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AI 인프라 허브 박차…SKT, AIDC 전담 ‘SK호라이즌’ 설립 작성일 08-2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인프라 사업 추가 개편, SK브로드밴드 인적 분할<br>SK호라이즌 운영, SK하이퍼 GW급 사업 개발<br>SKT AI DC 사업 총괄, 존속 SKB 유선·미디어 사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uce7Ai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3e5b989bd54738e5caf1ffc8c2d394cae6276f0ede8b731d3054717c4e84e" dmcf-pid="Ql7kdzc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을지로 사옥.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194309310cvrt.jpg" data-org-width="860" dmcf-mid="68s9FOKp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194309310cv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을지로 사옥.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108cb216e515a2cbc4737de1480d6124d7653566bd03b9aff30849a76d77fe" dmcf-pid="xSzEJqkLX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SK브로밴드 인적 분할을 통해 AI 데이터센터(AI DC) 전문 기업 SK호라이즌을 설립한다. 글로벌 투자사인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과 국내 대표 투자운용사 IMM컨소시엄(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컨소시엄) 등은 SK호라이즌에 ‘약 3조원’을 투자한다.</p> <p contents-hash="9fd8c898c770883798636e988dd5bf87a99b501b57ba149dadd33a3bf3c00b62" dmcf-pid="y6EzXD71Z1"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SK텔레콤은 AI DC 사업을 총괄하고, SK하이퍼는 GW급 사업 개발에 나서는 등 AI 인프라 사업에서 역할을 분담한다. 이를 통해 아시아 인공지능(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19f3e6b733e7477e9dd731f411ce4d806d6e4de8e546dbbfc73dca4a11e2d88" dmcf-pid="WPDqZwzt15"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SK브로브밴드(SKB)를 존속회사 SKB, 신설회사 SK호라이즌 등으로 인적 분할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존속회사 0.8351323(약 0.84) 대 신설회사 0.1648677(약 0.16)이다.</p> <p contents-hash="4f400f57610683e86a8bc0cce461e23fb664d6bf5f765a8194200c1494480183" dmcf-pid="YbotSg1yXZ" dmcf-ptype="general">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을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 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SK호라이즌 대표는 김성수 SKB CEO가 겸임한다. 이와 함께 KKR 및 IMM컨소시엄 등은 SK호라이즌에 3조800억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8559727c34245693cac66a7a4dda8fa4d0e82e7a3c86ed34c039a5a63c31d77" dmcf-pid="GKgFvatWHX"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전력투구…SKT·SK호라이즌·SK하이퍼 역할 재편= SKT, SK호라이즌, SK하이퍼 등 역할 재편을 통해 AI 인프라에 전력투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5b394451525605add0a49470bace67caedf3503f8779b834e011d06fed4f701" dmcf-pid="H9a3TNFYZH" dmcf-ptype="general">우선 SK호라이즌은 AI DC 운영 전문성, 신속한 의사결정 등을 통해 AI 인프라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세부적으로 기운영 중인 서초·일산(2곳)·분당·가산·센텀·양주·판교 등 DC 8곳, 울산·구로 등 신규 건설 중인 AI DC 등 총 318㎿ 규모의 인프라 확장 역할을 맡는다. 글로벌 AI 사업을 위한 해저케이블 구축도 단계별로 확대해 나간다.</p> <p contents-hash="2bcbe3171ed10bedf4a698c3ad7d26478bf1989992e2e7efacb91a39b7a51fcb" dmcf-pid="X2N0yj3GtG"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그룹 AI DC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사업 전략·방향성을 제시는 물론, 글로벌 빅테크와 협업도 맡는다. 지난 7월 설립된 SK하이퍼는 2029년 5GW의 단계적 오픈, 2035년 15GW 규모 등 순차적 확장을 위한 신규 AI DC 사업 개발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e9cc53bb3178a72a5d7900290eeeb1e4474834cffbc8851277af553496415a90" dmcf-pid="ZVjpWA0H5Y" dmcf-ptype="general">존속회사 SKB는 유선·미디어·엔터프라이즈 등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70394fe28ae8f14215afcb8a1bd8fb29905c22ad32660e95bdd34c3d97cc98ab" dmcf-pid="5fAUYcpXXW" dmcf-ptype="general">▶KKR·IMM, 3조 투자…AI DC 사업 기반 및 잠재력 입증= 아울러 SK텔레콤은 이날 KKR, IMM컨소시엄 등과 약 3조800억원의 신설법인 지분 투자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23e242dc3c5c4f5683a4cde3b4794825c8a0d3ff250bfc4e3b6c97dcb7efb45a" dmcf-pid="14cuGkUZZy" dmcf-ptype="general">단계적 투자 완료 시 KKR과 IMM컨소시엄은 SK호라이즌 지분을 각각 29%, 20% 보유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지분 51%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경영권을 가진다.</p> <p contents-hash="ddab23a04d6af892164cef512c82faab2bcae8b78089d1961b2f23146c40ad0d" dmcf-pid="t8k7HEu55T" dmcf-ptype="general">KKR은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인프라 투자자 중 하나다. 1000억달러 이상의 인프라 자산을 운용 중이다. 이번 투자는 KKR의 아시아태평양 인프라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96298e1da52bc42332331129b8c6b3905bb5e96f2fcb37f72079bbfefba30980" dmcf-pid="F6EzXD71tv" dmcf-ptype="general">IMM인베스트먼트는 벤처캐피탈, 성장자본, 인프라 분야에서 75억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한국 대표 대체투자 운용사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성장 산업의 선도 기업에 투자해 온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다. 누적 약 25억달러를 운용 중이다.</p> <p contents-hash="da7a5263557d0a273f453231e77a18352d6d5335c833f64c22e9fa7ece23992a" dmcf-pid="3PDqZwzt5S" dmcf-ptype="general">투자에 조달되는 자금은 SK호라이즌의 AI DC 추가 확장, AI DC 인프라 조성 등에 쓰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1627d5abfcc0a5607beb243c176381bf0a26ac6cf6e03d137eb803c10360eed" dmcf-pid="03xywMTsYl" dmcf-ptype="general">김성수 SK브로드밴드 CEO는 “이번 거버넌스 재편은 AI DC 사업의 전문성, 빠른 사업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AI DC 인프라 기업으로서, SK호라이즌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국내 최고 DC 사업자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AI 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 출범 08-27 다음 LG유플러스, ‘U+one’으로 고객경험 잡았다…DCXI 3년 연속 1위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