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조차 재밌어야"…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 작성일 08-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자유자재 변신…'나이'로 완성한 독창적 협동 플레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y0o5J6jV"> <p contents-hash="a2eca133a9083616fac8c566e94f30ff75acd3520ff262f54be88adb9db5d283" dmcf-pid="9SWpg1iPN2"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독일(쾰른)=진성우 기자] "실패조차 재미있어야 합니다. 이 게임은 실력으로 극복하는 도전이 아니라, 함께 웃고 기억을 나누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p> <p contents-hash="877cc84229ae448bd136b28da09afad76ef0077fc9f8e47fb78ae36c7edeed06" dmcf-pid="2vYUatnQo9"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처음 공개한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팔찌를 나눠 차고 유년기와 노년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이다. <span>체력 바 대신 나이가 줄거나 늘어나며, 능력과 대사는 물론 사망 처리까지 '나이'를 게임 전체의 핵심 축으로 녹여냈다.</span></p> <p contents-hash="9e09dfa494a9421ba0dbca1dadc68b8a831b3b7de3cf4189470d59093ac3e4e9" dmcf-pid="VTGuNFLxAK"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게임스컴 2026 행사에 앞서 개발사 피콜로 스튜디오와의 인터뷰 세션을 마련했다. 현장에는 조르디 미니스트랄,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가 자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9391b274e9252a4cd4161573e997aef5ab4020a3be37bdc8de3b1ba3010f3" dmcf-pid="fyH7j3oM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르디 미니스트랄,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659793khge.jpg" data-org-width="639" dmcf-mid="P4HPhVsA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659793kh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르디 미니스트랄,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89b96ff374694eda9518c6ff92db9edafeb722547e35d0f44a19fe961ea2e9" dmcf-pid="4WXzA0gRoB" dmcf-ptype="general">피콜로 스튜디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기반을 둔 내러티브 중심 개발사다. '어라이즈: 어 심플 스토리'(2019)와 '애프터 어스'(2023)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아트 디렉션에서 호평을 받았다. 설립 약 10년, 30여명 규모로 성장한 스튜디오의 세 번째 작품이자 첫 협동 타이틀이 에이지 트위스터다.</p> <p contents-hash="5b105ccc7991bf1cf5ebd6e25bd539f26e1fade9218e84f418d1019573d4ff52" dmcf-pid="8YZqcpaeaq" dmcf-ptype="general"><strong>"가족이라는 설정만으로 이미 감정이 담긴다"</strong></p> <p contents-hash="953bb941a4cba4357defe79df788438241598f532feef6996e5e86699b842f1e" dmcf-pid="6G5BkUNdcz" dmcf-ptype="general">게임의 출발점은 '세대 간의 간극'이다. 두 주인공은 할아버지와 손녀다. 손녀가 어렸을 때 어머니가 사라졌고, 이후 할아버지가 손녀를 홀로 키워 왔다는 설정이다. 할아버지는 늦은 나이에 아버지 역할을 떠맡아 지쳐 있고, 손녀는 어머니의 부재 속에서 자라 반항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a2003d4ce0a04ffd397237017f411d671eb3c500ff2611d9b5341e5d709d5" dmcf-pid="PfPg5JGh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지 트위스터'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1116zimx.png" data-org-width="640" dmcf-mid="Qfdv4I9U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1116zi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지 트위스터'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df01cddaeb9171b30c739fdfecc9dd551caa91986270c94c6fa8b0c3f574ca" dmcf-pid="Q4Qa1iHlcu" dmcf-ptype="general">두 주인공을 가족으로 설정한 이유를 묻자 조르디 디렉터는 "가장 큰 이유는 가족이기 때문"이라며 "가족은 이미 관계가 형성돼 있어 별도의 설명 없이도 많은 감정이 그 안에 담긴다. 친구나 다른 관계였다면 그만큼의 설명이 필요했을 것이고 감정적인 연결도 훨씬 약했을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f1a5e7fabfca0076bc2f3a4dfc85b126a1804db7a56044ba56fc19d02cab5ff" dmcf-pid="x8xNtnXSj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할아버지와 손녀는 실제로 인생의 양극단에 있는 존재"라며 "손녀는 스스로 어른이라 생각하지만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할아버지는 젊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었는지 잊고 살아간다. 