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에이티즈 '포카' 찾아 삼만리…외국인 몰려든 K팝 중고거래 작성일 08-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장 많이 거래된 포토카드, 에이티즈와 BTS, 스키즈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5GiYx2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651e8e94ddc46034a635b6eddc50973f947d04b95a0435f74ad61edc0e743" dmcf-pid="Hu1HnGMV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fnnewsi/20260827100929464yvca.jpg" data-org-width="800" dmcf-mid="WmoJ1dYC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fnnewsi/20260827100929464yv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620a8d2221389beba689648369131fdba6005f062236010fefd1bc809510ef" dmcf-pid="X7tXLHRfAM"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방탄소년단(BTS)과 에이티즈, 스트레이키즈 등 K팝 스타들의 포토카드를 구하려는 해외 팬들이 국내 중고거래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한 장당 평균 4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거래가 이어지면서 번개장터의 올해 상반기 해외 거래 건수는 1년 전보다 56%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2ac1875b031387a8181f14dc11700705b2c45470eb80b496fcdab9546be4ed87" dmcf-pid="ZzFZoXe4ox" dmcf-ptype="general">27일 번개장터에 따르면 해외 이용자 전용 서비스 '번장 글로벌'의 올해 상반기 거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다. 번장 글로벌은 해외 이용자가 국내에서 거래되는 K굿즈와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p> <p contents-hash="96019467a9c0df260ffe906ff4adb409f7517fa4b364b38fcfa157f577e0bdba" dmcf-pid="5q35gZd8cQ" dmcf-ptype="general">해외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것은 K팝 스타들의 '포토카드'였다. 올해 상반기 전체 해외 거래의 35%를 포토카드가 차지했다. 포토카드를 포함한 '스타굿즈'로 범위를 넓히면 비중은 60%까지 올라간다. 해외 거래 10건 가운데 6건이 스타굿즈인 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924f673147d7f8e33c00f1a19dfda668db98104c9698c2bf1691017d48869" dmcf-pid="1B01a5J6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개장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포토카드의 건당 평균 거래액은 4만2000원으로 집게됐다. 번개장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fnnewsi/20260827100929695wgzl.png" data-org-width="800" dmcf-mid="Y3ptN1iP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fnnewsi/20260827100929695wg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개장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포토카드의 건당 평균 거래액은 4만2000원으로 집게됐다. 번개장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3200cb4c316ee7386dc7d87987191a3faf4e3dcc86d9455737c477887d9ba0" dmcf-pid="tbptN1iPa6" dmcf-ptype="general"> <br>포토카드 한 장에 해외 팬들이 지불한 금액도 적지 않다. 상반기 포토카드의 건당 평균 거래액은 4만2000원이었다. </div> <p contents-hash="0d752da2d3bc003f4fad45f72f7af3de366803cf45bfa57568a7d0f3f5ac8fd6" dmcf-pid="FKUFjtnQj8" dmcf-ptype="general">포토카드는 앨범 구매나 이벤트 응모 등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원하는 멤버와 특정 버전의 카드를 얻기 어려운 만큼 팬들 사이에서 개인 간 거래(C2C)가 활발하다. K팝 팬덤이 세계로 확산하면서 국내 팬들 사이에서 거래되던 포토카드가 국경을 넘어 사고팔리는 상품이 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a663c310b18051c3365193d1db987838453b0d86bf6c8aecc0f738cae02a5723" dmcf-pid="3R49CKwak4" dmcf-ptype="general">해외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포토카드는 에이티즈와 BTS, 스트레이키즈, 플레이브였다. 이들 4개 팀의 포토카드가 전체 해외 거래의 34%를 차지했다. QWER, 아일릿, 코르티스 등 11개 팀의 포토카드도 전체의 15%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5ab7519451aafe3f3e713ac2c09d2cd263ddc537d9ae8890c09d79cd761d6fb9" dmcf-pid="0e82h9rNAf" dmcf-ptype="general">K팝 굿즈를 찾는 해외 이용자가 늘면서 번개장터도 해외 거래 환경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한 곳이었던 배송 파트너사를 딜리버드코리아, 에이블유니온, 에프디 등 3곳으로 늘렸다. 판매자의 발송부터 배송대행 창고를 거쳐 해외 구매자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배송 과정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eb7a19302715ff1da85149b52ccfe174038b1a88c768c63231783779b4ab62df" dmcf-pid="pd6Vl2mjgV" dmcf-ptype="general">결제 수단도 기존 신용카드와 페이팔, 알리페이, 위챗페이에 애플페이와 구글페이를 추가해 6종으로 확대했다. 국가별로 다른 결제·배송 환경을 갖춰 해외 이용자의 구매 장벽을 낮추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e80d9f361b98ca9f23412e32cb3106bdabd9376f29edf8df223e6f718413076e" dmcf-pid="UJPfSVsAk2" dmcf-ptype="general">번개장터 관계자는 "국가별로 선호하는 결제 수단과 배송 조건이 다른 점을 고려해 해외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취향과 품목을 기반으로 국내 판매자와 해외 수요를 정교하게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5990cea9673a9cbdce6403128eae7699fddca2c542d39f9873198138cf117e" dmcf-pid="uiQ4vfOcg9" dmcf-ptype="general">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 AI 정예팀 뭉쳤다…SKT, '보안 올스타팀'으로 '보안 AI 개발' 출사표 08-27 다음 펄어비스, '붉은사막' 오픈월드 개발 철학 공유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