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나무AX 대표 “AI 경쟁력, 이제 플랫폼”…KACI, AI 플랫폼 분과로 확대 작성일 08-2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PaaS 지원분과위 ‘AI Native Platform’으로 개편<br>AI 개발·배포·운영·확산 생태계 전반으로 확대<br>공공 AI 확산·기술 종속성 완화·산업 생태계 강화<br>“AI 모델, 실제 서비스로 연결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BfFatWOt"> <p contents-hash="e65dfff7c0004aa800f50351ffafad3f9dcb2dbc0a18aba075c8ff4279c05989" dmcf-pid="yawCg3oMm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AI 시대의 경쟁력은 컴퓨팅 인프라와 우수한 모델을 확보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d70c62adb5e53489e44a7069e4ea378df4e249107b585957145095cd53799" dmcf-pid="WNrha0gR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 ANP분과위원장(나무AX 대표). 사진=링크드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Edaily/20260828134439979blpb.jpg" data-org-width="200" dmcf-mid="QY1UTxvm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Edaily/20260828134439979blpb.jpg" width="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 ANP분과위원장(나무AX 대표). 사진=링크드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590330c49594b0103eba6eafe92339afdba88b6a71336953dbce926fd7498b" dmcf-pid="YoEOLtnQIZ" dmcf-ptype="general"> 정철 나무AX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KACI)의 PaaS 지원분과위원회가 ‘AI Native Platform(ANP) 분과위원회’로 공식 개편됐다. </div> <p contents-hash="9f7a5762b9905271e9e4812da3e3b28728dc24644c3c7f7df2efa369e1e97edf" dmcf-pid="GgDIoFLxDX" dmcf-ptype="general">AI 산업의 경쟁축이 GPU와 데이터센터, AI 모델 개발을 넘어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고 운영·확산하는 단계로 이동하는 데 맞춰 플랫폼 생태계 전반으로 역할을 넓힌 것이다.</p> <p contents-hash="4c901c6805d4a9d761d002d5c74b683181ca971a068059882f92147868576e0c" dmcf-pid="HawCg3oMmH" dmcf-ptype="general">KACI는 제15회 분과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기존 PaaS(서비스형 플랫폼)지원분과위원회 명칭을 ANP 분과위원회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21397fc1f97e59ce94c4c6f34bf6499c7f49f6dabbd28b9716dacec058b9eb" dmcf-pid="XNrha0gRrG"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은 단순한 명칭 변경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 3년간 국내 PaaS 산업 활성화와 전문기업 간 협력에 집중했던 역할을 AI 시대의 정책·산업 대응으로 확대한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dbbb6ebb2995f1be4e34d73e6c369a90766ba8ed36040793e263045fd3dabe7e" dmcf-pid="ZjmlNpaeIY" dmcf-ptype="general">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가 실제 산업과 서비스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운영하는 플랫폼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아무리 좋은 AI 모델을 확보해도 이를 기업과 공공기관, 국민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결하지 못하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5d01230abcd4ea9ab2fc7ef11758e14aee2afd6de56417b5987200ccf806ece" dmcf-pid="5AsSjUNdDW" dmcf-ptype="general">ANP 분과위원회는 기존 PaaS 기술 기반을 계승하면서 AI 플랫폼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AI의 개발·배포·운영을 지원하는 기업까지 논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5bba1599d2310d1a1d8e2d776756778ac08722fd52c7df5d2e43a08f00afaaf" dmcf-pid="1cOvAujJsy" dmcf-ptype="general">정책 기능도 강화한다. 공공 부문의 AI Native·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확대와 상호운용성·이식성·기술중립성 확보를 위한 정책 제언에 나선다. 특정 기술이나 서비스에 대한 종속성을 줄이고 국내 플랫폼 기업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도 힘을 쏟는다.</p> <p contents-hash="70a701e449197f4aeb923dc0a7c4b33622e679296a91e0d40fa9879a2454473d" dmcf-pid="tkITc7AiwT" dmcf-ptype="general">제조·금융·공공·의료 등 AI 도입이 확대되는 산업의 플랫폼 수요를 발굴하고, 수요·공급 기업 간 협력과 기술 실증, 사업화 확대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b618511f4dcbcd4fc37576a875931134d98a1bf36d3ffd376c7679e89c58de1" dmcf-pid="FWtuyMTsrv" dmcf-ptype="general">정철 위원장은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빠르게 구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확산할 수 있는 플랫폼 경쟁력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며 “ANP 분과위원회가 국내 전문기업의 목소리를 모아 정부·국회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정책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926a86a8b142c913f86675f26f8a7a52465b7dcf1157e8865264cf93cd0761" dmcf-pid="3YF7WRyOIS" dmcf-ptype="general">김봉균 KACI 회장(kt cloud 대표)도 “AI와 클라우드가 결합되는 시장 변화에 맞춰 협의체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었다”며 “국내 플랫폼 기술이 AI 산업 성장의 실질적인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cda5adf8f997f4fe9dd901ff71bfc405218dbfb1de068050a461259770ac01" dmcf-pid="0G3zYeWIwl"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AI 역량·윤리 교육…AI 창작부터 딥페이크 판별까지 08-28 다음 윤혜준 MIT 연구원, 'Advanced Science' 8월호 커버 논문 공동 제1저자로 참여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