두 사람이 함께 모험을 떠나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면 '나이'와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이라고 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cc2412be0d063c73f40bc36e6eaed6c2851663ba21a4bf481be3193f86cd66" dmcf-pid="yly0o5J6ap" dmcf-ptype="general"><strong>생애주기마다 달라지는 능력</strong></p> <p contents-hash="7c4f8c1fc42acff5ad399087577b44c9d1dcbe3c36497a5e7e3de2585c2e47c5" dmcf-pid="WSWpg1iPc0" dmcf-ptype="general">플레이어는 유년기·청소년기·청년기·노년기 네 연령대를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유년기는 빠른 이동과 요요를 활용한 위치 교환, 청소년기는 속도를 늦추는 능력, 청년기는 강력한 주먹 공격, 노년기는 금속 물체를 다루는 자석 능력을 각각 사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aba162f190777452fa696430c31c7fbaecc630eeca8cb4f2ff77ce21163d4" dmcf-pid="YvYUatnQ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지 트위스터'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2363metp.png" data-org-width="640" dmcf-mid="xafw7A0H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2363met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지 트위스터'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802ea2bcf64d4a2ccb4530d807ec23d4785966c6b8bf9ae49bd72ba87b80a" dmcf-pid="GTGuNFLxoF" dmcf-ptype="general">다른 능력에 비해 노년기의 자석 능력은 다소 의외라는 지적에 알렉시스 디렉터는 "노인은 강하지도 빠르지도 않지만 현명하고 주변 환경을 활용할 줄 안다"며 "자석 능력은 주변 사물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고, 그것이 노년기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라고 봤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02586172ca784221449078166c731677388f0603bcf2a0886e2d633d291b403" dmcf-pid="HyH7j3oMAt" dmcf-ptype="general">사망 판정을 '나이 변화'로 풀어낸 점도 이 같은 기획 의도의 연장선이다. 조르디 디렉터는 "나이가 게임의 중심축인 만큼, 시스템 전반에 이 개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자 했다"며 "아이들을 포함한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통적인 비디오게임의 사망이나 폭력적인 묘사는 최대한 배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1d319dce1c37cee7d83414c6fba696183d1baaaa83738a183c2fdabbd92998" dmcf-pid="XWXzA0gRg1" dmcf-ptype="general">실제로 게임 내에서는 적을 아기로 만들거나 플레이어가 아기로 변하는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되며, 수명이 다해 해골 상태가 되더라도 버튼 하나로 손쉽게 노년기로 복귀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6d3c8a882c381674feb190eee4cb34595891aee73e7c50f6285c57c598847" dmcf-pid="ZYZqcpae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지 트위스터'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3704lsoh.png" data-org-width="640" dmcf-mid="yZcrzcpX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3704lso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지 트위스터'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8134a3a92c5ea45e512113bb381301f1beefeb0a0f8d557765478b67338478" dmcf-pid="5G5BkUNdjZ" dmcf-ptype="general"><span>나이에 따른 디테일도 집요하게 설계했다. 나이가 많을수록 넘어진 뒤 일어나는 속도가 느려진다. 이에 조르디 디렉터는</span><span> "전적으로 의도한 부분"이라며 "게임플레이를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나이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각각의 나이를 직접 경험하고, 그 나이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느껴보셨으면 했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3e046221f545b8e121478e7939fc07e0feac68d98a7fd83c2feaa0ceede600a5" dmcf-pid="1H1bEujJaX" dmcf-ptype="general"><strong>화면 분할 없는 협동 플레이</strong></p> <p contents-hash="08ef103c4a1d8108930ac3a83ae0f732c7bd00ed6cdf813ea2a9ef37e0375bf8" dmcf-pid="tXtKD7AicH" dmcf-ptype="general">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게임이면서도 화면 분할을 사용하지 않는다. 하나의 카메라 안에 두 플레이어를 함께 담는 방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71b0fc97aad55f0bff6c1aa34cec3c8c2b4d699dee9db02c37d5ba1a2e3bf5" dmcf-pid="FZF9wzcn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렉시스 코로미나스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4972shos.jpg" data-org-width="639" dmcf-mid="YsWZeWQ9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4972sh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eac215c1f5e74d873c306225e5c1cb280b4617da337c9e3ceaf87407ac3d2e" dmcf-pid="3hT3LZd8NY" dmcf-ptype="general">알렉시스 디렉터는 "2인 협동 게임에서는 거의 시도되지 않았던 방식이라 게임을 설계하는 접근 자체를 완전히 바꿔야 했다"며 "플레이어들이 서로 멀리 떨어지지 않고 화면 안에서도 늘 서로를 볼 수 있는 협동 경험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게임의 모든 시스템을 그 방향에 맞춰 설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ed74d93013b169b56f07f7bdcd48319793a6fb0b185c9d756e375afdd5ad02" dmcf-pid="0ly0o5J6oW" dmcf-ptype="general">첫 협동 게임 개발의 어려움에 대해 조르디 디렉터는 "무엇을 하든 항상 두 사람이 필요했다. 테스트를 하려면 두 명이 있어야 했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 게임이 기술적으로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처음 작동한 순간이었다. 