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 '붉은사막'·'페이커' 한자리에…삼성전자 부스서 만난 '대한한국' 작성일 08-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Q7LtnQ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881c645232304e76aa483c64ccb67b7cc0cec0203ff0962115d0aab4b67f8" dmcf-pid="F5xzoFLx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356993twwu.jpg" data-org-width="640" dmcf-mid="XyhnTxvm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356993tw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07035bf42fe4a3b4b0cc42b8d9898356b2c0defb0a4bebfddb006ca33450bc" dmcf-pid="3tRBa0gRSt" dmcf-ptype="general">[쾰른(독일)=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게임과 e스포츠를 앞세운 대규모 체험형 부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0649c990e95d440f5d940218ff85759491f802a825c5ab06c9618611da36bb0" dmcf-pid="0FebNpaey1" dmcf-ptype="general">한국을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 펄어비스 '붉은사막' 시연, T1 선수들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41098320f66327c5963610899ae37bfd172433e0bc3bd07b9123ad5c36ad2f9" dmcf-pid="p3dKjUNdW5" dmcf-ptype="general">지난 27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 9홀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는 개장 이후 게임을 체험하거나 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4cf17bb69635380b3d24495658f532184d65a4629ea4db2be7ec463ac4fb909" dmcf-pid="U0J9AujJh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플레이삼성'을 내걸고 1090㎡(약 330평) 규모 전시 공간을 오디세이·갤럭시·게이밍허브·T1 등 4개 존으로 구성했다. 전시관 전체에는 한국 PC방을 주제로 한 요소도 적용됐다.</p> <p contents-hash="861e126d55b792ab118f482e981a8d072ca04a363fd8a9cc9be9564ce6381999" dmcf-pid="upi2c7AiSX" dmcf-ptype="general">오디세이 존에서는 액티비전의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 시연이 진행됐다. 시연 공간 주변에는 대한민국 국군을 콘셉트로 한 코스튬 플레이어가 자리해 방문객들과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061eb16bbf53c935f9014813d27663dd6ac197c4fdd27f3fd8d0073ddd3230" dmcf-pid="7UnVkzcn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358350iefj.jpg" data-org-width="640" dmcf-mid="Z9Hk1o5T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358350ie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59ce5a35de57578cbbb65ed11154a1fefb82e0ee45de3ae7738e76ad68acac" dmcf-pid="zuLfEqkLyG"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오는 10월23일 출시를 앞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북한의 전면 침공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는 설정이 담겼다. 이용자들은 '박 이병'이 돼 분대와 함께 전투에 나서게 된다. 캠페인에서는 한반도 참호전 등 한국을 무대로 한 전투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5e0182fc4ee3af03b36457412c6c728fb3474b362b60333f4fb299b0163f07a2" dmcf-pid="q7o4DBEoS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앞서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모던 워페어4 공식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개발 단계부터 협력해 삼성 디스플레이의 HDR10+게이밍과 32대9 화면비 등을 게임에 적용했으며, 게임스컴에서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출시 전 신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21e3ad295b4ddd50ca52f2cb451cdf58bc74dc730b5866a5088f36578d56291b" dmcf-pid="BbjQs2mjlW" dmcf-ptype="general">맞은편에서는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등을 활용한 시연 PC 30대를 마련했다. 게임 속 등장인물을 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는 부스 앞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0c83b398aa834dffbc5e3ec62b88f64576a3fbf7947e9dc0321a235c9a72e" dmcf-pid="bKAxOVsA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359745qkwt.jpg" data-org-width="640" dmcf-mid="57YAZnXS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359745qk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567cf6ff044a18565dbbf344659c41d4e1aab69a4b46016bf7452296dc94bc" dmcf-pid="K9cMIfOclT" dmcf-ptype="general">게임을 화면 안에서만 경험하도록 하지 않은 점도 눈에 띄었다. 한쪽에는 붉은사막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인 팔씨름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이 화면 속 캐릭터와 힘을 겨루면서 주변에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였다.</p> <p contents-hash="30ac33f18e41ce033cd632ec356c01f2f388bc483e9132fcb3ff3cab6e8bed4d" dmcf-pid="92kRC4Ikvv" dmcf-ptype="general">T1과 협업해 제작된 체험 공간 T1존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무안경 3D 디스플레이인 스페이셜사이니지를 활용해 원하는 T1 선수를 선택하면 마치 선수와 같은 공간에 서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T1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어 e스포츠 팬들의 대기열이 끊이질 않았다.</p> <p contents-hash="0088ad44805a0ed9d42cabe530705d0b40230069b6f803740292bd29f50e334a" dmcf-pid="2VEeh8CEC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체험은 이뿐만이 아니다. 오디세이3D에서는 '사이버펑크 2077'과 '크로노스: 더 뉴 던'을 무안경 3D로 즐길 수 있다. 갤럭시 존에서는 '원신'·'아스팔트 레전드'·'왕자영요' 등을 모바일 기기로 체험할 수 있으며, 게이밍허브 존에서는 별도 콘솔이나 내려받기 없이 클라우드 게임을 실행하는 삼성 게이밍허브를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7999066aa5a21bed7393b4eab913517a2f826bea9f0366bffb9636b3389c5" dmcf-pid="VfDdl6hD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401068wevq.jpg" data-org-width="640" dmcf-mid="1BZOukUZ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552796-pzfp7fF/20260828105401068we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c24b84e805fbbd454d900a95c021cb6b8187a28a0693b0e81a76f2e24dc171" dmcf-pid="f4wJSPlwlh" dmcf-ptype="general">게임을 앞세운 체험 공간 뒤에서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게이밍 기기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dd07ebff96f7e05da339eee0b6af697bccd93ed22c23aff7b9c3b190c0b1e4d" dmcf-pid="48rivQSrhC"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27일 현장에서 '#플레이삼성: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시대' 행사를 열고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4종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25923768844ccf12ec766bc684c723ef8df5a41f21117ec56a301e7d2375689" dmcf-pid="86mnTxvmWI" dmcf-ptype="general">49형 '오디세이 OLED G9'은 세계 최초로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32형 '오디세이 OLED G8'은 4K·360Hz를 기본으로 QHD·520Hz와 FHD·680Hz를 선택할 수 있는 트리플모드를 적용했다.</p> <p contents-hash="34d181093db12a76a8aa5223c8d2cfa7779bdffce224f841b9408ccc0c7c9b1f" dmcf-pid="6IzG4lfzCO" dmcf-ptype="general">42형 커브드 OLE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7'과 듀얼모드를 통해 HD 해상도에서 최대 11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7형 '오디세이 G6'도 함께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3ac6fec1e3cf4172675fe384e0bd8b36294c0bd089de4477959e4373b74ac38" dmcf-pid="PCqH8S4qTs" dmcf-ptype="general">차세대 포터블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P9'과 'P7'도 게임스컴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두 제품에는 USB4 인터페이스가 적용됐다. 플래그십 제품 P9은 최대 4000MB/s 속도와 최대 8TB 용량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8d22be4f9cdbb80e794f0fee9c97d116a2d262ca81bf14d7a922a6f55233efc" dmcf-pid="QhBX6v8BCm" dmcf-ptype="general">올해 삼성전자 부스는 이 같은 기기들을 단순히 진열하는 대신 실제 게임과 연결해 보여주는 데 무게를 뒀다. 그 중심에 한국을 무대로 삼은 글로벌 신작, 세계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국산 게임, T1이라는 한국 e스포츠 콘텐츠가 함께 자리하면서 게임스컴 현장에서 한국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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