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 “동양풍 다크 판타지를 느껴보세요” ‘타래’ 작성일 08-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Uj1iHlSA"> <p contents-hash="a516a11078fe4bb2849206bb77e94ef4a8eccdfbab62b97fd95850186301f024" dmcf-pid="P9ZJyPlwCj"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게임스컴을 통해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 신작 ‘타래: 언바운드’(이하 타레)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0e31c7ab3578a691c9b2ab230878f9cd575b4aff3b06cb24a20a30b1f2c02b4" dmcf-pid="Q25iWQSrhN" dmcf-ptype="general">‘타래’는 과거 핵앤슬래시 게임 ‘언디셈버’ 개발을 주도했던 구인영 대표를 비롯한 개발진이 설립한 바운더리의 신작이다. 특히, 불교의 육도윤회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몽골 등 15~17세기 동아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b96c376ca93939ca27b5a36701c02be5dc547db45ed4b14fc3ccdc072436b349" dmcf-pid="xV1nYxvmla" dmcf-ptype="general">이 게임에는 사무라이, 착호갑사, 투귀, 쿠노이치, 만신, 풍수사 등 동양의 역사와 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6개의 클래스가 등장하며, 이용자는 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윤회의 질서를 파괴하려는 존재 ‘아가사’를 저지하는 여정을 진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1d270e7ea8913b4d6a34fd47de7f8afdf4bdfe1e5c5f0c95dd064f3898c25b4a" dmcf-pid="yIL5RyPKTg" dmcf-ptype="general">특히, 한 화면에 다수의 적이 등장하는 몰이사냥과 빌드를 구성하는 핵앤슬래시의 재미에 더해 회피와 지구력 관리, 보스 패턴 공략 등 이용자의 조작 능력을 요구하는 ‘피지컬’을 크게 강조하여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21588dee37d8241821a49e882f3b7b4ded4b70ff42b4161915fece4fffea6fd" dmcf-pid="WCo1eWQ9ho"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게임스컴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타래’는 어떤 게임일까? 게임스컴에 앞서 크래프톤 측에서 진행한 인터뷰 세션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50b68991062436b598c6a6d5108ccd353413ed35d250e54b2ba295d3c2f86" dmcf-pid="YhgtdYx2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5774fxco.jpg" data-org-width="800" dmcf-mid="2q3PI9rN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5774fx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88f834860b7474a03756ab1dc9bb515ecd6945220e698fec44099aca3cf23" dmcf-pid="GlaFJGMVyn" dmcf-ptype="general">다음은 바운더리 구인영 대표와 개발진과의 질의응답이다.</p> <p contents-hash="6aa9d2bb64757f59f39c11b1e7b0adbe947f11af1d023268bf80e2744aa3b0ee" dmcf-pid="HSN3iHRfSi" dmcf-ptype="general">Q: ‘타래’는 기존 핵앤슬래시 게임과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나?</p> <p contents-hash="f185f170a81294653f1e7a8088d75cf1c7d538e7c33ae8421585abd9c24c6bd5" dmcf-pid="Xvj0nXe4CJ" dmcf-ptype="general">A: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 ‘디아블로’나 ‘패스 오브 엑자일’과 같은 기존 작품들과 비교해 타래만의 방향성을 무엇으로 가져갈지 고민을 많이 했다.</p> <p contents-hash="28d2b38853352c594d878ed2c1393ac8e7079dc36c16b427b161d4e34d9dbf99" dmcf-pid="ZTApLZd8ld" dmcf-ptype="general">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액션이다. 세팅이나 빌드를 만들어가는 재미도 분명히 있지만, 여기에 이용자가 직접 조작해서 적의 공격을 피하고 공략하는 ‘피지컬 액션’의 재미를 더욱 강하게 전달하고 싶었다.</p> <p contents-hash="54e3633ebf8898a01f44e692c1d9f1896ccfd6133c8c2819faaa6c833c5d8db8" dmcf-pid="5ycUo5J6Te" dmcf-ptype="general">실제로 보스 역시 단순히 좋은 장비나 높은 능력치만으로 상대하기보다는 패턴을 파악하고 직접 공략하는 과정에 무게를 두고 있다. 타래의 가장 큰 차별점은 액션을 굉장히 강조한 게임이라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dcb421eba2ad581aba487fbe3a86552eaaba63dc5dfff48b2ef18dc8460b8" dmcf-pid="1Wkug1iP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인영 바운더리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7099mqlq.jpg" data-org-width="800" dmcf-mid="VgMxhVsA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7099mq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인영 바운더리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510320a065667a1e4f934986917da7767c69a5a260d055191c63077faf7895" dmcf-pid="tYE7atnQhM" dmcf-ptype="general">Q: ‘언디셈버’ 개발 경험은 이번 작품에 어떻게 이어졌나?