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성장한 펍지…장태석 총괄 “담대한 도전 이어갈 것” 작성일 08-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O LAW, 프로젝트 제타 등 5개 신작 공개<br>제9전시장 부스에서 이용자 체험 지원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dR0LZv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1e3fbb999e805f22c4ddd78728e9a4f6f24e6a01ac3e15d638f80d876f18a" dmcf-pid="07Jepo5T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독일 퀼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이 발언하고 있다. [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091510142puke.jpg" data-org-width="1280" dmcf-mid="txCORv8B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091510142pu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독일 퀼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이 발언하고 있다.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d13976c666b676685a172604235f914ea2062133d66d6e8cc0e89c1708667d" dmcf-pid="pzidUg1y1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한 펍지(PUBG) 개발사 크래프톤이 담대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가진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와 협력을 통해 ‘제2의 펍지’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c01f56ee8a1bd24eb5b8ba69e07448d3466404cf024e8309cf95942ee3113219" dmcf-pid="UqnJuatWGn" dmcf-ptype="general">27일 독일 퀼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은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미있다’는 꿈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며 이 같은 밝혔다.</p> <p contents-hash="7f9e767b6b7cd14765516cdccb79da841f8ff33494fc74da7bf4ff3ae047f74d" dmcf-pid="uHV9W6hD1i"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 크래프톤은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PUBG: 데드넷(PUBG: DED.NET) 등 신작의 개발 배경과 핵심 게임플레이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9654f89131075e2ba82b985cdc0eee766cd4f91047a85ba50078453f44437f9" dmcf-pid="7Xf2YPlwXJ"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게임스컴 2026현장에서 5개 신작을 선보이고, 제9전시장에 마련된 크래프톤 부스에서 이용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908c0e698c29073ae0a2ded2879f550afb6f87a196250e05430d44863aee8" dmcf-pid="zZ4VGQSr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독일 퀼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이 공개한 5개 신작. [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091510401cxxb.jpg" data-org-width="1280" dmcf-mid="FAt5Epae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ned/20260827091510401cx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독일 퀼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이 공개한 5개 신작.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f025aef524341ea54cd9ae75a3fb16db3373cb58c42af7a7160f409cb72702" dmcf-pid="q58fHxvmXe"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NO LAW는 무법 도시 ‘포트 디자이어(Port Desire)’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새로운 기회와 위협이 발생하고, 각기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플레이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몰입도 높은 오픈 월드 경험을 구현한다.</p> <p contents-hash="6fce7af5cadc8d1f6c170c610c2dd48af897737354153aa3b6b04990dd201b52" dmcf-pid="B164XMTs1R"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제타는 기존 MOBA 장르의 라인전 구조를 없애고, 3명씩 구성된 4개 팀이 게임 초반부터 핵심 오브젝트를 두고 맞붙는다. 빠르고 밀도 높은 전투를 구현한 게 특징이다. 기존 장르의 공식을 답습하기보다, MOBA 팬들이 원하는 새로운 긴장과 재미를 찾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2308f40e051f62dd8ae9c08db9b943607138877c4267851d978e4d8458c4c533" dmcf-pid="btP8ZRyO1M" dmcf-ptype="general">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어린이, 청년, 성인, 노인의 네 가지 나이대를 오가며 모험한다. 각 나이대의 능력과 변화하는 대사를 통해 세대의 차이를 게임플레이와 줄거리에 녹였다.</p> <p contents-hash="fe73de8e3c6f7ea7faf8cdc27bd714527603772c2da8c80394598a375a5c1235" dmcf-pid="KFQ65eWIHx" dmcf-ptype="general">타래: 언바운드는 불교의 육도윤회와 업보를 중심으로 한 세계관에 15~17세기 동아시아 문화권의 미학과 상상력을 결합한 게임이다. ‘만신’ ‘착호갑사’ ‘풍수사’ ‘쿠노이치’ 등 동양 역사와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스를 구현했다.</p> <p contents-hash="4941803bdcc5e86b7aa4cb4d6f6797b187c639f910e4a44d2ae9f4bbeb3f3f5e" dmcf-pid="93xP1dYCXQ" dmcf-ptype="general">PUBG: 데드넷은 PUBG: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축적한 생존과 경쟁의 경험을 새로운 형태의 게임플레이로 재해석했다.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Cascadia)’라는 새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PUBG의 정체성을 또 다른 방식으로 확장했다.</p> <p contents-hash="7592db4afd1ddd8f2bc486f3703e7b929ba5aa573af49ea57cc32c3c8259b842" dmcf-pid="20MQtJGhGP" dmcf-ptype="general">장 총괄은 “오래도록 기억되는 게임을 만드는 일은 어렵고, 오래 걸린다. 지름길도, 쉬운 길도 없다”며 “PUBG가 그 시간을 견뎌 팬에게 닿았듯, 오늘 이 무대의 게임들도 결국 팬에게 닿아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참·스픽이 본 AI…"인재 경쟁력 바탕 두고 지속가능성 이어가야" 08-27 다음 카페24,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 푼다…공구왕황부장·씬님 참여 08-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