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연구소대학 UST, ‘AI 모빌리티’ 핵심인재 키운다 작성일 08-2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AI 모빌리티’ 플래그십 전공 신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vtqA0H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4b30b7f27561367b65c1158a08cc6efaf4f8402880f9eea643b5f821aebfe" dmcf-pid="KShZuatW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본부.[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114952162wccv.jpg" data-org-width="1280" dmcf-mid="B42eN1iP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114952162wc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본부.[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fa659bd076b0bb62f2689c2c23a93a8fc98cf275334afa84ddda673105a1a" dmcf-pid="9vl57NFY1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반도체, 배터리·에너지, 첨단소재를 한꺼번에 연구하는 ‘AI 모빌리티’ 전문인재 양성이 본격 추진된다.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 5곳이 보유한 첨단 연구시설과 기술력을 한데 모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석·박사급 핵심인재를 키운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4dbfa5a9f17c8596793326d40d3f6b5c93562ec6e3822714adeb8545953c55e" dmcf-pid="2TS1zj3Gt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전남·광주 지역 연합형 ‘AI 모빌리티(AI Mobility)’ 플래그십 전공을 신설하고 2027학년도 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abfb4379f5bec9eafac099dab993be7be2cc4fb1ccec17b53a1be313a5b5efb" dmcf-pid="VyvtqA0H1Q" dmcf-ptype="general">이번 전공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스쿨이 주관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한국전기연구원(KERI),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스쿨이 참여한다. 광주지역 5개 출연연 분원이 공동으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는 지역거점 연합형 융합전공이다.</p> <p contents-hash="00897e5f29d5f79ab400a1be62bae99dd899c3f193d2e27c49b4d8d25950f5f4" dmcf-pid="fWTFBcpXXP" dmcf-ptype="general">교육·연구의 핵심은 지능형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다. ▷AI·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지능’ ▷에너지·배터리 기반 ‘전기 구동’ ▷소재·구조를 다루는 ‘차체’ ▷바이오·헬스케어 기반 ‘인간 중심’ 등 4대 분야를 통합한다.</p> <p contents-hash="657efdd1676bad02c29733c3caf1128a5b7d8010ec40acbe87f4fa488f753c64" dmcf-pid="4Yy3bkUZX6" dmcf-ptype="general">학생들은 5개 출연연이 보유한 첨단 연구시설과 장비를 공동 활용한다. 기아자동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한국전력 등 지역 주요 기업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난제를 연구과제로 삼는 PBL(Project-Based Learning) 교육도 진행한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연구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는 실전형 R&D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91e10850a3d08d9f987bcc9f450c29eb786c020eb1d0855b42f6f5e92c919e58" dmcf-pid="8GW0KEu5t8" dmcf-ptype="general">UST는 광주광역시와 지역 대학·기업까지 참여하는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국내외 우수 연구인력의 지역 정착도 유도할 계획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우수 인재를 유치해 교육한 뒤 지역 산업체 취업과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향후 지역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해 반도체 관련 교육과정도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5b219e2e1be534b67e619a68ccf210a2567069c576b6f380fe931a4313240a" dmcf-pid="6HYp9D71Z4" dmcf-ptype="general">AI 모빌리티 전공은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첫 신입생을 받는다. 입학 관련 정보는 28일 UST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814a7140dd090380ea070e8d6b664f4093f67cd2884ca3cefa642ee2c77a449" dmcf-pid="PXGU2wzt1f" dmcf-ptype="general">강대임 UST 총장은 “국가연구소 분원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UST 학사제도를 결합해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R&D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지·산·학·연 협력 모델”이라며 “국가연구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지역 산업체를 연결해 전남·광주가 AI 모빌리티의 글로벌 대표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협력사 12곳 동남아 공략 지원한다 08-27 다음 누리호 5차 발사 10월7일 확정…역대 최다 15기 위성 싣는다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