</p> <p contents-hash="d15b9a236282fc9870b29ecb9584652bbcacbebce558bbcde5cdb49ab5e27ef5" dmcf-pid="FGDzNFLxvx" dmcf-ptype="general">A: 이런 형태의 액션 RPG나 핵앤슬래시 계열 게임을 개발한 것이 이번이 세 번째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하고 있는 주요 개발진과 팀장급 개발자들 역시 이 장르에 대한 경험이 상당히 많이 쌓여 있다.</p> <p contents-hash="4d98c463fe143989fc563ac9906d0e6657f715de7447892c33e42257c043eead" dmcf-pid="3bHev8CEvQ" dmcf-ptype="general">‘언디셈버’를 비롯한 이전 작품을 개발하면서 얻었던 노하우가 차곡차곡 축적돼 있고, 이러한 경험을 타래 개발에도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2e1a7f2ccb9d4dda0990b9463b28e3131205b09416fc4c3177a8c860e5f7888" dmcf-pid="0KXdT6hDyP"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에는 기존 핵앤슬래시의 문법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우리가 가진 경험 위에 액션성을 더 강조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3794781f8807ec9822686a32bbbe8a7485e14f97a187dc48225ccfaa3e02a09e" dmcf-pid="p9ZJyPlwC6" dmcf-ptype="general">Q: 동양 다크 판타지를 선택한 이유와 클래스 구성도 궁금하다.</p> <p contents-hash="7fd4c77dce06fa49f85b7fb69ce3faeba9fb0c360ad54d343691b4451f5e29e1" dmcf-pid="U25iWQSry8" dmcf-ptype="general">A: 기존 액션 RPG 상당수가 서양 중세 문화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벗어나 한국과 중국, 일본, 몽골 등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하고 싶었다.</p> <p contents-hash="836d08528a387dbe95eef645ecd7c5cb902349d835de274a28f8381aab6db54f" dmcf-pid="uV1nYxvmS4" dmcf-ptype="general">특히 단순히 캐릭터의 외형만 동양풍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역사 속에 존재했던 직업과 문화를 게임의 클래스로 재해석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p> <p contents-hash="2995f94ecf0d0f5776b113e9e8d964a0cf1982aa85df2898a350c28f0604a3bf" dmcf-pid="7ftLGMTshf" dmcf-ptype="general">한국의 무당에서 영감을 받은 ‘만신’은 굿과 접신을 전투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착호갑사는 화약과 덫, 동물을 사용한다. 이외에도 오행의 기운을 이용하는 풍수사나 쿠노이치 등 각 지역의 특징을 담은 클래스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035b19133177041c56857f892dba20be12e2118066f7b023f3acb536ded36df5" dmcf-pid="z4FoHRyOhV" dmcf-ptype="general">Q: 캠페인은 어떤 형태로 구성되나?</p> <p contents-hash="f147c72d4d73ab31315fede49da1fe62e21f1d4613258e8a5f541e88774cb915" dmcf-pid="q83gXeWIh2" dmcf-ptype="general">A: 캠페인은 싱글 플레이로 진행된다. 내러티브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선택이다.</p> <p contents-hash="dbce2fa08b6386027076fe6ae71dcb21a1dbcf4d922954cb5b6b7abc55e345e4" dmcf-pid="B60aZdYCh9" dmcf-ptype="general">온라인 플레이를 적용하면 동기화를 비롯한 여러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연출이나 이야기 전달 방식에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런 부분을 줄이기보다는 싱글 플레이를 통해 우리가 준비한 서사와 연출을 온전히 전달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42af646e73e8b2cd31efb61f87878b0fcdabd9985f54e3dc76ee9a615911f3e" dmcf-pid="bPpN5JGhSK" dmcf-ptype="general">현재 캠페인의 플레이 타임은 약 40시간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개발 중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달라질 수는 있지만 현재는 그 정도 분량을 생각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b00a5c24ddb6839c50ece53204308d0df0ecc60749dd9eab3778e804bc825" dmcf-pid="KQUj1iHl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레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8489sizd.jpg" data-org-width="800" dmcf-mid="fACIBEu5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8489si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레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034c3983b0e13d2f91cded93e1699719e3064c8c4353b856130cd71eeb607" dmcf-pid="9xuAtnXSWB" dmcf-ptype="general">Q: 캠페인 이후 엔드 콘텐츠에서는 어떤 재미를 제공할 예정인가?