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발굴하고 글로벌 현장서 검증… 익시드테크 D4D, 美 오리건 Basecamp 운영 작성일 08-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EpO6hD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ccaf16bb5375e41f21ac715b1db17df661dfda7f281942a6fd761751fbbcc" dmcf-pid="KODUIPlw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익시드테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dt/20260828135909966kihf.jpg" data-org-width="640" dmcf-mid="BweToUNd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dt/20260828135909966ki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익시드테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518737bfb7b56d3f68afb980ba75f466248b461a6b0f31537da06b766f8098" dmcf-pid="9IwuCQSrhs" dmcf-ptype="general"><br> 익시드테크(EGCED Tech, 대표 최강근)가 운영하는 디펜스 빌더 플랫폼 D4D(Deploy for Defense)가 미국 오리건에서 ‘Oregon Defense Tech Basecamp’를 운영하며 한국 디펜스테크스타트업과 빌더의 글로벌 현장 진출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9f1441943879cbc7e022e8b6e542416b4ac5f98593472816991af571063311e5" dmcf-pid="2Cr7hxvmvm" dmcf-ptype="general">익시드테크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함께 미국 오리건에 ‘Oregon Defense Tech Basecamp’를 구축하고 약 3개월간 현지 운영에 나선다. Basecamp는 국내 디펜스테크·듀얼유즈스타트업이 미국 현지에 직접 체류하며 기술 검증과 사업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거점이다. 익시드테크는 현지 운영을 맡아 주거·이동·업무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킹 등을 담당한다.</p> <p contents-hash="d712a50b62c5ef63f06bd1baf090e2533d3d43139e378dc8a770433d4f075029" dmcf-pid="VhmzlMTsWr" dmcf-ptype="general">Basecamp에는 D4D를 통해 발굴된 한국 팀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사가 함께 참여한다. 참여팀들은 Oregon UAS Accelerator(OUASAC) 프로그램과 연계해 현지 멘토링과 사업 개발을 진행하고, 오리건의 UAS 테스트 환경 등을 활용해 국내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술 검증과 실증 기회를 모색한다. 현지 대학·산업계 및 관련 기관과의 교류를 통한 파트너십과 사업 기회 발굴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36c3bd7c2cab239ac35b0ab9aa1fc3b74d541d091effb28be1c236d95c47584" dmcf-pid="fSOBveWIyw" dmcf-ptype="general">이번 Basecamp는 D4D가 추진해 온 ‘발굴-검증-연결’ 구조를 미국 현장에서 구현하는 실행 모델이다.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D4D에는 200명 이상의 디펜스 빌더가 참여해 실제 국방·안보 분야의 문제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을 진행했으며, 익시드테크는 이후에도 발굴된 팀과 기술을 글로벌 현장 및 생태계와 연결하는 후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97d9361d671b2246eef8b7251c7c75a3de394c2392932c674741e09185f7f9b" dmcf-pid="4vIbTdYCvD" dmcf-ptype="general">특히 익시드테크는 한국의 군 현장에 대한 이해와 IT·소프트웨어·AI·로보틱스 등 기술 전문성을 결합할 수 있는 인재와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APAC·유럽의 디펜스테크 생태계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 팀과 기술에 적합한 테스트 환경과 현지 파트너, 시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디펜스 빌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345219d3d594ecf24977b84ad32bee4d58805a79dc8b928ee4313278d3ba1d6d" dmcf-pid="8TCKyJGhyE" dmcf-ptype="general">최강근 익시드테크 대표는 “D4D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한국의 디펜스 빌더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경로”라며 “한국의 좋은 팀을 특정 시장으로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국·APAC·유럽의 서로 다른 테스트 환경과 수요, 파트너를 연결해 각 기술에 가장 적합한 현장과 시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군 경험과 기술 전문성을 가진 빌더들이 글로벌 현장에서 빠르게 기술을 검증하고, 필요한 기술이 실제 사업과 현장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높이는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4c5a6b49aa18352e6257ca7ef91404c410706a3e78767c4d41c0ae11ca7e8d" dmcf-pid="6yh9WiHlyk" dmcf-ptype="general">강민재 Oregon Defense Tech Basecamp 운영총괄은 “우리가 Basecamp를 오리건에서 운영하는 이유는 한국의 디펜스테크 팀들을 국내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현지 테스트 환경과 Oregon UAS Accelerator의 전문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해서”라며 “팀들이 현지에서 반복적으로 테스트하고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받아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환경과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3f52346a2669416fccfce17f59483e1c8e1fac027501677cc55b391e173c0c" dmcf-pid="PWl2YnXSvc"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 수율 40% 머물러···삼성·SK·LG 상용화 늦어지나 08-28 다음 SK쉴더스, AI로 진화한 홈보안…가족 안전까지 살핀다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