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부르고, 카톡으로 쓰고, TV로 만난다…'모두의 AI' 3社 출사표(종합) 작성일 08-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전화·문자로도 쓴다…소외 없는 AI 서비스"<br>카카오 "카톡으로 범용 챗봇·에이전트 통합 이용"<br>KT "국민의 실제 과업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eRc7Ai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806c0e9a48d222c0bb07e5b2fc5a2597a4e1c16d8e683e3cd4d942e19e3b4" dmcf-pid="Qhdekzcn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wsis/20260828102241555cega.jpg" data-org-width="720" dmcf-mid="6DGYukUZ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wsis/20260828102241555ce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f06f61ad15fdc9ac6f094afa7856782821bfc561f4f0c664ae639d47be2d36" dmcf-pid="xvniwbDgY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윤정민 기자 = 전국민이 무료로 사용하는 '모두의 인공지능(AI)' 사업자로 SK텔레콤과 카카오, KT가 낙점됐다. 이들 회사가 꾸린 컨소시엄은 쉽고 편리하게, 국민 체감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90093b2b7ef26aaad7ae1c346ff48be7584b5d414cc751177cdbd6bfed039cc2" dmcf-pid="yP5ZBrqF53"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심사를 거쳐 이들 3곳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모두의 AI 서비스는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된다.</p> <p contents-hash="f51c19b794cd669fa3bdf70a73058406800f0b43371bc7c4500b800022cddec4" dmcf-pid="WQ15bmB3YF" dmcf-ptype="general">발표 직후 김지훈 SK텔레콤 AI 사업본부장은 "AI 활용 격차가 새로운 사회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AI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2022년부터 대국민 AI 서비스를 운영해온 경험과 컨소시엄 역량을 모아 국민이 실제로 도움을 체감하는 AI 서비스를 책임있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19a3b9c2821719b3e8e9300f1f6b9f6212bd29e34e2192a0a09e04434dda32" dmcf-pid="Yxt1Ksb0Yt"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앱·웹뿐 아니라 전화·문자로도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앱이 낯선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별도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다. 국내 행정·지역 생활 맥락에 특화된 대화와 검색 품질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b1f70e4003221b598d1167ab969cbfe80caa7dbf0275cf49a42f2091fbe1408d" dmcf-pid="GMFt9OKp11"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컨소시엄 주관사로 각 분야에서 검증된 전문성을 갖춘 참여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AI를 쉽고 안전하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f826711742e07ee1822c67262d8e38ac4439155799f0b086d64b8c38a05d6e" dmcf-pid="HR3F2I9Ut5"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국민이 매일 쓰는 메신저가 강점이다. 이를 통해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통합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다양한 특화 에이전트를 빠르게 확보하는 동시에 시니어케어, 세무 등 생애주기별 특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p> <p contents-hash="3d4042520cce630b8e92369902ddbeee861f226db2833cd20d3b1f354f360844" dmcf-pid="Xe03VC2uGZ" dmcf-ptype="general">KT는 "업스테이지, 다음, 솔트룩스 등 컨소시엄 기업과 긴밀하게 협업해 실제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4b0eb06e382e525689ba64615dd94a9a56ee18995bec8d575c6d7b0e0f328a" dmcf-pid="Zdp0fhV7XX"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모두의 AI 앱을 대국민 AI 활용의 핵심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한편 종합 검색 포털 '다음' 등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 접점을 활용하고, KT의 지니TV 등에도 이를 적용해 이용자가 평소 쓰던 서비스 안에서 동일한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0b210655aecfb012ff216ea02b878410a56627607b69b7c89d4390d9ba1434c" dmcf-pid="5JUp4lfzZH" dmcf-ptype="general">KT는 "최신 정보 탐색부터 검색·추천·개인화, 전문 서비스 연계까지 하나의 AI 경험을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연결할 것"이라며 "국민의 실제 과업을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진화하려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0d77b3d498d246d7e027a4e919476015e5c66964409c8af32df443fb93055d" dmcf-pid="1iuU8S4qtG"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분 걸리던 시스템 장애 해결, AI는 9분 만에 끝? 08-28 다음 [모두의 AI] KT "챗봇 넘어 과업까지 처리, 실생활 체감으로 승부" 08-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