</p> <p contents-hash="080a8b7b168540803dbfc08493709a79700a3ab91b53c206cd8e3611ebd09530" dmcf-pid="2M7cFLZvhq" dmcf-ptype="general">A: 싱글 캠페인에서는 피지컬 액션과 내러티브를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면 엔드 게임에서는 빌드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더욱 중요해진다.</p> <p contents-hash="ac5d26d46682f965a78cf705b23137f7bd9f09addf91424f1195db2cba9ba761" dmcf-pid="VRzk3o5Tlz"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파밍이나 빌드 구성, 이용자 사이의 거래 등은 엔드 콘텐츠에서 주로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때문에 캠페인과 엔드 게임은 상당히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fc7692d7609ac031629660ff43c0eb3813fd54d98b7480c6ba1b6eec6777a20c" dmcf-pid="feqE0g1yh7" dmcf-ptype="general">시즌제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시즌마다 새로운 요소를 제공해 게임에 변화를 주는 형태를 생각하고 있으며, 캐릭터의 능력치를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식의 BM은 넣지 않을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6060f674e8853f290bf593e4bf735f33d64cfb9035897e65ce46f4ffa6f7b" dmcf-pid="4rdGPlfz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레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9866ytqo.jpg" data-org-width="800" dmcf-mid="4bcAtnXS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19866yt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레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ea358ba99704992deffa231dfc37df4b03ccf0c2330f71a6cd3ae0c030b032" dmcf-pid="8mJHQS4qhU" dmcf-ptype="general">Q: BM은 어떤 형태를 계획하고 있나?</p> <p contents-hash="11033caaa75d1bf483cb27650930f08fe8f8eecbaa4be87e234f03272abaed8b" dmcf-pid="6siXxv8BTp" dmcf-ptype="general">A: PC와 콘솔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패키지 형태의 타이틀 판매만 계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5ccb9df7f517598134dd824b9900debbcc15a2767845e7756409985627085d" dmcf-pid="POnZMT6bh0" dmcf-ptype="general">출시 이후의 추가적인 BM에 대해서는 퍼블리셔와 논의해야 하는 단계이고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p> <p contents-hash="542999543968f93f93ac8feb8b6642a16d1da05a5e4e6ceaf1782a3f2753326d" dmcf-pid="QIL5RyPKv3" dmcf-ptype="general">다만 앞서 말했듯 캐릭터의 스펙을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형태의 BM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3c2bac6058382712a13264e574f2395601a0e430880fe634e3bc35abc2f57c30" dmcf-pid="xCo1eWQ9yF" dmcf-ptype="general">Q: 온라인 협동 플레이도 지원하나?</p> <p contents-hash="cc714c76fa73712d47af437eaf74fae12af15035c5123efa5510cb31be1de0c6" dmcf-pid="yftLGMTslt" dmcf-ptype="general">A: 캠페인은 싱글 플레이지만 엔드 콘텐츠에서는 파티 플레이를 계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cf59b87bf928fb4c9337e5a46e3f6366d5eabd53aeeb70629533b660cec657" dmcf-pid="W4FoHRyOy1" dmcf-ptype="general">정확한 인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현재는 4명 정도, 많으면 5명 정도까지 함께 플레이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2e7df20be7617d827c53e479ec03ff00d21b51f305919f9bade054c3fcdab13" dmcf-pid="Y83gXeWIC5" dmcf-ptype="general">PvP는 이 장르에서 제대로 구현하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PvP보다는 협동 플레이 쪽에 더 집중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467674762eab1377cb89b23c171fd53c5ba36eb1d4f5b7dde8ced3059068aa" dmcf-pid="G60aZdYClZ" dmcf-ptype="general">Q: 6개의 클래스를 모두 처음부터 다시 육성해야 하나?</p> <p contents-hash="e861dfe1c57de87417742c50edba725430a1d7ee730df49949afc9ffe25d1af9" dmcf-pid="HPpN5JGhvX" dmcf-ptype="general">A: 스토리에서는 6명의 캐릭터가 모두 등장하고 함께 이야기를 진행하지만, 실제 플레이에서는 하나의 클래스를 선택하게 된다.</p> <p contents-hash="f0f03219b42cce08dd67dd361698c1446848a16dc086982a732a588d6e274beb" dmcf-pid="XQUj1iHlWH" dmcf-ptype="general">다른 클래스를 선택해 캠페인을 플레이한다면 기본적으로 새롭게 육성해야 한다. 