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OLED, 애플 덕에 3년 정체 끝…연평균 12.2% 성장" 작성일 08-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비리서치 '2026 폴더블 디스플레이 보고서'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tH1iHlaL"> <p contents-hash="1f39d1d3fdbdaaa7ae0e9dab46dc15870bd6566a781ca5ad8b5a284af6d091f1" dmcf-pid="uPFXtnXSNn"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폴더블 OLED 시장이 삼성전자, 애플 등 신제품 출시 효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2.2%의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f1c31b5327a9e5c765f54caeefa33cd7ea340f36e223c2448604a8e2357812be" dmcf-pid="7Q3ZFLZvai" dmcf-ptype="general"><span>27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3년간 2000만대 초반에 머물던 폴더블폰용 OLED 시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반등할 전망이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1192a8b8b8337eef3a9d45d9094c6b8af84ae183ab4ead57c69ff17fec6e9" dmcf-pid="zx053o5T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도별 스마트폰 및 폴더블픈용 OLED 매출액 전망(자료=유비리서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42351016yihi.jpg" data-org-width="639" dmcf-mid="peaig1iP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142351016yi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도별 스마트폰 및 폴더블픈용 OLED 매출액 전망(자료=유비리서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e6ff2ea7b67cc06666973a8031731cc2584f511860a6de6d04cf3f715deb5b" dmcf-pid="qMp10g1yAd"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2030년까지 출하량은 연평균 12.2%, 매출액은 11.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해 출하량은 2503만대, 매출액은 35억6000만 달러로 전망되며, 2030년에는 각각 3972만대와 55억4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4bdb868bad133b7a73c9d435dc7b6082567793421780c30b6416bc2a5ce9b51" dmcf-pid="B9GvYxvmge" dmcf-ptype="general"><span>올 상반기 출하량은 997만대, 매출액은 14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4%, 17.6% 감소했다. 클램셸형 제품의 수요 부진과 높은 가격 부담, 내구성 우려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span></p> <p contents-hash="5f1e1916d5e69a7ed4ca07ab3094b9285dbaac4ae75f1cf016ce7de69d18eb71" dmcf-pid="b2HTGMTsoR" dmcf-ptype="general"><span>다만 하반기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와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수요를 견인하면서 연간 출하량은 2503만대로 회복될 전망이다. 2027년에는 전년 대비 20.2% 증가한 뒤 이후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 contents-hash="49e1059c8adf1ff7beedd055a9ffff1daade059add7559d8e540871a9b1e5d98" dmcf-pid="KVXyHRyOcM" dmcf-ptype="general"><span>폴더블 OLED는 전체 소형 OLED 시장에서 출하량 비중은 3% 안팎에 불과하지만 매출 비중은 8%에 육박할 전망이다. ASP는 2026년 142.2달러에서 2030년 139.5달러로 소폭 하락하지만, 일반 스마트폰용 OLED의 ASP가 더 빠르게 낮아지면서 두 시장 간 ASP 격차는 2.55배에서 2.78배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폴더블 OLED의 가격 프리미엄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 contents-hash="370840108a3061d1e802db2a79b62a12b6e590384c2c6f099a792d240f9f0153" dmcf-pid="9fZWXeWIox" dmcf-ptype="general"><span>제품 경쟁의 초점도 디스플레이 주름 저감으로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언팩에서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 기술을 적용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했다.</span></p> <p contents-hash="ade171472f4942a46a4500705743b4e09ceaa005d2b4721797ca511b15429185" dmcf-pid="245YZdYCAQ" dmcf-ptype="general"><span>이 제품은 무게 215g, 펼친 상태의 두께가 4.1mm다. 유비리서치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도 주름을 최소화하기 위한 티타늄과 듀얼 UTG 구조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3798493777dad313a72f9f2837287992e4318f7cbf729adb2f8ee6baaa562126" dmcf-pid="V81G5JGhgP" dmcf-ptype="general"><span>공급 구도는 삼성디스플레이와 BOE의 양강 체제로 재편될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출하량 점유율은 올해 61.9%에서 2030년 41.0%로 낮아지는 반면, BOE는 같은 기간 25.5%에서 32.8%로 상승할 전망이다. 중국 4개사의 합산 점유율은 2027년 처음으로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 contents-hash="2cb938c426423c996a8b3c82c24afbf362c08f838bd62bd16b5739be40e6dfbe" dmcf-pid="f6tH1iHla6" dmcf-ptype="general"><span>유비리서치는 애플향 폴더블 OLED의 초기 양산 수율과 BOE의 기술 추격 속도를 향후 주요 변수로 보고 있으며, 패널 업체들의 경쟁 역시 단순한 점유율 확대보다 수익성 확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분석했다.</span></p> <p contents-hash="90dcb139966d975b2a05e315f997379c412d2d3360a56066a41c6c7acf96ced3" dmcf-pid="4PFXtnXSg8"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우플레이크, 기업 AX 전략 제시…“데이터부터 에이전트까지 통합 관리” 08-27 다음 KT, 6000만 생활 접점에 '모두의 AI' 심는다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