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품질·접속 미흡 지역 87곳 중 79곳 개선 작성일 08-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XcqRyO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3cec19486f47408613a0eea3335c3604c26bdf657b2b6fb1f6efe6a8da65a" dmcf-pid="0orQYzcn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0/fnnewsi/20260830120211148fuvb.jpg" data-org-width="800" dmcf-mid="FNORXbDg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fnnewsi/20260830120211148fu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407934d5aeb3e9421c7729b0c04a1bf3e07ce40e864b4f3ae58ef93bedb08b" dmcf-pid="pgmxGqkLcU"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전송속도가 느리거나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 것으로 확인된 국내 실내시설·지하철 90% 이상의 통신 품질이 조사 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22cff17d5df2407789a932d607cef4caa5256352ea7dc7610327d1d76cfabaf7" dmcf-pid="UasMHBEoAp" dmcf-ptype="general">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표한 20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 따르면 전송속도가 느리거나(품질 미흡) 전파 신호 세기가 약한(접속 미흡) 것으로 확인된 총 87개소에 대한 품질개선 재점검 결과, 79곳이 개선됐고 미흡한 곳은 8곳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b9f9b01b6068535c172c84c93dc3cd30ebab675aea20a17182e20a61baca6ab2" dmcf-pid="uNORXbDgj0"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실내 시설과 지하철의 품질 미흡 지역·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공동망 2.0 기술을 적용해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은 설비투자가 완료되는 올해 말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8ef0c5382639a2a39b5f80f82973a3435dbe9a48376520c403573cc28711bb0c" dmcf-pid="7jIeZKwaa3" dmcf-ptype="general">점검 유형별로 살펴보면 실내 시설은 5세대(5G) 이동통신 접속 미흡 시설 24개소와 롱텀에볼루션(LTE) 품질 미흡 지역 6개소를 포함한 30개소 모두 품질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1d03a7a982245dc448d78b9b84ff2ba29973d777643333d8af309e4e6fa152bf" dmcf-pid="zACd59rNNF" dmcf-ptype="general">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초당 33.61메가비트(Mb)에서 개선 후 99.34Mbps로, 개선율 196% 수준으로 품질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f82b214f8895c3bbd2a9652fb425d7d3bdbfa2446c9f0dd0bce0653a83ac2fc8" dmcf-pid="qchJ12mjot" dmcf-ptype="general">지하철의 통신 품질 점검 결과를 보면 5G는 전체 13개 미흡 구간 중 12개(92%)가 개선된 반면 1개 구간은 여전히 미개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13개 미흡 구간 중 9개 구간은 통신사별 단독망으로 모두 개선됐으나, 5G 이동통신 공동이용 지역은 4개 구간 중 1개 구간이 개선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01018e7e74d3188882751241c653abfb9c0d2141e0710933e3b7aec25a4624f2" dmcf-pid="BklitVsAj1" dmcf-ptype="general">LTE의 경우 44개 미흡 구간 중 37개(84%)가 개선됐지만, 7개 구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측정 결과 5G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개선 전 354.34 Mbps에서 개선 후 약 87% 향상된 661.54Mbps로 나타났으며, LTE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52.84Mbps에서 118.98Mbps로 약 125% 향상됐다. </p> <p contents-hash="04133bb5e94a05594b5ad368b775c337f0d8c661cfa25c2cfd21d331370a0d00" dmcf-pid="bESnFfOck5"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국내 이동통신3사는 지난해 품질평가 결과 미흡 구간이 다수 발생한 고속철도 경부·호남선 구간 중 이용객이 많은 핵심 구간(평택지제-대전, 대전-밀양, 동대구-울산, 오송-익산, 익산-전주)에 대해 추석 명절 전까지 개선을 완료해 명절 귀성길 고속철도 통신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 중 경부·호남선 잔여 구간에 대한 공동망 2.0 시설도 완료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252b97a952f75daf98d97eab9f0ae9e2558d7f147c9ba5ff5e3b4cd5cc1992d" dmcf-pid="KDvL34IkcZ" dmcf-ptype="general">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고속철도 품질 미흡 구간에 대해서는 공동망 2.0 개선 일정을 고려해 품질개선 정도를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2bcd402dcf29578b96f487520be01a8a3411cead957ed556cff73851d2c6e585" dmcf-pid="9wTo08CEAX"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통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신사의 설비투자가 필수적이므로, 지속적인 품질평가와 미흡 지역 재점검을 통해 이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047198dbbd2aa4a682f3380505394ff7d4cf681240540a05a294d7e57e87b902" dmcf-pid="2rygp6hDgH" dmcf-ptype="general">특히 여전히 품질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8개 지하철 구간과 경부·호남선 등 고속철도 구간에 대해서는 하반기 품질평가 시 더욱 엄격하게 점검하여 실질적인 개선 여부를 끝까지 확인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93f0b6dd6f20b3ac40f284b96a783ac345b8fa6e0db5ad9c4b731d552bc675c" dmcf-pid="VmWaUPlwaG"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파이 위성' 부품이 '로먼 우주망원경'으로…NASA, 30일 발사 08-30 다음 몰래·불법 카메라, '스마트폰+인공지능'이 모조리 찾아낸다 [지금은 과학] 08-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