팀원들이 일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하고 싶어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ef351ce0db237adc85fad31445a0a793494564f920f449e3e96f501e212c566b" dmcf-pid="pSWpg1iPjy" dmcf-ptype="general"><strong>"실패조차 재미있어야 한다"</strong></p> <p contents-hash="baa6ddf15967d6441966c33322a54d1fc737a2b710724cfb5964c85160fa84dd" dmcf-pid="UvYUatnQAT" dmcf-ptype="general">2인 협동 게임 시장에는 이미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이라는 강력한 선례가 있다.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조르디 디렉터는 '재미'를 앞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92835d0d3cc61e6e3ce3091c24f132cde911112602797e90f105db041f196" dmcf-pid="uTGuNFLx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르디 미니스트랄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6242gqeq.jpg" data-org-width="639" dmcf-mid="BkG1JGMV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6242gq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르디 미니스트랄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2cf50272ec7c6be15a91003c5f516b18463f503b54fcac4be6135030a50b3" dmcf-pid="7yH7j3oMaS" dmcf-ptype="general">그는 "플레이어에게 실력으로 극복해야 하는 큰 도전을 주고 싶지 않았다. 실패조차 재미있어야 하고 좌절스럽게 느껴져서는 안 된다고 봤다"며 "이 게임은 도전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 함께 경험하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e37183e4cc2f73f0a73cc3d90700bd9651310e215d14a25bbc5310bb73bfb5c" dmcf-pid="zWXzA0gRjl"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몬스터를 몇 번 만에 잡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전략을 세웠던 순간은 오래 기억에 남는다"며 "'그때 우리 저걸 같이 옮겼던 거 기억나?' 같은 순간이 남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c5d5b39da1ba32e96e5b825b60169ee979ee1139c68e2558f01ac9bf024303" dmcf-pid="qYZqcpaekh" dmcf-ptype="general">콘텐츠 밀도에도 공을 들였다. 개발진에 따르면 게임플레이를 바꿔주는 아이템만 약 50종이 준비돼 있으며, 5~10분마다 플레이 방식이 달라지도록 구성됐다. 주변 환경과 대상의 나이를 바꾸는 '에이지 건', 레이저를 반사하는 우산, 여행 가방이나 선인장으로 위장하는 잠입 구간 등이 등장한다. 애니매트로닉 티라노사우루스나 돛배 같은 탈것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f23c3ddab67d1ec4c35f7e6fb6d50abe3d4830c80e69944af29f2ca6c5ab7a2e" dmcf-pid="BG5BkUNdaC" dmcf-ptype="general"><strong>"게임이 사람들을 이어주길 바란다"</strong></p> <p contents-hash="632ce023571e98274de060636d47594a6b2b6f5a5ed7ec265b8dfa3935116425" dmcf-pid="bH1bEujJcI" dmcf-ptype="general">에이지 트위스터는 로컬과 온라인 협동을 모두 지원하며, 한 명만 구매하면 다른 한 명은 '프렌드 패스'로 무료로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PC(스팀·에픽게임즈 스토어)와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2로 2027년 전 플랫폼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b2afa637f9fec2a5565e962c7a295bf03f29daba06299b5228e010ea3bc1b" dmcf-pid="KXtKD7Ai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지 트위스터' 키아트. 사진=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7659xigh.png" data-org-width="640" dmcf-mid="bFRA3o5T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65707659xi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지 트위스터' 키아트. 사진=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ad19f1001d3fd9cc474eb8b0bff2585c597d9c1abb66cb772700c4bc30fb7" dmcf-pid="9ZF9wzcncs" dmcf-ptype="general">알렉시스 디렉터는 "여러분 곁에도 함께 플레이할 소중한 사람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c8a5b309451972b5be86608a721f89a7a667b54b91729a7f9b638aa4f66120" dmcf-pid="2532rqkLcm" dmcf-ptype="general">조르디 디렉터는 "요즘은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 아이를 위한 게임이거나 어른을 위한 게임"이라며 "픽사 영화처럼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동시에 말을 거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8ee2df063674094824e21f206cef70440ac9422d98b6d725e8b6f1ad19455a" dmcf-pid="V10VmBEoa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span>플레이하는 동안 사람들이 함께 웃고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는 것, 그것이 이 게임을 만든 이유"라고 덧붙였다.</span></p> <p contents-hash="c2d5d40328ed081d62eb2b9509a2cdf32125da612942cdf28e94860182baf708" dmcf-pid="fbVJYxvmow"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유플러스 “공정위 판매장려금 7년 담합 주장은 모순”···276억 과징금 취소 총력 08-27 다음 회사 시스템까지 만지는 AI…데이터독 "권한 밖 AI 행동 감시해야"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