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100만원, 10배 간다” 한때 전국민 열풍 난리더니 ‘아우성’…국민 포털 무슨 일이 작성일 08-2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PpGsb0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e147969e4b8551ca4b34b1832345173112cf38cd24a7423009c5a803f5bc9" dmcf-pid="u0XrgPlw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사옥 [사진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d/20260828223413707oool.jpg" data-org-width="860" dmcf-mid="0xgfuGMV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d/20260828223413707oo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사옥 [사진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052caa6a53493a5bae58c49799c937198a032a673b262a2634d0e036fa80fd" dmcf-pid="7pZmaQSr1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28만원 꼭지에서 샀어요” (네이버 투자자)</p> <p contents-hash="50ea21b7de124c002cfeab274e9e2ca2b9059e318ae5c3c9b12b8c882e033973" dmcf-pid="zU5sNxvm1g" dmcf-ptype="general">“난 29만원이다” (네이버 투자자)</p> <p contents-hash="7f774994fe7e2ced77d68db30c9faf0c19446efae6d7de24282602535dca6ea8" dmcf-pid="qu1OjMTs1o"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인공지능(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을 진행, 주가 상승이 예상됐던 국민 포털 네이버의 주가가 오히려 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이 아우성이다.</p> <p contents-hash="fe9d78f2d987833882ab29c83f6840db63683aa859d2603bc8f3a1b4d0b2e974" dmcf-pid="B7tIARyOYL" dmcf-ptype="general">한때 이틀만에 30%가 폭등하는 등 V자 반등에 성공, 30만원을 찍었던 네이버가 다시 폭락 이젠 20만원 지지선도 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52f1c4cc092b81495e2429371f39d182300cd09dddd68eabcb1493d0a2f02fc" dmcf-pid="bzFCceWItn" dmcf-ptype="general">28일 네이버 주가는 전날 대비 1.85% 상승, 2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는 장중 21만원이 무너지며, 20만원 지지선도 위태로운 상태다.</p> <p contents-hash="067fe11f9b2fcaff5cb8abe1f02f6348fceaea0274d1b4c03ec47f35eed3b1b7" dmcf-pid="Kq3hkdYCGi" dmcf-ptype="general">투자자들이 아우성이다. 주가가 폭등하면서 꼭지에서 산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797713ee57ac041c68efbc39017cf0b37f8fbcfc1832538a23a005a5f800250" dmcf-pid="9B0lEJGhHJ"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며, 주가가 폭등했지만 순식간에 최저가 수준까지 다시 폭락했다.</p> <p contents-hash="5b51781cf8ef72720753061f1160279bd731215036734d1280f3b32f07523b14" dmcf-pid="2KUvwnXSXd" dmcf-ptype="general">네이버 주가가 갑자기 폭등하자, 불나방처럼 네이버 투자에 뛰어든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크게 물린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d00ad69bc9e5c3b04f3c70926388281b52484b18438ddbd418e09b297ce3cfc" dmcf-pid="V9uTrLZvYe" dmcf-ptype="general">네이버 주주는 “초강세장에서 소외됐던 네이버 주가가 V자 반등, 부진에서 탈출하는 줄 알았더니 오히려 더 폭락했다”고 성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e688f3b725a7bf813798d84f5a271b772d2f97e8573545f9224f63435715a" dmcf-pid="f27ymo5T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를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왼쪽)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 [사진,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d/20260828223413922dbqt.jpg" data-org-width="700" dmcf-mid="pjcQb1iP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d/20260828223413922db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를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왼쪽)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 [사진, 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c3d0f2995cbde4ede78a9aed5de728bfd1bbaea214452f5f8ea9d99a91c3e0" dmcf-pid="4VzWsg1yZM" dmcf-ptype="general">대신증권은 네이버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2만원으로 하향했다. 대신증권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우려와 소프트웨어 섹터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8818ae684624f809f6b6207b9e2208a4fffd0f350ae7f997154ba3abb3fc9ac" dmcf-pid="8fqYOatW5x" dmcf-ptype="general">증권가는 네이버의 투자 확대를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불가피한 결단으로 평가하면서도 글로벌 빅테크와의 경쟁을 부담 요인으로 보고 있다. 특히 단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크다.</p> <p contents-hash="df99a57af5bec61f91790b0122ce09fb4b1e54cd2f5a6104de15e8e9f4f5db3f" dmcf-pid="64BGINFYXQ" dmcf-ptype="general">NH투자증권은 네이버에 대해 올해 2분기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 부진과 단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2027년부터 인공지능(AI) 팩토리(데이터센터) 매출이 본격화되며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78115725be98a992afe84a6f023d10c358d112748002fc45b1154340ead32b09" dmcf-pid="P8bHCj3GGP" dmcf-ptype="general">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분명 부진한 실적”이라면서도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라는 관점에서 실적보다 AI 팩토리 구축이 원활하게 진행되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0fda4df4aac4fa8199ace7ac32151011543e6553be0528d445abad13036a3c" dmcf-pid="Q6KXhA0H56"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조38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5203억원으로 0.2% 감소했다. 시장에선 사실상 ‘어닝 쇼크’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AI 팩토리 구축과 AI 사업 확대를 위한 비용이 먼저 집행되는 만큼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7년 2분기까지 수익성 훼손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b74f235e96d2f86c979d13a5791fef9bc6d69ea6c68f5f24018e5cf26f370455" dmcf-pid="xP9ZlcpX18" dmcf-ptype="general">과거 네이버 주가는 10배 100만원까지 갈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너도나도 ‘네이버 쇼핑’ 열풍이 불었다. 네이버 관계자도 “시가총액 150조원(100만원)이 되는 것은 목표라기보다 달성해야 할 현실”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나미 '캐슬바니아' 제작진 "세대 아우르는 작품 되겠다" 08-28 다음 '벼랑 끝'에서 살아난 피어엑스, PO 막차 탔다…내일 T1과 격돌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