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연구지원시스템, KISTI로 이관…연구 행정 통합 속도 작성일 08-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UJUg1y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fb789213aeb4a7a518e045ec03f323938c9311cfa14a56a74d08c773f27ad" dmcf-pid="XoBgBcpX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아이리스(IRIS)' 운영 개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etimesi/20260827100239904flzp.png" data-org-width="700" dmcf-mid="GK0e0LZv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etimesi/20260827100239904flz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아이리스(IRIS)' 운영 개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7cdc13ecdbf03fde226b0d952f16f54eb0932ef643b9279b5f0305c7cd662" dmcf-pid="ZgbabkUZwE"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요 연구 행정 시스템의 통합과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도입으로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98dabd95af31170fbb0747c773d9c7c0fb34b6dd5be0d6c8c7e3d68fbea7e727" dmcf-pid="5aKNKEu5m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27일 대전 유성구 KISTI 본원에서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아이리스(IRIS)' 사업·운영조직 이관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이리스 운영·고도화는 KISTI가 주도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6b2ceba81be6fbcfee50c914b6f5b4552fcd95fd74b165ae874f3824a853a65" dmcf-pid="1N9j9D71Oc" dmcf-ptype="general">아이리스는 부처마다 개별 운영하던 연구개발(R&D) 과제 지원시스템을 통합한 체계다. 연구자는 아이리스에서 국가연구자번호를 발급받고 부처별 R&D 공고 확인과 접수, 과제 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 과기정통부는 국가과학기술정보서비스(NTIS)는 물론 과제 주관 부처에 따라 '이지바로'와 'RCMS'로 나뉘었던 연구비 통합 관리시스템을 내년 아이리스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f396f8f565325e2688e56501afb8f36f8bb94e328354f637459bffd13e1f7fc" dmcf-pid="tj2A2wztIA" dmcf-ptype="general">그 일환으로 KISTEP이 담당했던 아이리스 서비스 주체를 정보기술(IT)·데이터 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KISTI로 옮기게 됐다. <span>KISTI는 NTIS 등 과학기술 정보시스템 운영 경험과 자체 보유한 AI·빅데이터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리스 서비스 안정성 강화와 지원기능 확장을 수행하고, 사이버 해킹·화재 등 외부 위협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span></p> <p contents-hash="08936648ac49f773567ae437ced87ec5979b8e44a13bd09f478c45ec5641a25c" dmcf-pid="FAVcVrqFIj" dmcf-ptype="general"><span>인력·정원 승계, 데이터의 이전, 용역 계약 승계 등 업무 이관은 아이리스 서비스 지체·중단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계적으로 이행한다. KISTI는 오는 10월 아이리스 운영단 사무실 이관과 내년도 사업 준비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조직한다. 이어 하반기 중 </span>인사·조직·계약 이관, 내년 중순 대규모 인프라 이전을 계획했다. 인프라 이전은 연구자·전문기관 등 아이리스 사용자에게 사전 공지 후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9feb149eb21e84139bb4eed1dac1ead51dcbc5c262fde4e69f1711fec1c283" dmcf-pid="3cfkfmB3EN" dmcf-ptype="general">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아이리스의 KISTI 이관은 단순 운영 기관 변경을 넘어, 국가 R&D 정보시스템이 디지털·AI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 플랫폼으로 대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면서 “두 기관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력해 이관 과정에서 연구자 불편이 전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5ca68bd26daa69ec00f26895cd8b6575c30383bef7e93bacfbfbef7d7c628e" dmcf-pid="0k4E4sb0Oa" dmcf-ptype="general">황지호 KISTEP 원장 직무대행은 “그동안 KISTEP의 연구제도·절차에 대한 전문성을 활용해 아이리스를 구축·운영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향후 KISTI의 전문 IT 지식·인프라와 결합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이관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a5d2da02d437eac905e3a507f00052840761e1dca757b98f4af8ebf44bd7ad" dmcf-pid="pE8D8OKpOg" dmcf-ptype="general">이식 KISTI 원장은“국가 R&D 정보의 집적체인 IRIS를 인수한 만큼 최고의 AI·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체감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687250d66aa6310c2b26e0116e75e0d4e2f28b12a8122221cee4a1146b7f72" dmcf-pid="UD6w6I9UOo" dmcf-ptype="general">송윤섭 기자 sy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숫자보다 팬심"…장태석 크래프톤 총괄 "제2의 펍지 키운다"[게임스컴 2026] 08-27 다음 SKT, '사이버 보안 특화 AI' 개발…업스테이지·안랩 등 참여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