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사업자 확정, SKT·KT·카카오 3파전 작성일 08-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민 무료 AI 서비스 <br>선정기업에 GPU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otdtnQ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52f77941be30a208d23843b7e7ace268c51b03a3e5298f0dbffe8d8d3e4ec" dmcf-pid="2GgFJFLx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모두의 AI 배움터, 모두의AI 실험실 및 모두의 AI 라운지 합동개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moneyweek/20260828165411250rzub.jpg" data-org-width="680" dmcf-mid="K9YRSRyO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moneyweek/20260828165411250rz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일 오전 전남광주 북구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모두의 AI 배움터, 모두의AI 실험실 및 모두의 AI 라운지 합동개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2a72b71276baefbfd1b267cdaacfb7695c70f6dad4a96b75c35197d83e9fd2" dmcf-pid="VHa3i3oMX5"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두의 AI' 프로젝트의 국가대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과기정통부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491e12fddabfa0a311d9b954ccb3ac1d510450a5d3ef7267393cb312ce11ce8" dmcf-pid="fXN0n0gR1Z"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외산 인공지능(AI) 서비스와의 격차를 줄이고 복잡한 공공 행정 절차와 일상 편의 서비스를 AI 에이전트로 일원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부는 선정된 3개 사업자에 총 512장의 B200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대국민 서비스 안정화에 필요한 예산을 투입한다.</p> <p contents-hash="47760f6a1d1764a6ddbbfb474b6d9da80842bb842c5b31e3a215113b56cc66c8" dmcf-pid="4ZjpLpaetX"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컨소시엄은 사용자의 요청을 완수하는 '실행형 AI'를 앞세웠다. 스마트폰 앱 조작이 낯선 고령층을 배려해 앱뿐만 아니라 전화와 문자메시지만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힌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 contents-hash="f7e13db192b1afe1ab055a5f9249cc3f709b7d8f28e3fdd5125022194afae3d0" dmcf-pid="85AUoUNd5H" dmcf-ptype="general">공공 영역에서의 실용성도 강화했다. 정부24 및 PASS와 연계해 주민등록표등본 등 총 83종의 주요 증명서 발급을 대행하고 공식 API가 없는 소상공인 매장이나 관공서라도 AI가 직접 전화 연결을 시도해 안내를 돕는다. SK텔레콤은 자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인 'A.X K2'를 중심으로 라이너, 굿닥 등 전문 스타트업과 손잡고 오는 10월 베타 서비스를 개시한 뒤 연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b7d3b760f04a0992a05b4a14426fbec52aa97eae470dd7fc39febb2e0f0dc8d" dmcf-pid="61cugujJ1G" dmcf-ptype="general">카카오 컨소시엄은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진입점으로 접근성을 극대화한다. 카카오톡 내부에서 범용 챗봇과 AI에이전트를 통합하고 LG유플러스와 협력해 연내 범용 전화 AI 서비스의 라이트(Lite) 버전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d78f691fcb1f1c9ed08c191891aae9a641b725d5f08296ae637748c3a5f60bd" dmcf-pid="Ptk7a7AiZY" dmcf-ptype="general">자체 모델인 카나나(Kanana)와 LG AI연구원의 K-엑사원(K-EXAONE)을 동시 탑재해 모델 안전성도 높였다. 나아가 PlayMCP 및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조성해 외부 유망 AI 기업들이 특화 에이전트를 자발적으로 유통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f514520ccb0c90a59f76af6ef47ecc9e65d87b9d5cd7a3f0e6a9cbe595ce8cb4" dmcf-pid="QFEzNzcnGW" dmcf-ptype="general">KT 컨소시엄은 포털 서비스 다음(Daum)을 비롯해 무신사·다나와·직방 등 유통 및 부동산 플랫폼, IPTV(지니TV)까지 일상 접점 전반에 AI 진입점을 배치했다. 사용자가 정보를 탐색하고 비교·결정하는 전 과정을 단 하나의 대화 흐름 안에서 완결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682b0136deda4282cd75a0c2ecaaf81acd0eaabebb2af20b049fe88572304c12" dmcf-pid="x3DqjqkLYy" dmcf-ptype="general">KT는 자사 통신 인프라와 미디어 채널을 적극 활용해 이용자가 기존에 쓰던 서비스 환경을 이탈하지 않고도 완성도 높은 AI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모두의 AI 앱을 대국민 플랫폼으로 안착시키는 동시에 국내 AI 기업을 대상으로 GPU 자원 지원과 투자, 사업 협력을 대폭 확대해 국내 AI 생태계의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60dca3a8014c523c03f3b98ca4fbb8f6be149212190afc8b4f77d3c47b28873" dmcf-pid="ynUAtA0HHT"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오는 9월 3개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모두의 AI'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e8b27ebb5c7cdd7775baed924039c58dc6cd2afc6ce2532873fadafc14b01d1" dmcf-pid="WLucFcpXYv" dmcf-ptype="general">김미현 기자 m222h@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티프, '승복' 9일 만에 '번복'…독파모 이의제기 셈법은 08-28 다음 김지현 SK 부사장 “AI로 개인 생산성 올라도 조직 지속가능성은 과제” [월간AX 8월호]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