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카카오·KT, '모두의 AI' 개발 시동…1000만 MAU 목표 작성일 08-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unFfOc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bb460ce1ee664d1d87dad00e9f0aeab847268106aa0cd6b336ee5ab2057ed" dmcf-pid="0u7L34Ik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월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모두의 AI' 사업설명회에서 공개된 추진 일정. ⓒ박종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0/etimesi/20260830120307770tvwd.png" data-org-width="700" dmcf-mid="tJMI8atW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etimesi/20260830120307770tv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월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모두의 AI' 사업설명회에서 공개된 추진 일정. ⓒ박종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02f2f94958c39fc00d5bb5311df43d59e82cf34a4cd0ac7acf01106c78ba2" dmcf-pid="p7zo08CEIu" dmcf-ptype="general">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전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p> <p contents-hash="76fd283ac143a7cdb68fc475f8ee68d3702a73f1d727166448ab42320ac53556" dmcf-pid="Uzqgp6hDIU"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개발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 카카오, KT는 이번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실무 협의에 돌입한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고한 만큼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방 논의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647bfd9778bf7f406063322fc31dea8278d4d3fe4921a710d5d2d63f0a272a0d" dmcf-pid="uzqgp6hDmp"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가 3개 컨소시엄에 각각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512장을 차등 지원한다. 일부 컨소시엄은 자체 GPU 보유분을 투입, 모두의 AI 서비스 개발에 활용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93c5dc7625ada74384becaf34f1380792cce9edb3a25b3174cb0f65d4b66cb9" dmcf-pid="7qBaUPlwI0"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라이너·신한카드·엘리스그룹 등 19개 기업과 생활·공공·의료 등 정보를 맥락에 맞게 안내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후속 행동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앱 설치 없이 전화·문자로도 이용할 수 있게 해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쉽고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구축한다.</p> <p contents-hash="a8157482fb17cae10d464ab1b06a067f1e5c349de2e62b064ba1cb2a5fcfe8aa" dmcf-pid="zBbNuQSrI3"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LG유플러스·루닛·크라우드웍스 등 14개 기업과 카카오톡과 전화 AI를 접점으로 서비스를 개발한다. 범용 AI 챗봇, 공공 AI 에이전트, 의료·금융·세무 등 분야별 특화 AI 에이전트로 구성된 서비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AI 활용 진입장벽을 낮추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cd6cadf3703f57033ceddba66a1c775a762538571ed87b9c91963615d7ca9760" dmcf-pid="qbKj7xvmmF" dmcf-ptype="general">KT는 업스테이지·솔트룩스·다음 등 16개 기업과 모바일 앱과 지니TV에서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를 구현한다.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하며 최신 정보 탐색부터 검색·추천·개인화, 전문 서비스를 연결해 국민 일상 수요와 업무를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8e3542f8bc51c849f33ae293f42102eaae0436614c5dd81bf07955e25111972" dmcf-pid="BK9AzMTsDt" dmcf-ptype="general">통신·플랫폼 대기업 주도로 사업이 추진되지만 AI·서비스 스타트업 다수가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에이전트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e43ae8d1cb2e183fe05bac41fd152d0eaf0a9dcec64a51998952535eabb37" dmcf-pid="b92cqRyO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3개 컨소시엄 구성·전략 비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30/etimesi/20260830120309032zolb.png" data-org-width="700" dmcf-mid="FEDFjS4q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etimesi/20260830120309032zo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3개 컨소시엄 구성·전략 비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bdd5264c03c9a9ef64f0a63ed64ecfbb3062465f9fe727c27a0c068f858662" dmcf-pid="K2VkBeWIs5" dmcf-ptype="general"><span>세 컨소시엄 모두 9~10월 중 베타 서비스, 연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span><span>정부는 서비스가 본격 제공될 내년부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방침으로, 정부 예산 수 천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해졌다.</span></p> <p contents-hash="a949ca39d2c4f519088a71ed22befbdb7d30304bbadef88dbbb72fe46429ea15" dmcf-pid="9VfEbdYCOZ" dmcf-ptype="general">모두의 AI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핵심 공약 중 하나다. 이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국민이 개인적으로 필요한 공공 서비스를 바로 확인·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을 당부했다. 또 1000만명 이상 국민이 사용할 서비스를 주문한 만큼 실효성 있는 에이전트 제공과 MAU 확보 등이 당면 과제다.</p> <p contents-hash="0b375094c5fd77ee59d52fca3b1bbe0e683af4663ce0a96baeda65fd471a5bbe" dmcf-pid="2f4DKJGhmX" dmcf-ptype="general"><span>한편 3개 컨소시엄과 함께 모두의 AI 발표평가를 치른 이스트소프트와 제논도 대고객(B2C) AI 서비스 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39e5899b7fd4d4ff8dcb668415ff6ddac8b3424681d8a7f74ee7ba716f0fb42b" dmcf-pid="V48w9iHlsH" dmcf-ptype="general">이스트소프트는 설치형 개인 에이전트 '알비서' 서비스를 통해 범용 AI부터 특화 서비스까지 하나로 연결, 질문·검색·글쓰기 등 범용 AI 챗봇과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span>제논은 </span><span>개방형 AI 에이전트 포털 '제나' 를 지속 고도화,</span><span> AX 플랫폼 등 자체 기술 기반 국산 AI 모델과 공공·생활 특화 에이전트를 서비스한다.</span></p> <p contents-hash="a3b2ce30394703b5c0fcbf954608cc2c2cbbe008565ca11b48493868bbeb119e" dmcf-pid="f86r2nXSOG"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년 의료비 3兆 돌려준다…226만명에 1인당 평균 136만원 08-30 다음 대통령실 AI 정책 맡는 이해민은 누구…구글 거쳐 국회서 AI 입법 주도 08-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