다만 엔드 콘텐츠에서는 매번 싱글 캠페인을 처음부터 반복해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성장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55c406a1c4859f70a420ccf4dcd698610980045a0f3b04a55596d4651648118" dmcf-pid="ZxuAtnXSWG" dmcf-ptype="general">아이템 역시 캠페인에서는 선택한 직업에 맞는 장비가 등장하지만, 엔드 콘텐츠에서는 자신의 직업 장비와 다른 직업의 장비 중 어떤 것을 얻을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7efa4d611cf66e7549740996617a2d219a3ba75f7a42a09f6664fa9b106bc7cc" dmcf-pid="5M7cFLZvSY" dmcf-ptype="general">Q: 출시 이후에도 신규 클래스나 콘텐츠가 추가되나?</p> <p contents-hash="80b138fc474635c1a9e32778ed34941d770a76f0dfde7e78a9fe09a524ef113e" dmcf-pid="1Rzk3o5TWW" dmcf-ptype="general">A: DLC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할 계획이 있다. 이후 새로운 에피소드 역시 DLC 형태로 지속해서 선보이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3b21bc79bc244c6ed474b2c4a41c334817873be4bf1894701f23fb6e08b8c" dmcf-pid="teqE0g1y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레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21318lyzw.jpg" data-org-width="800" dmcf-mid="8ptLGMTs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gamedonga/20260827161821318ly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레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cbf25a6d959bf950c72539f5d3ecdabf87d013c80dfda3dcff45da15bc584b" dmcf-pid="FuTPI9rNyT" dmcf-ptype="general">Q: 출시 목표와 현재 개발 상황은?</p> <p contents-hash="e5890dcf2b4da374b5fca4447b53ac65fca93a468c7f4d801f2ad2a9611cdf7d" dmcf-pid="37yQC2mjSv" dmcf-ptype="general">A: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확한 날짜까지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다.</p> <p contents-hash="e4b5902c68991b05559150e7620f27c5b30a30d18c7e516dfbd2038379ce1f16" dmcf-pid="0zWxhVsATS" dmcf-ptype="general">처음부터 게임의 방향성과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갖춘 뒤 공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지금이 게임을 보여줄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현재 약 70명의 개발진이 함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c11d1102d6202e72abdfc4452369db7342b2e4e112cd0714e9edbd9535b669" dmcf-pid="pqYMlfOcCl" dmcf-ptype="general">PC와 콘솔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 PS5, Xbox Series X|S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f585c12c480915031a23c39eb7231ff44f7ffbcf3c3f9172fe0728c5ab4cd2f" dmcf-pid="UBGRS4IkCh" dmcf-ptype="general">Q: 게임스컴에서 처음 ‘타래: 언바운드’를 접하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p> <p contents-hash="da418cfd1eb1350233d646486f71585858b76171fb87b58f9291a566e4abe483" dmcf-pid="ubHev8CETC" dmcf-ptype="general">A: 내부에서도 ‘핵앤슬래시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은 기존 핵앤슬래시에 무언가를 하나 더 붙인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08cbb0ecfa87c91f9664f54a0691c259ab9823c7986847548d42c7b5fd424d1" dmcf-pid="7KXdT6hDCI" dmcf-ptype="general">우리는 ‘타래: 언바운드’를 액션 RPG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에 맞춰 보스 디자인이나 클래스별 전투 스타일 등도 만들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359cc4cf93c05692640a64667a9169d64eb7e054d4abb305f480aa964ccf7b0" dmcf-pid="z9ZJyPlwvO" dmcf-ptype="general">이 게임이 ‘핵앤슬래시에 무엇인가 추가한 작품’으로 보이기보다는 여러 요소가 잘 어우러진 새로운 액션 RPG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게임스컴에서 직접 플레이하면서 타래만의 액션을 경험해 주셨으면 한다.</p> <p contents-hash="a6facce56425cb71897e626bae0d732754e5f7d1d1fe3629ef68a3ccb394d435" dmcf-pid="q25iWQSrys"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통신망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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