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급 사양에 크기는 작게…‘갤럭시 S27 프로’ 디자인 유출 작성일 08-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반·플러스·울트라에 ‘프로’ 추가<br>상위 플래그십 선택지 세분화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MFRS4q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c5b65c2b1a2aeb41f787ee61cee03eff19fc19184baad62686ab069c00979" dmcf-pid="KYR3ev8B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S27 프로 예상 이미지. 안드로이드헤드라인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0/dt/20260830161311213iusk.png" data-org-width="640" dmcf-mid="q8UOug1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dt/20260830161311213ius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S27 프로 예상 이미지. 안드로이드헤드라인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3e4a4121f763b9b82fce49aee1d1dc1824545032fb12eebb99f3c59fc800e5" dmcf-pid="9Ge0dT6blx" dmcf-ptype="general"><br> 삼성전자가 내년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7 프로’의 디자인이 처음으로 유출됐다.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에 버금가는 사양을 갖추면서도 크기는 줄여 휴대성을 높인 모습으로, 플러스와 울트라 사이의 수요를 겨냥한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878b0461a47313a997f359548d2d87c3c96b547d66073b1ad3f282315ed0188" dmcf-pid="2HdpJyPKSQ" dmcf-ptype="general">30일 정보기술(IT) 팁스터(정보유출자) 온리크스는 최근 안드로이드헤드라인과 협업해 갤럭시 S27 프로의 모습을 담은 컴퓨터지원설계(CAD) 기반 렌더링을 공개했다. 갤럭시 S27 프로의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사양 등이 유출된 적은 있지만, 제품의 전·후면 디자인과 크기를 확인할 수 있는 렌더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cff3c79b61d2156612be85386fc3aea986ba475915a3c8d259bd9f1834bbe814" dmcf-pid="VXJUiWQ9SP" dmcf-ptype="general">유출된 정보를 종합하면 갤럭시 S27 프로는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에 버금가는 사양을 갖추면서 제품 크기는 이보다 한층 작게 설계됐다. 디스플레이는 약 6.6인치, 본체 크기는 154.06×73.77×7.95㎜로, 6.9인치 화면을 탑재한 울트라와 비교하면 길이는 약 9㎜ 짧고, 폭은 약 5㎜ 좁다.</p> <p contents-hash="ee7f3ea91573389df7a37df24cce931eaddda4a99337a359cb5957ddad8afc7c" dmcf-pid="fZiunYx2T6" dmcf-ptype="general">후면에는 S27 울트라와 마찬가지로 카메라 바가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 구성이 적용됐다. 기존 갤럭시 S 시리즈가 수년간 유지해온 세로 배열 방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평평한 바닥에 놓았을 때 기기가 흔들리는 문제를 줄이고 마그네틱 충전에도 유리한 구조다. 모서리는 전체적으로 둥글게 처리했다.</p> <p contents-hash="01d3f369f40c4ebb42d7692a40841ea7b4ba7831c3c0a74b33bb4d4e177fb243" dmcf-pid="45n7LGMVS8" dmcf-ptype="general">앞서 다른 경로를 통해 유출된 세부 사양을 보면 카메라 등 주요 기능은 울트라 모델과 상당 부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2억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비롯해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용량은 5200mAh 수준이 거론되며,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는 퀄컴의 차세대 스냅드래곤이 탑재가 유력하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삼성전자의 자체 칩셋 엑시노스 2700을 탑재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d11509a10d1b53c7890eab28bab40aba0d934b8b392b576b23f588dfe197830c" dmcf-pid="81LzoHRfC4" dmcf-ptype="general">다만 울트라의 대표 기능 중 하나인 S펜은 지원하지 않으며, 망원 카메라도 울트라(5배)와 달리 1200만화소 3배 망원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사양을 덜어내는 대신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1facf7855545239141ee0a7d7ee599b4b8c40dda56ac78c743ac714c1bb014e1" dmcf-pid="6toqgXe4vf" dmcf-ptype="general">갤럭시 S27 프로 출시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갤럭시 S 시리즈는 2020년 갤럭시 S20 울트라 출시 후 기본·플러스·울트라 3종 라인업을 유지해왔으나 2025년 갤럭시 S25 엣지를 추가하며 4종으로 확대된 바 있다. 이후 갤럭시 S26에서 다시 3종 체제로 돌아왔으나 S27에서 프로를 새롭게 추가하며 제품 선택지를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f3466cc81172fbce1a304ef137d24afee55cf892dd9fbc28e05f3530f3840b5" dmcf-pid="PFgBaZd8WV" dmcf-ptype="general">갤럭시 S 시리즈에 ‘프로’ 이름을 단 모델이 처음 등장하는 만큼 기존 제품 간 역할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휴대성을 강조한 기본 모델을 시작으로 화면과 배터리 용량을 키운 플러스, 작은 크기에 높은 사양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프로, 최고 사양과 S펜 등 특화 기능을 앞세운 울트라까지 각기 다른 소비층을 공략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850c2578248aaa19cc48ff36befc915dfa23fadba1c20737d1b62b55b871d894" dmcf-pid="Q3abN5J6h2" dmcf-ptype="general">갤럭시 S27 프로를 비롯한 S27 시리즈는 내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직전인 2월 마지막 주 공개 가능성도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b4be208ef6b109de281dba08768372e18a6e6e115e3826c7431d21ad21755" dmcf-pid="x0NKj1iP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S27 프로(왼쪽)와 울트라 예상 이미지 비교. 안드로인드 헤드라인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0/dt/20260830161312489tgts.png" data-org-width="640" dmcf-mid="BtoqgXe4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dt/20260830161312489tgt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S27 프로(왼쪽)와 울트라 예상 이미지 비교. 안드로인드 헤드라인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0ad07cac62c2acd410f021155fbb4d7cb1ca750e335c8422b4631c771ac5a" dmcf-pid="yEzhqj3GTK" dmcf-ptype="general"><br> 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민 AI수석 내정자…“AI 큰 그림 넘어 금융·개인정보 규칙 만들겠다” 08-30 다음 [특별기고] AI 데이터센터를 제2의 반도체 신화로 08-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