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 달군 신작들…상상력·작품성으로 승부 작성일 08-2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팬과 연결…"사랑받길 원해"<br>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 한 자리에<br>게임스컴 어워드에 작품 노미네이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ksV8CEkA"> <p contents-hash="e31ea4eba3da2b53128f81bda9d4bc1d600426d4b2a4e66a4945cb47daf2b028" dmcf-pid="pTEOf6hDkj" dmcf-ptype="general">성황리에 진행 중인 '게임스컴 2026'이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행사장에서는 독특한 상상력을 구현한 게임부터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작품,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앞세운 기대작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p> <p contents-hash="319e5e5693f1cfa1a98e9366518b942efb86eb8a6fa70447f328015a29c87a36" dmcf-pid="UyDI4PlwoN" dmcf-ptype="general">게임업계에 따르면 독일 쾰른메세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간)부터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여러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들을 글로벌 유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34b7a5abb7581b9efc843ccaa6037e98363be4a430b307aba5d3319cdf5b5" dmcf-pid="uWwC8QSr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9/552788-vZw4wcp/20260829071711983nufx.jpg" data-org-width="700" dmcf-mid="t6bo3UNd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9/552788-vZw4wcp/20260829071711983nu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674aee3379ffe31389ff5a6b1a06662a62848bf1e7415230c31b2eb969d56" dmcf-pid="7Yrh6xvmgg"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사 중 가장 많은 신작을 공개 중인 크래프톤은 ▲PUBG: 데드넷 ▲오픈월드 FPS(슈팅게임) RPG(역할수행게임) NO LAW ▲MOBA(다중 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장르 프로젝트 제타 ▲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 타래: 언바운드를 전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3817a61803dffb386bc37f6bc7a1c242fab6ef771315ae9f53107a4a6656c2c" dmcf-pid="zGmlPMTsko"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다양한 장르 신작 외에도 글로벌 팬들과의 연결을 강조했다.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은 "오래도록 기억되는 게임을 만드는 일은 어렵고, 오래 걸린다. 지름길도, 쉬운 길도 없다. PUBG가 그 시간을 견뎌 팬에게 닿았듯 오늘 이 무대의 게임들도 결국 팬에게 닿아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30cc75ff61bd2a56e114bbccaeb5ad1e4b66fe63737cdb2882e138842e83f8" dmcf-pid="qHsSQRyOkL" dmcf-ptype="general">독일 현장에 방문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역시 "이번 게임스컴에서도 새로운 재미를 발굴하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 나가는 크래프톤의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5c2bf62e3126ae05f2392124f43141039e573de8dcb479535722ea5e75426" dmcf-pid="BXOvxeWI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엔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9/552788-vZw4wcp/20260829071713253lufd.jpg" data-org-width="700" dmcf-mid="FvcHio5T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9/552788-vZw4wcp/20260829071713253lu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엔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7cb5eb046a5eb0908f41062029681da93878839a614cfd6a7c16bfde29de7e" dmcf-pid="bZITMdYCAi" dmcf-ptype="general">엔씨의 경우 부스보다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 이하 ONL)'에 집중해 글로벌 시장에서 상상력과 기대감을 높였다. ONL에서 엔씨는 ▲아이온2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총 3종의 글로벌 신작을 공개했다. 부스의 경우 B2B(기업 간 거래)관 부스와 이용자 휴게 공간을 운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468986e0ed05e86269f19cdefa6e993d054d785af6150b619ff600d4b277c682" dmcf-pid="K5CyRJGhkJ"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올해 3월 공개한 '붉은사막'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G80HS)' 등으로 구성된 붉은사막 시연 PC 30대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f994ea19aa5302b3e0c438dde25ead21587f77d9e522e709854922df3dbeae84" dmcf-pid="9g6eX1iPgd"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도 붉은사막을 즐기는 유저들의 상상력과 재미를 자극했다.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여한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은) 게임 속 세상을 탐험하고 싶은 이유들로 채웠다"며 "파이웰의 어느 능선에 서서 저 멀리를 바라보며, 그저 계속 걷고 싶어지는 순간을 느낀다면, 저희가 바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eac5d9879983cf9c354a2c1d0e3bb9eb467801d0bd37c2c8182e8c4fe5754" dmcf-pid="2aPdZtnQ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펄어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9/552788-vZw4wcp/20260829071714529vokd.jpg" data-org-width="700" dmcf-mid="3WwC8QSr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9/552788-vZw4wcp/20260829071714529vo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펄어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0abb02b8788427684fc73fe42c2f3922a0174d76ac0c5426446d799a6af779" dmcf-pid="VNQJ5FLxoR"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들의 작품성도 한층 강화됐다. 붉은사막은 '2026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에픽(Most Epic) ▲최고의 PC 게임(Best PC Game) 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크래프톤도 이용자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모스트 홀섬(Most Wholesome)'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1ce183d7ff98d6131eeea84732442dfa0576fd8edbcae1d8ee9174bed5fe250b" dmcf-pid="fjxi13oMcM"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중세 영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생존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을 B2B관에 출품하고, 넥슨 산하 엠바크스튜디오도 별도의 대형 부스를 마련하는 등 여러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스컴 2026에 참가했다. </p> <p contents-hash="ec124b53bc59095ce45ec8454ba9ba906a0dfe798814647d35cd8e0833b1837d" dmcf-pid="4AMnt0gRax" dmcf-ptype="general">한편, 게임스컴 2026은 오는 30일(현지시간)에 행사가 종료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게임스컴 2025의 경우 관람객 35만7000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마무리된 만큼 올해 게임스컴 역시 많은 관람객이 동원될 것으로 전망된다. </p> <p contents-hash="58da1d62559bc3c797762e6222d8753ce274b7d4a7f63b3d199ed958735ae9ca" dmcf-pid="8cRLFpaecQ" dmcf-ptype="general">김세현 기자 xxian@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눈 속이는 ‘투명망토’…사생활 보호 vs. 범죄 악용 08-29 다음 코로나에 치명률 75% 니파까지… 다시 고개 드는 감염병, 한국은 괜찮나 08-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