7541f6c1baac5e17fc67a8ac6ada83a0e09dce560adebc932cdfc" dmcf-pid="WbHog9rNv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존 터너스(John Ternus)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팀 쿡(Tim Cook)의 뒤를 이어 최고경영자(CEO)에 공식 취임하는 가운데, 향후 수년간 하드웨어, 마케팅, 리테일, 인사 등 핵심 경영진 전반을 대대적으로 개편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를 안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1db68732954c7745e1c2e13614cabede05d24c32ba628a6737517cdfd08abf" dmcf-pid="YKXga2mjTa" dmcf-ptype="general">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Bloomberg) 및 채널뉴스(Channel News)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의 경영진 세대교체는 지난 2024년 말 루카 마에스트리(Luca Maestri) 전 최고재무책임자(CFO)의 퇴진을 시작으로 가속화됐다. 이어 2025년 말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물러났고, 케이트 아담스(Kate Adams) 법률총괄과 리사 잭슨(Lisa Jackson) 환경총괄 부사장의 은퇴가 잇따랐다. 15년간 회사를 이끌어 온 팀 쿡 CEO가 9월 1일 자로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존 터너스 신임 CEO가 일상적인 경영 전권을 넘겨받게 됐다.</p> <p contents-hash="32bf8af04c660405f2107b4c7d69ee02b2f25cca2b69cd3cc70dd2e01cac13e9" dmcf-pid="GV1jA4Ikhg" dmcf-ptype="general">새로운 리더십 출범과 함께 주요 핵심 사업부의 경영진 교체도 연쇄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40여 년간 리테일과 인사 부문을 이끌어 온 디어드레 오브라이언(Deirdre O’Brien) 수석부사장은 바네사 트리거브(Vanessa Trigub) 부사장에게 리테일 운영을 넘길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렉 조스위악(Greg Joswiak) 마케팅 총괄 수석부사장의 후임으로는 릴리안 린콘(Lilian Rincon) 인공지능(AI) 마케팅 총괄과 카이안 드랜스(Kaiann Drance) 아이폰 마케팅 부사장이 거론된다. 조니 스루지(Johny Srouji) 최고하드웨어책임자가 향후 퇴임할 경우 애플은 하드웨어 부문을 엔지니어링과 기술 사업부로 분할 재편할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8e99240c23127d2d2d273d7a105a941e5bdb35861501998848edbafe2dc59f5e" dmcf-pid="HftAc8CEvo" dmcf-ptype="general">새로운 경영 체제에서는 케반 파레크(Kevan Parekh) CFO, 사비 칸(Sabih Khan) COO, 에디 큐(Eddy Cue) 서비스 총괄 수석부사장의 역할과 영향력이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제니퍼 베일리(Jennifer Bailey) 부사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되는 애플페이(Apple Pay) 부문을 비롯해 음악, 비디오, 스포츠를 총괄하는 올리버 슈서(Oliver Schusser)와 기업개발 및 아이클라우드(iCloud)를 담당하는 에이드리안 페리카(Adrian Perica) 부사장이 서비스 조직 내에서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된다.</p> <p contents-hash="359815391c829272187e93af2b1adfe320351821f0f871bd2b5c8982cc659e08" dmcf-pid="X4Fck6hDTL" dmcf-ptype="general">한편 애플은 오는 9월 9일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첫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아이폰18 프로', 새로운 세라믹 케이스와 상시 심박 측정을 지원하는 '애플워치 시리즈 12'를 선보일 계획이다.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용 전용 애플펜슬의 시제품 제작과 자석 부착 충전 방식을 내부 테스트했으나, 수납 편의성과 화면 보호 문제 등을 이유로 실제 제품 출시 번들에서는 제외할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코딩해도 인간의 전략이 성적 가른다"…넥슨 프로그래밍 대회서 AI 허용한 이유 [인터뷰] 08-31 다음 NC AI, 사우디 LEAP 참가…피지컬AI 핵심기술 선봬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