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글로벌 반도체 기업 만나 "경기도를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 당부 작성일 08-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B3WA0H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7f1d009cf90406211d00cadfea18d41c243f70ee2bfdc4f70a8c13f53cc66" dmcf-pid="WjIkiBEo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미애 경기도지사.ⓒ경기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dailian/20260827175150750ccvu.jpg" data-org-width="700" dmcf-mid="xKMVUlfz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dailian/20260827175150750cc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미애 경기도지사.ⓒ경기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f2f5c68f88316797905e890d8132ebdb77059388f0f17f0125deb4f0b0037" dmcf-pid="YACEnbDgtu" dmcf-ptype="general">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5f2b601bbc87bea92430f8a87b0e4a6e1fee8fa7467b016a775e7a144df8d3e" dmcf-pid="GchDLKwatU" dmcf-ptype="general">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b1178be733cef40685fd0f01c8dd3e86fc3e67107628b03f5254f25db3b6535" dmcf-pid="Hklwo9rNtp" dmcf-ptype="general">추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5caf98607f95943a4b544efbb5cabb3cbff30ee2ee36dec4edd8fb4de6f78c" dmcf-pid="XESrg2mjG0" dmcf-ptype="general">이어 “경기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보급을 목표로 전력 기반시설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과 ESS(에너지저장장치) 허브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파악해 발전사업자와 연계하고 전력구매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45336173c76f7db0dea29557263df45e959d6c6dae3fcd88dc95a168220f2f" dmcf-pid="ZDvmaVsAX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경기도에 오면 가장 빨리 사업할 수 있다’는 신뢰를 만들기 위해 도지사 직속 초격차반도체전략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355f54c6b41a43ebf5a64585869f7e02eda3c05ca92cd1e99da6a46119575f2" dmcf-pid="5wTsNfOcXF"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와 RE100 확산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가 반도체기업의 수출과 투자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b14c0f6d88da48562b7cb0b0a3fc89a3d339d98fbdda3dbec2417848ae23c176" dmcf-pid="1ryOj4IkXt"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조달비용 부담 완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구축된 ‘경기도-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의 실행력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f8d35af3e7279aa9157b8b97a767e6a0257ad8230bde734b789ff8e7a70cb34e" dmcf-pid="FsYCc6hDY5" dmcf-ptype="general">참석 기업들은 반도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할 안정적인 전력망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와 기반시설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4fb3965f8939751dfdf1ef97a9de00bf2893e293de8d0328179556d4ca1b6b" dmcf-pid="3OGhkPlwHZ" dmcf-ptype="general">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별 재생에너지 수요와 건의사항을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어렵게 하는 제도도 발굴해 정부에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GI 시대 대비, 국산 모델 학습 선순환 구축하고 토큰 경제 체계화해야"(종합) 08-27 다음 SKT, AI DC 승부수…SKB 쪼개 ‘SK호라이즌’ 신설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