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 "시스템반도체·턴키 사업 확대…성장세 지속" 작성일 08-2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mWVC2u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8ff3da2513e4100ab89b479487d0368e923f072ef5a4ba50aec1c4b64e81f" dmcf-pid="8xsYfhV7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210333iyss.png" data-org-width="640" dmcf-mid="fory2I9U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210333iys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cda04a37937237857ce884d33079d59f0f6d8a66f3fd1b4f7e3d7248428958" dmcf-pid="6MOG4lfzWQ"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하나마이크론이 하반기 국내외 생산능력 확대와 시스템반도체·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b486441fe02e2a86e2acf12793b648e32f275a0bb468249038726a4853b4a4" dmcf-pid="PRIH8S4qyP"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하반기 주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동철 대표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이날 하나마이크론은 2분기 사업 현황과 글로벌 반도체 시장·기술 동향, 중장기 성장전략 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094e441dcb7ff0b0ae5bbefee4b7ff06144ef744bff97e5618dcab481dc0940" dmcf-pid="QBgmpA0HS6"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832억원, 영업이익 14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371%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 8.9%에서 올해 20.8%로 11.9%포인트 상승했다.</p> <p contents-hash="5d7cc9a279f0a89087cab0604a661c4e23d99ed1edd12d6a8545e9ea5c63c16d" dmcf-pid="xbasUcpXS8" dmcf-ptype="general">주요 생산법인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국내 본사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 회복과 함께 라지바디(Large Body) 등 시스템반도체 매출이 확대됐다. 베트남 법인은 메모리 수요 증가와 생산량 확대에 힘입어 2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매출 272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5de0fda963adab79377184fad658b82b3dca91d84b8f74aa051bb82e1628f240" dmcf-pid="yr39AujJl4"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하반기에도 주요 생산거점의 생산능력(CAPA)을 확대해갈 계획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기존 패키징 라인을 증설하고 신규 생산라인 건설도 검토한다. 베트남 박장 공장은 메모리 턴키 생산량을 늘리고 박닌 공장은 클린룸을 확장해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브라질에서는 서버용 D램 공급 확대와 신규 제품 상용화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05e056f195c42ddfb096826e21c182aab72c98a23ff3ac6bddbffb8ac3f549e" dmcf-pid="Wm02c7Aiyf" dmcf-ptype="general">중장기적으로는 시스템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 AI 확산으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스템반도체 사업 확대와 전략적 파트너십, 턴키 수주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16f657ee7d33aad665048c0083dac1d986ab696c55640e20efc185d247ab7f0" dmcf-pid="YspVkzcnhV" dmcf-ptype="general">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하나마이크론은 현재 2.5D 패키징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12인치 팬아웃 웨이퍼레벨패키지(FOWLP) 제품 국산화를 위한 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메모리 후공정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스템반도체와 첨단 패키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c62531e27143c1d372e3c8a31b222802a0dc1783a755e74391c30dfd6a03c808" dmcf-pid="GOUfEqkLy2" dmcf-ptype="general">이동철 하나마이크론 대표는 “올해 2분기는 주요 생산 거점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곳 붙은 '모두의 AI'…SKT·카카오·KT가 잡았다(종합) 08-28 다음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대학생 반도체 인재 키운다… 실제 장비로 공정 실습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