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레이드 데스크, 에이전틱 AI·간소화된 측정 기능·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더한 ‘코카이 주마’로 재탄생 작성일 08-2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gIbC2u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2c578bdc7994acda3bca1e38a47b20f27962edf21deb6e4d26d48e9d8b0a2" dmcf-pid="tJaCKhV7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마(Zuma) 로고 이미지. (더 트레이드 데스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dt/20260828153909160kdkb.jpg" data-org-width="600" dmcf-mid="57JwurqF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dt/20260828153909160kd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마(Zuma) 로고 이미지. (더 트레이드 데스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966833304977f80bd125c439c78488e86ed549e9225d8191d7cdfac8a8ece4" dmcf-pid="FiNh9lfzT8" dmcf-ptype="general"><br> 광고주를 위한 글로벌 기술 플랫폼 리딩 기업인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가 자사의 대표 미디어 구매 플랫폼인 ‘코카이(Kokai)’의 신규 버전 ‘코카이 주마(Kokai Zuma)’를 공식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bbb92ef6a521c696c2a2abbb08f22fa91c7bacf52287445ae89fa57a6f1247" dmcf-pid="3njl2S4qC4" dmcf-ptype="general">2023년 첫 선보인 ‘코카이’는 오픈 인터넷 환경 전반에서 디지털 광고의 기획, 구매, 측정을 통합 지원하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핵심 플랫폼이다. 이번에 공개된 ‘주마’ 기능 업데이트는 고도화된 에이전틱 AI 기술과 간소화된 측정 프레임워크를 탑재해, 기존 ‘코카이’ 플랫폼을 한층 더 빠르게 탐색하고 직관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강화했다.</p> <p contents-hash="e6a9b50a55c1e898ceecc3fd0033c8ceacc4af0737b44f66855c7971c4a15f13" dmcf-pid="0gkT4yPKTf"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에서 많은 투자가 이뤄진 부분은 플랫폼의 예측 엔진과 이를 뒷받침하는 AI 인프라를 고도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가용 인벤토리를 예측하고 캠페인 성과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는 한편, ‘코아(Koa)’의 에이전틱 AI 기능이 실시간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주마’의 향상된 모델링 및 예측 기능을 초기 적용한 결과, CPA(전환당 비용) 성과가 평균 3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기술적 투자는 업무 프로세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캠페인 성과를 높이는 기반이 된다. 동시에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앞으로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에도 중요한 변화를 의미한다. 고객이 플랫폼에서 경험하는 모든 기능의 기반에 AI와 예측 기술을 더욱 깊이 통합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6ece686a4f8ea37d06538b3f9453d6bbc57ea42d95877c3563fe98f0f5e254b" dmcf-pid="paEy8WQ9lV" dmcf-ptype="general">제프 그린(Jeff Green) 더 트레이드 데스크 창립자 겸 CEO는 “코카이가 프로그래매틱 미디어 구매 및 판매 방식을 패러다임적으로 변혁시켰다면, ‘주마’는 그 기반 위에서 코카이 플랫폼을 한층 더 빠르고, 단순하며, 똑똑하게 발전시킨 신규 업데이트 버전”이라며, “AI는 고객의 업무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측정을 더욱 직관적이고 실행 가능하게 만든다. 우리는 점점 더 세분화되는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지속적으로 경청해 왔으며, ‘주마’에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와 경험이 반영됐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888189e9b4e16af5672167b98bea29592b195c07e3fa212459f577c7a28609" dmcf-pid="UNDW6Yx2T2" dmcf-ptype="general">‘주마’는 초당 2,000만 건 이상의 광고 노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AI 엔진 ‘코아’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2018년 첫 도입 이후 지속 발전해 온 ‘코아’는 이번 ‘주마’ 업데이트를 통해 대화형 경험과 특화된 ‘코아 에이전트(Koa Agents)’를 코카이 플랫폼 내에 본격 구현한다. 또한 ‘주마’는 광고주가 캠페인의 성과와 영향을 보다 쉽게 측정하고, 캠페인 최적화에 필요한 인사이트에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108080b423080bb6a7399fe1c85f507a5f39d1ed19a9be109a59b237a83ef42" dmcf-pid="ujwYPGMVl9" dmcf-ptype="general">‘주마’는 28일부터 전 세계 ‘코카이’ 고객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향후 추가 기능과 개선 사항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350369a061e489cba73e7c4b8ea1b0a308ec76eeda04c6f3de2326a8cd5e46d" dmcf-pid="7ArGQHRfWK"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멀티·세이브' 동시 검증…오션드라이브 '갓세이브버밍엄', 연말 테스트로 완성도 높인다 08-28 다음 네이버, 美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바오밥' 투자…글로벌 '슈퍼 IP' 키운다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