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신임 국가AI 부위원장 "AI 3강 넘어 대체불가 국가로" 작성일 08-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李 대통령, 국가AI전략위 상근 부위원장으로 지명<br>하정우 "AI 경쟁, 기술 넘어 국가 간 기술·안보 경쟁"<br>"반도체·프론티어AI·제조 강점 묶어 공급망 핵심국 도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COp6hD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5352abc0f7923decb402d3db4702d4b0d0c2455731c74a65be1211c220c25" dmcf-pid="BfhIUPlw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하정우 AI전략위원회 상근부회장. 2026.05.28. yulnet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0/newsis/20260830143038342wbkc.jpg" data-org-width="720" dmcf-mid="z1onS0gR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newsis/20260830143038342wb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하정우 AI전략위원회 상근부회장. 2026.05.28. yulnet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c3337e0ccb8914f71729721ad20c8278c3d7175f4995830ddca6dc2e3cc40c" dmcf-pid="b4lCuQSr5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인공지능(AI) 3강을 넘어 글로벌 AI 핵심 공급망의 ‘대체불가 국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73da97ff2410f19626d05809c42e5f283713c864eed3f0ab3302479414b0c87" dmcf-pid="K8Sh7xvm1Y" dmcf-ptype="general">하정우 신임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이 30일 지명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db2e91362039b8485894f6546d66a42bc587e1bb1c8e3583617df051b36a4ccb" dmcf-pid="96vlzMTs1W" dmcf-ptype="general">하 부위원장은 "챗GPT 공개 이후 글로벌 AI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최근 미토스와 페이블5 수출통제, 아스트라의 사이버보안 크리티컬 레벨 달성 사례에서 보듯 AI 경쟁은 이제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 간 기술·안보 경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3db819e3907eb9f231c3dc0569ecf02a1352231f9e6c16da189e7bad5f6dcf" dmcf-pid="2PTSqRyOty"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에는 분명한 기회가 있다"며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고, 프론티어 AI 분야에서도 미국과 중국을 추격할 수 있는 명백한 3위권 역량을 축적해 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7045e7998c1607f4466dd11fd2b3e56439a494212e9b1f20057988bffbc460" dmcf-pid="VQyvBeWIYT" dmcf-ptype="general">또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분야에서 선도국으로 도약할 잠재력이 있으며, 높은 AI 수용성과 발전·송전·배전을 아우르는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도 갖추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331520ce091e7026f298807a1886327c648192560eabe33666310df22f70662" dmcf-pid="fRGW9iHlHv" dmcf-ptype="general">하 부위원장은 "이번 정부 출범 이후 많은 나라들이 우리나라와 AI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며 "이 강점들을 하나의 국가 AI 전략으로 연결한다면 대한민국은 AI 시대의 선도국을 넘어 글로벌 AI 핵심 공급망에서 없어서는 안 될 국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e08b578f5f985644941d5cbe54d84aed035c62930796df2568066d39fa9091" dmcf-pid="4eHY2nXS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 4개월여의 국가AI전략위원회 리더십 공백 기간 동안 주요 현안이 쌓여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6cc22880a5f651637cea7ca65d6741962877e46990f90b3e47f4de80e75fa8d" dmcf-pid="8dXGVLZvtl" dmcf-ptype="general">그는 "배경훈 부총리, 이해민 신임 AI미래기획수석, 정부위원, 민간 전문가 위원들과 함께 AI G3 달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지속가능한 AI 강국을 실현하고, 무엇보다 속도감 있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a66c81cd230f15ebed5ffbbbae9a34fc599e68c4a634423d29605bf0020d89" dmcf-pid="6JZHfo5TZh" dmcf-ptype="general">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 프로젝트 지원에도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하 부위원장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AI를 기반으로 7대 SEED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ca9846e09e7284b5d496f89341a8377c3e4b7ccdc5bd3c654eadd28ca58edc3" dmcf-pid="Pi5X4g1yHC" dmcf-ptype="general">이어 "지역 AX, AI를 통한 청년 성장 등으로 AI가 열어가는 새로운 고성장 시대의 과실이 일부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기회와 성장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348219eadeb623abad370f031eb8dd6c51a990dd648c2f1df72d3f06b76752" dmcf-pid="Qn1Z8atW5I" dmcf-ptype="general">하 부위원장은 "궁극적으로는 AI 3강을 넘어 글로벌 AI 핵심 공급망의 '대체불가 국가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데 매진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 체감되는, 그리고 속도감 있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8b7b299fc38d468a869c783cb8b882bc52b5efe7f6dbd30e0a86e6c2b3aa76" dmcf-pid="xLt56NFYYO"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올트먼, ‘앙숙’ 머스크가 인수한 코딩 도구 ‘커서’와 결별 선언 08-30 다음 네팔 대홍수, 온난화 탓만은 아니다…‘빙하 쓰나미’ 언제든 발생 08-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